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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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ls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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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3, 2012, 11:16:54 AM4/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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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날새오늘의영성 월요생명메세지앵콜

 

주님은 제자들에게 자신이 다시 올 때에 믿음이 있는 자들을 보겠느냐고 반문하셨습니다.

 그것은 제대로 믿음에 선 자가 적다는 것을 반증하는 말이 됩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이 수억이 넘는데 주님은 다시 오실 때 믿음을 보겠느냐고 반문하신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믿음의 기준이 무엇이고 어떤 것이길래

주님이 오실 때 믿음을 보겠느냐고 반문하신 걸까요?

 

분명 주일마다 교회마당만 밞고 다니는 믿음은 아닌 것입니다. 주일마다 교회마당을 밟고 다니는 신자는 수억이나 됩니다. 그런데도 주님은 믿음을 보겠느냐고 반문하신 것입니다. 왜일까요? 주님의 반문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우리들의 대부분은 믿음의 모양만 있는 불에 태워질 쭉정이 믿음에 불과한 것인가요? 우리는 진정 주님이 바라시는 믿음위에 서 있는 것인가?...

 

주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산을 옮기며 뽕나무를 뽑아 바다에 심기우리라 하셨습니다. 그것은 겨자씨만한 작은 믿음이라도 제대로 된 믿음, 신실한 믿음을 말한 것입니다. 즉 믿음의 질을 이야기 한 것입니다.

 

주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신 겨자씨만한 믿음은 무슨 의미일까요?

 

겨자씨는 매우 작고 볼 품이 없고 땅에 떨어지면 드러나지 않아 찾기도 힘듭니다.

그러나 모든 씨에는 씨 자체에 생명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그 작고 보잘 것 없는 겨자씨가 땅에 떨어져 움이 터고 싹이 나서 자라면 새가 집을 짓고 날아들 정도로 무성하게 자라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생명을 자라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우리들이 심고 물을 줄 수는 있으나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다고 바울사도는 고백하였습니다.

 

생명이 있는 것은 성장하며 변화합니다. 생명이 있는 겨자씨는 자라면서 그 모양과 모습이 변화되며 열매를 맺습니다. 우리의 믿음과 신앙도 이와 같아야 합니다. 생명이 있는 믿음은 자라고 변화되어야 합니다. 변화되지 않는 것은 죽은 것입니다.

수년을 교회 다니고 믿음 생활을 했다고 하더라도 믿기 전과 우리 믿음의 삶에 전혀 변화가 없다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나의 성격과 성품이 변화되고 나의 생활과 삶의 모습이 변하고 내 모습이 변화됨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믿기전의 육신적인 나의 모습이 영적인 것들로 채워지며 변화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믿기 전의 물질적이고 육신적인 생활이 영적인 믿음의 생활로 변화되고 세상적인 생각과 혈기의 내 모습이 영적인 생각과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성격과 성품을 닮아가는 신앙생활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세상적이고 육적인 옛사람인 나는 간 곳 없고 구속주 그리스도만 남고 보이는 생활과 삶이 생명의 믿음이며 생명있는 신앙인 것입니다.

 

따라서 변화되지 않는 것은 죽은 믿음입니다. 생명이 있는 것은 성장하고 변화가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이 생명력있는 믿음으로 자라고 변화되는 생명의 신앙인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생명을 자라게 하는 이는 하나님입니다. 생명의 믿음은 생명을 자라게 하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신앙인입니다.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바라보며 기대하고 의지하는 믿음입니다.

 

주님은 찾아온 병자들을 보고 고치실 때 그 믿음을 보시고 네 믿음대로 될 찌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위대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대하고 의지하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즉, 생명의 믿음은 생명을 자라게 하시고 일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며 기대하는 신앙인인 것입니다. 그러한 생명의 믿음이 우리에게 바라시는 믿음인 것입니다.

 

그러한 생명의 믿음안에서는 우리는 단지 겸손할 뿐인 것입니다. 겨자씨의 작고 보잘 것 없는 모양이 우리의 모습인 것입니다. 작고 보잘 것 없는 씨를 햇빛과 때를 따라 늦은 비와 이른 비를 내려 새가 깃드는 나무로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의 능력인 것입니다. 우리는 단지 하나님의 능력과 베푸시는 은혜를 감사함으로 우리안으로 받아들여 하나님이 바라시는 열매를 맺는 것 뿐입니다.

 

따라서 생명의 믿음생활의 신앙인은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바라보며 의지하게 됨으로 겸손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생명의 믿음생활을 함으로써 우리의 삶이 변화되고 인격이 변화되고 성품이 변화되어 그리스도를 닮아가며 위대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의지하는 겸손한 생명의 신앙인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주님이 오실 그날에 믿음의 사람으로 주님께 인정받을 수 있는 믿음의 사람들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날새   

 

                                          하날새오늘의영성 함께하는 모임   GOD Dream 하날새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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