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워크샵 끝나고 회고한 내용 (커피숍에서 30분간)
- 사전학습에 대한 동영상 강좌 : 좋았지만 (시간적 save) 업무에 치이다보니 어떻게 학습을 이어나갈것인가?
- 사전학습 진행이 더딜경우 어떻게 해야하나? 독려 메일?
- 1주일 더 전에 배포했더라면 : 어떻게 바뀌었을까?
- 네 개의 간격이 매일인건 부담스러웠다 (심적으로 부담) 각각의 텀을 두면 어떨까? (얼만큼의 텀을?)
- 시간을 더 단축시키면서 더 많이 얻을 수 있는 방법 : 케이스 -> 어떤 케이스를 두면 좋을까? 좋은 케이스를 만들려면 강사가 시간 투자를 더 해야한다
- git 을 사용하면서 생기는 문제를 스토리로 (컨텍스트로) (예. 케이스 15개, 머지를 할려고 했는데 어떻게 해야하는가?)
- 오늘 덜 구조적인 시나리오가 약간 아쉽지 않았나?(부정적) 팀별로 다른 경험이지 않았나?(긍정적)
- 좋았던점 : 굉장히 현실적인 경험 (안되는 경험) - 너무 구조적이면 덜 나오지 않았을까 (긍정적)
- 좋은 시점에 브레이크를 걸면 어떤가? : 어떤 브레이크를 어떻게 걸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터닝포인트?)
- 리파지토리를 여러개 놓고 : 더 단순화 시켜서 (a. 예. repo 가 5개인데 각각 레벨이 다르다 b. 동일 repo 를 5개로 나눠서 했다면?)
- 여러명과 함께 하는 상황이 좋았다 : 늘 혼자 해온 상황이여서
- 많은 사람들이 있는 구조에서 연습하기 좋은 구조다
- git 명령어에 포커스
- 질문을 받을 수 있을때 로그와 그 상황을 이야기 해야 : 피드백을 정리해서 알려줄 수 있는 프로세스 -> 예. 사전에 '문제가 생기면 이런식으로 올려줘라. 로그라던가 상황이라던가 구글닥스에)
- 다른 팀은 어떻게 하나? (궁금했고, 공유할 수 있거나 기웃거릴 수 있는 상황이면 좋았을껄... 궁금했다)
- 팀간의 공유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공유 : 마지막에 공유해보니 우리는 소홀하게 생각한 정보가 다른팀에서는 중요하게 생각했다. 이런게 공유가 되면 좋겠던데
- 팀마다 포커스가 달랐다
- ‘git 에 대한 홈페이지를 만들어라’ 라는 미션을 들었을 때 막막했다 : 막막함을 어떻게 풀어줄까?
- 애초에 구조를 나눠서 작업했다 (머지에서 문제가 될까봐)
- 구조가 없는 상태에서 하면 시간이 조금 더 있었으면 더 많이 해봤지 않을까? (막판에 다른팀의 리파지토리를 머지해보면서 잘 아는건줄 알았는데 리젝도 나왔다)
- merge 와 conflict 을 제외해서 (예외상황을 제외해서) 집중하면 좀 빨라지지 않을까?
- 많이 한 사람들을 묶었을때와 섞어서 했을때의 차이는 어떨까? (차이를 나누면 더 학습이 잘 되지 않을까?)
- repo 를 난이도별로 여러개를 만들고 각 팀에서 레벨에 맞게 가져가기
- 참여도와 비용 등... 어떻게 해야하나?
- 모델이랑 데몬스트레이션 (롤모델이 될만한 라이브) 을 제공하면 어떨까?
창준님의 회고 Tips
- 체크인 때 자기가 원하는 바를 좀 더 구체적으로(정보를 많이 담도록) 기입하도록 유도
- 최종회고 질문 3가지: 1) 1주일 또는 24시간 이내에 해볼 action item 적기, 2) 오늘 내가 이거 하나 만큼은 기억하고 싶은 것 적기, 3) 워크숍 진행 방식에 대한 소감/느낌 적기
- 되도록 각자 공유 문서에 적어넣도록 유도
시물레이션 Tips
- 다양한 케이스를(단순한 케이스부터 복잡한 케이스까지) 스토리 형식으로(시나리오처럼 맥락과 상황이 분명하도록) 만들어 보기
- 연습문제 스타일로 구성해 같은 문제를 다양한 그룹에서 어떻게 풀어내는지 지켜보기
- 당황스런 상황에 밀어넣어 생각을 하도록 만들기(일부러 실패와 혼란을 경험하도록)
- 사람들이 주어진 상황과 해결해야 할 문제를 잘 이해했는지 점검하기
기타 Tips
-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떤 정보를 제공해야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미리 알려주기
- 간단한 workflow 예를 먼저 알려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