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려요.
자 이제 우리와 함께 셋째 준비하세요!! ㅋㅋㅋ 태억형 내가 랍스터랑 산딸기 보내 줄께 몸 보신해!! ㅋㅋ
민정 누나 고생 많았어요! (사실 고생은 이제 시작!! ㅋㅋ) 득녀 축하해요!!!!!!!!
성주
On Sunday, July 10, 2011, Tae Eok Kim <tk...@cornell.edu> wrote:
> 친애하는 믿음목장 여러분들
>
> 금일 오후 5시 경, 고대하고 고대하던 튼튼이가 무사히 바깥세상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 예정일을 6일 정도 넘겨주는 건 이제 Family Tradition이 되어버렸네요.
>
> 에피듀럴의 힘으로 고통없이 맞이하게된 튼튼이는 3.2kg, 48cm의 평균 사이즈입니다.
>
> 모두들 격려해주고 응원해준 덕분에 순산할 수 있었습니다.
> (사실 민정이가 임신 체질이기도 한 것 같더군요. 의사선생님이 계속 U r a great pusher! 를 연발했으니)
>
> 아기 사진은 좀 더 인간다운 모습으로 된 후에 공유하도록 할께요.
>
> 다시한번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
> 억군 올림
>
모두 보고 싶은 밤이네요....^^
성주
On Wednesday, July 13, 2011, Ahra Cho <ahr...@gmail.com> wrote:
> 어머 성주씨 정말 셋째 가지려나보네.ㅋㅋ
> 근데 효주랑은 상의가 된 건가?ㅎ
>
> 민정이 몸은 어떤지..
> 지호는 잘 지내는지..
> 전화 못 하고 온 게 내내 마음에 걸린다는...
> 미안미안..
>
> 우리 가족은 한국에 잘 도착했습니다.
> 한국은 지금 29일째 비가 오고 있다고 하네요.
> 어제도 오늘도 비비비비...
> 하윤이가 감기 걸렸고, 하윤이 덕분에 6주 좀 넘은 가윤이도 콧물 줄줄...
> 불쌍한 둘째의 삶...
> 그래도 한국이 좋긴 좋네요. 히히..
>
> 민정이네, 효주네, 현주네 070 있으신 모든 분들 저에게 전화번호 좀 주세요.
> 070-8262-8115 친정집 070 번호인데 여기에 문자 남겨줘도 되고..
> 부탁드려요.
>
> 글구 미래야!
> 전화 못 해서 진짜진짜 미안하다.
> 혹시 넌 070 없니?
>
> 암튼 다들 잘 지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