맹세에 대한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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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ls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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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0, 2012, 10:44:31 AM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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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날새오늘의영성

 

 

예수는 너희는 머리카락 하나도 희게 하거나 검게 할 수 없으며

예와 아니오를 분명히 하라고 말씀하셨다.

수식적인 중언부언하는 말이나 격한 저주의 말들은 다 쓸데없고 무익하다.

하나님은 우리의 말의 사용에 의해 좌우되지 않는다.

맹세의 반대인 기도는 하나님께 드려지는 개인적 예배이고

그것은 가장 단순하고 순수한 언어이며 친밀한 언어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중언부언하며 맹세하기를 좋아한다.

자기의 소원을 위해 자기생각과 자기 의지로

하나님을 어떻게 해보려한다. 다 부질없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하나님의 의를 위하여 부르짖는 애통함이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나가기 전에 우리의 마음부터 점검해야한다.

 

우리는 청결한 마음을 유지하고 있는가?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볼 것이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진정 기뻐하시는 기도는

청결한 마음으로 정결한 사랑속에 드리는 사랑의 헌신이다

 

이혼에 대한 랍비들의 태도가 허용적이었듯이 맹세에 대한

그들의 가르침 또한 허용적이었다. 그것은 그들이 구약성경을 보다

더 순종하기 쉽게 만들기 위하여 기만하며 다룬 것의 또 다른 하나의 예이다.

 

모세는 종종 거짓 맹세의 악함과 하나님께 서약한 것을 이행해야

할 의무를 강조했다. 그 예로서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지 말라

너희는 내 이름으로 거짓 맹세함으로 네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 사람이 여호와께 서원하였거나 마음을 제어하기로

서약하였거든 파약하지 말고 그 입에서 나온 대로 다 행할 것이니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 서원하거든 갚기를 더디 하지 말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반드시 그것을 네게 요구하시리니 더디면 네게 죄라

 

이 계명들은 거짓맹세나 위증 과 서원을 하고 나서 후에

그것을 어기는 것을 금한다. 하지만 궤변적 바리새인들은 이 거북한

금지사항들에 제한을 두려고 애섰다. 그리하여 그들은 서원자체와 그것을

지킬 필요성에서 그 서원을 하는데 사용된 표현으로 주의를 돌려

율법이 정말로 금하고 있는 것은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는 것이

아니라 망령되이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라 주장했다.

즉 그들은 거짓맹세는 부정직하게 서약의 말을 하는 위증이 아니라

신적이름을 불경하게 사용하는 불경함을 의미한다고 했다.

 

그리하여 그들은 어떤 표현들을 허용할 수 있는지를 열거했으며

하나님의 이름을 포함한 표현을 사용해야만 그 서원이 구속력을 가진다고 덧붙였다.

그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사용하지 않은 서원들은 지킬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러한 바리새인들의 궤변에 대하여 눈 먼 인도자들이라고

하시며 경멸을 표현하셨다.

 

화 있을진저 소경된 인도자여 너희가 말하되 누구든지 성전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성전의 금으로 맹세하면 지킬찌라 하는 도다

우맹이요 소경들이여 어느 것이 크뇨 그 금이냐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너희가 또 이르되 누구든지 제단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그 위에 있는 예물로 맹세하면 지킬지라 하는 도다

소경들이여 어느 것이 크뇨 그 예물이냐 예물을 거룩하게 하는 제단이냐

그러므로 제단으로 맹세하는 자는 제단과 그 위에 있는 모든 것으로 맹세함이요

또 성전으로 맹세하는 자는 성전과 그 안에 계신 이로 맹세함이요

또 하늘로 맹세하는 자는 하나님의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로 맹세함이니라 하시고

 

예수님은 자신의 가르침을 랍비들의 가르침과 대조시키시며 다음과 같이 바로 잡으셨다.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도무지 맹세하지 말지니 하늘로도 말라 이는 하나님의 보좌임이요

땅으로도 말라 이는 하나님의 발등상임이요 예루살렘으로도 말라 이는 큰 임금의 성임이요

네 머리로도 말라 이는 네가 한 터럭도 희고 검게 할 수 없음이라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이 서원에 하나님을 언급한 것과 언급하지 않은 것으로 구분하는 것은

인위적인 것이라 단정하시고 서원은 표현 문제가 아니라 서원은 거기 수반되는 표현에

상관없이 구속력이 있음을 말씀하신 것이다. 율법의 진짜 의미는 우리가 한 말에

약속을 지켜야 하고 자신의 말에 충실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서원은 불필요해진다.

 

예수님은 도무지 맹세말지니 그보다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하시고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부터 나느니라고 덧붙이셨다.

분명하고 진실하지 않는 말은 우리 마음의 악과 그것의 기본적 속임으로부터 나거나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인 악한 자로부터 나는 것이다.

 

이혼이 인간의 완악한 마음에서 나는 것이라면

맹세는 인간의 진실하지 못함에서 비롯된다.

예수님이 가르침을 통해서 강조하는 것은 진실한 사람은

맹세에 의지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맹세하는 것은 실제로는 우리자신의 진실하지 못함을 고백하는 것이다.

우리의 단순한 말로는 신뢰를 받을 가능성이 별로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는 엄숙한 맹세를 덧붙여서 사람들이 우리를 믿게 만들려고 애쓴다.

맹세는 사람들이 거짓말쟁이이기 때문에 생겨나는 경우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진심으로 말해야 하고 자신의 말이 진정 의미 있는 것이

되도록 해야 한다. 옳다 아니다 하는 말로 충분한 것이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예와 노가 분명하다.

이에 지나는 것은 악으로부터 나는 것이다.

우리들이 자신의 마음과 입술을 책임지며 항상 청결한 마음과 진실함으로

투명하고 분명한 그리스도인들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한다. 아멘.

 

 

                                                                  하날새  

 

 

                                    하날새오늘의영성 함께하는 모임   GOD Dream 하날새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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