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용하지요? 잘 지내시죠? 다들 Git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거죠?
한가지 제가 고민하고 있는 간단한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브랜치 모델을 하나 적용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래 그림과 비슷한 모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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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승용님과 같은 방식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그래도 git은 로컬브랜치라는 개념이 있어서 참 좋더군요.에전에 CVS나 SVN쓸 때는 로컬브랜치가 없어서 좀 문제가 많았죠.그렇다고 브랜치를 하자니 머지가 정말 지옥이더군요. 머지하다가 버그를 만드는 경우도..ㅎㅎㅎgit은 조금 나아졌다고는 하나 그렇다고 조엘이 얘기한것만큼 환상적이진 않더군요.제 생각엔 브랜치 전략은 머지비용을 고려해봐야 할 것 같은데요. 개발자간 동일 소스를 건드리는 경우가 많고리팩토링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경우 많은 브랜치는 개발부담을 가중시킬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달리 말하면 리팩토링을 억제시키는 악효과가 있을 수도 있구요.
다만 개발인력이 많고 코드에 대한 권한이 명확하게 나누어져있으면 좋은 부분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저 같은 경우는 개발자가 6명이 넘어가는 경우가 거의 없었고 코드오너쉽을 없애고 활발하게 리팩토링을 권장했기때문에전략적 브랜치 전략은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뭐라고 말씀드리긴 어렵네요. 이쪽은 상희님이 잘 아실것으로 생각되네요.저 같은 경우는 팀작업에서 브랜치보다는 커밋단위나 커밋메세지를 좀 더 명확하게 해주는쪽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빅뱅통합이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