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Andevcon 3회에 참여했었습니다.
확실히 가실분만 신청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혼자 다녀와서 정말 쓸쓸했거든요. ^^;
저 혼자 한국인이였어요 ㅎㅎ
영어로 진행되는 4일간의 세미나에 집중하는게 많이 피곤합니다.
컨퍼런스가 끝나면 해가 떨어져서 관광할 시간이 별로 없어서
1일이나 2일 먼저 도착하셔서 관광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컨퍼런스 사은품은 추첨으로 진행되구요.
개발사와 직접 컨텍하셔야 디바이스 이런것들을 얻어오실 수 있습니다.
저는 블랙베리 플레이북과 소니 스마트워치, 구글TV를 얻느라 개발한 프로젝트 설명에 고생좀 했습니다.
검은색 티셔츠는 많이 뿌리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