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J 서울 금요일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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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xof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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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5, 2013, 9:50:25 AM1/25/13
to ggj13seo...@googlegroups.com, cixo...@gmail.com

From Evernote:

제목 없는 노트


좋았던 점 (good)

유니티 키노트 좋았다. 행사가 있어 보였다.
인원이 두 배를 수용 할 수 있었다.
고교생 스탭이 있어서 좋았다. 여성 스탭도 생겼다.
시청각 시설이 잘 되어있었다. 빅스크린. 오디토리움.
피자가 있어서 좋았다.
올해 GGJ 목적을 잘 달성 했다.
후드티.
각자가 잘 자기 일을 맡아서 하는 것.
영어 진행 굳.
상점의 제왕.

아쉬웠던 점 (wish)

책임을 설정하지 않아, 업무 분담이 명확하지 않았다.
키워드 비공개 룰을 깜빡했다.
스탭들이 서로 알 수 있는 시간이 없었다.
사전 공지가 (예: 가브리엘관) 공지가 불규칙하게 나갔다. (예: 입금 공지 마지막으로)
작년의 자료를 효과적으로 사용하지 못했다.(컨벤션이 없으니까 더)
준비 자체를 늦게 시작했다. 변수가 늘어난게 많은데 오히려 준비는 더 못했다.
최종적으로 모였을때, 리허설을 하지 못했다. 

넥스트

구글 계정을 팀계정으로 만들자. 전체 계정을 만들면, 권한 설정 문제가 스트레스 제로된다.
행사 종료와 동시에, 자기가 스스로 한 일들이 무엇이었는지 정리해보자. (R&R 리스트)
내년에는 직접 만들으세요, 우리가 안할거에요. 매뉴얼 여깄음.


빠트린것

와이파이 아이디 배분하기
취사금지
외부 출입. 음식 배달 주문.
일요일 5시에 제품 등록만 하시면 인정됩니다. (집에가서 개발해도 되고, 외주를 하셔도 되고, 시작과 끝만 함께 합니다)
흡연
모두 자원봉사자이고, 현업이고 무료봉사이고. 좋은 취지로 만들어진 것.
밥 / 잠 알아서 해결하세요.
찜질방 지원 없습니다. 모든 후원금은 소진되었습니다.
페이스북 그룹 (오픈으로 바꾸고) 가입하세요
당직 운영진 비상연락망
스토어 운영 공지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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