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음에 대한 예수의 가르침

14 views
Skip to first unread message

hanalsae

unread,
Apr 4, 2012, 12:11:54 PM4/4/12
to god-...@googlegroups.com
 http://cafe.daum.net/hanalsa/GH4t/428 
하날새오늘의영성

 

 

영적인 수술은 매우 정교하고 힘들며 비싸다.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우리의 훈련은 너무 힘들어서

스스로 자기 훈련하기가 어렵다.

 

우리들의 죄성의 인격은 하나를 생각하며 다른 것을 하고

한 일을 하면서 다른 것을 생각한다.

 

예수님은 그런 우리를 생각과 행위가 일치하도록 훈련하여

단일한 마음으로 헌신하도록 한다.

 

예수님은 산상수훈에서 먼저 그리스도인의 성품과 인격의 근본이 되는 팔복에

관하여 말씀하시고 이제 그리스도인의 의에 관라여 말씀하신다.

 

그리스도인이 삶에서 실행해야하는 내적인 의로써 먼저 살인의 금지에

관한 것을 가르치시고 이제 예수님은 제 육계명에서 제 칠계명으로

살인의 금지에서 간음에 대한 금지로 넘어가신다.

 

이번에도 랍비들은 간음하지 말라는 계명의 범위에 제한을 두었다.

그리하여 그들은 간음하는 행동자체를 하지 아니하였다면 제 칠 계명을

지킨 것이라 하였으며 그래서 그들은 남성의 성적인 죄에 대해서는

자기들 마음대로 협소한 정의를 내리고 상대적으로 여성의 성적 순결함에

대해서는 광범위한 정의를 내렸다.

 

하지만 예수님은 다르게 가르치셨다.

하나님의 명령의 참된 의미는 그저 성적 음행이라는 행동을 금하는 것보다

훨씬 광범위한 것이었다. 살인을 금하는 것에 분노한 생각과 모욕하는 말이 포함된

것처럼 간음을 금하는 것에도 음욕을 품고 보는 것과 상상하는 것이 포함되었다.

 

우리는 말로 상대릐 인격을 모욕하며 깊은 상처를 주고 살인 할 수도 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생각으로 마음 속으로 간음을 저지를 수 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하셨다. 예수님은 우리가 이성을 바라보는 것자체를 금하시는 것이 아니라

단지 음욕을 품고 보지 말라고 하신다. 누구나 그냥 보는 것과

음욕을 품는 것의 차이를 안다. 예수님이 강조하는 것은 행동의 부도덕한

모든 성적 관행은 또한 보는 것과 생각에서도 부도덕하다는 것이다.

 

예수님은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것과 마음으로 그 여자와 간음을 저지르는

것을 똑 같이 생각하신다는 것이다. 음욕을 품고 보는 것이 마음으로 간음을

한 것이라면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처음 원인을 제공한

우리 눈으로 돌아가게 된다.

 

그리하여 예수님은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하신다.

 

골칫거리인 눈, , 발을 제거하라는 명령은 예수님의 극적인 비유적 표현의 예이다.

그것은 신체를 불구로 만들라는 것이 아니라 도덕적으로 가차없이 육신의 자기를

부인하라는 것이다. 절단이 아니라 금욕이 예수님이 가르친 거룩함을 지키는 길이다.

그리스도를 따르기 위한 십자가를 지는 것은 죄된 습성을 단호하게 거부해서

그것에 대해 죽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그 눈과 손과 발이 죄를 짓게 하는 원인이 되는 사람들에게 요구된다.

그리하여 우리의 눈이 우리로 죄를 짓게 한다면 보지 말아야 하고

발이 죄를 짓게 한다면 가지 말아야 하며 우리의 손이 우리로 죄를 짓게 한다면

그것을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우리는 죄에 다가가지 않도록 항상 경계하는 경건의 훈련을 하여야 하며

시험의 원천이 되는 유혹의 것들을 제거해야 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한 지체를 잃어버리고 불구인채로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온전한 몸을 가지고 지옥에 가는 것보다 낫다고 하신다.

그것은 진정한 생명에 들어가기 위해 이생의 삶이 제공하는 죄된 경험은

피해야 한다는 것이다. 내세에 최종적으로 멸망하는 모험을 하느니 이 세상에서

약간의 부정의 문화적 절단을 받아들이는 것이 더 낫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영원이 순간보다 중요하고 순결함이 문화보다 중요하며

영생에 들어가기 위해 이생에서의 어떤 희생도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생에서 한시적 만족을 누릴 것인지 내세에서 영원한 만족을

누릴 것인지를 선택하고 세상을 따를 것인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를 것인지를

결정해야 하는 것이다.

 

외설문학과 포르노와 섹스 사이트와 동영상같은 추잡한 것들이 홍수처럼 범람하고

있는 오늘날 이시대에 예수님의 이 가르침이 가장 필요하고 분명하게 적용할 수

있는 세대가 아니겠는가?

 

외설물들은 그리스도인들 뿐 아니라 실로 건강한 마음을 가진 모든 사람들에게

불쾌한 것이다. 그것은 무엇보다도 여성을 인간에게서 성적대상으로 전략시키고

또한 그것을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부자연스러운 성적충동을 유발하도록 하여

스스로 하나님의 형상을 훼손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발이 그러한 것을 보는 곳으로 데려가고 우리의 손이

외설 잡지에 손을 대거나 외설 사이트를 보며 그것들이 제공하는 장면들을 즐긴다면

우리는 죄를 짓고 있을 뿐 아니라 실제로 멸망의 재앙을 불러들이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간음의 죄를 범하며 죄악 속에서 멸망의 구렁텅이로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하셨다.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이것들을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

너희도 전에 그 가운데 살 때에는 그 가운데서 행하였으나

이제는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벗어 버리라 곧 분과 악의와 훼방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이라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말라 옛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 버리고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아멘.

 

                                                                              하날새 

 

                               하날새오늘의영성 함께하는 모임   GOD Dream 하날새공동체

Reply all
Reply to author
Forward
0 new mess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