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안녕하세요! 잘 도착했구요 짐도 잘 풀었어요. 짐 풀고 정리하고 하니 정신이 없어 이제서야 연락을 해요...^^
여기는 날씨가 이타카랑 매우 비슷하구요...ㅋㅋ (오늘도 구름이 잔뜩..ㅋ, 현정씨는 이쪽은 이사 오시면 안 될 듯..ㅋㅋ) 그렇지만 도시는 도시인지라 규모는 훨씬 크네요. 몰도 시라큐스 몰보다 좀 더 크고, 이타카에서는 못 보던 상점과 식당들도 많이 있어요 (효주는 도시가 맘에 든다니 다행!).
아직 짐을 다 정리하지 못해 정신이 없네요..오늘 아라 누나 아기 낳으려고 병원에 가셨는데 순산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리구요, 이따가 빨리 예쁜 가윤이를 만나 볼 수 있길 바래요! 누나, 그리고 아람! 홧팅하세요!!
그럼 모두 감사드리고 또 연락해요!
성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