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채준이의 첫번째 생일잔치에 오셔서 자리를 빛내 주신 목장 식구 여러분, 고맙습니다! 밤이 늦도록 너무 너무 즐거웠고 행복했어요. 채준이는 아직 어려서 잘 모르겠지만, 저와 효주, 그리고 채린이는 오늘 하루 너무 행복했어요! 많이 고맙습니다!
채준 생애의 첫 생일, 가장 즐겁고 행복했던 생일, 그리고 가장 길었던 생일잔치, 잊지 못할꺼에요! 모두 모두 많이 그리울 겁니다...ㅠ.ㅠ (여러분들이 저희가 이타카를 쉽게 떠날 수 없는 이유입니다...)
낼 뵈요~
성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