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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날새오늘의영성 토요앵콜
만일 네 오른쪽 눈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 눈을 빼어 던져버려라. 네 몸 전체가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는 신체중 하나를 잃는 것이 낫다.](마5:27-30)
우리들의 죄성의 인격은 하나를 생각하며 다른 것을 하고
주님,
우리의 이중적인 자아와 자존심을 가차없이 정복하시어 우리 삶의 모든 부분들이 사랑의 행동으로 일치하게 하옵소서.
우리가 세상에 살기는 하지만 세상이 싸우는 것과 같은 싸움을 하지 않게 하시고 우리의 무기는 세상의 무기가 아니라 강한 요새라도 파괴하는 하나님의 능력임을 알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우리들의 모든 이론을 파괴하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대항하는 온갖 교만과 생각을 물리쳐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복종케 하옵소서.
우리의 일상의 삶에서 사람과 사물의 겉모습만 보지 않게 하시고 당신이 우리에게 주신 권세로 파괴하고 허무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을 세우며 덕을 세우게 하시어 당신의 영광이 드러날 수 있게 하시며
그리스도안의 형제자매들을 내 몸같이 사랑하게 하시어 당신이 우리를 위하여 당신자신을 우리에게 주었듯이 우리사랑이 필요한 이들에게 우리자신을 줄 수 있게 하옵소서.
하날새오늘의영성 함께하는 모임 GOD Dream 하날새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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