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DG Seoul 운영자 신제용입니다.
'OpenSource Contributor되기'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홍영기님이 Chromium contributor로 활동한 경험을 함께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참석하신 분들 모두 열정적으로 참여하셨습니다.
OpenSource Contributor가 되려면 뭐부터 시작해야하지? 이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홍영기님의 경우 하루에 2-3시간씩 꾸준히 Chromium 소스를 공부하고 있다고 하네요.
혼자서 코드 리뷰하는 것보다 좀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Chromium 소스를 보고 이야기하면 좋겠다는 작은(?) 바램이 있고 꼭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