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 모임 회고 및 앞으로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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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ug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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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31, 2007, 6:24:31 AM7/31/07
to erlangstudy
노우경
* 6명 넘게 올 줄 알았는데 5명
* PT자료 만들면서 정리
* 5명이 재밌게 한 것 같다

박응주
* Spiral Array 빠르게 하려고 계산하는 방법을 사용 hipe 사용하면 빨라짐
* 그저께 서비스 오픈 9시간 정지. 시스템 안정성이 중요하다

이은미
* 저번 모임 빠지고 오랜만에 왔는데 너무 공부 안한 것 같아 더 공부해야겠다
* (발표) 돌아가면서 준비해야겠다.

김경수
* CPS가 처음이라 너무 어색했다. 익숙해지려 노력해 봐야겠다.

김창준
* 바쁜 와중에도 꾸준히 와서 하는게 좋다
* 방향성이나 목적성이 없어서 아쉽다
* CPS 재밌는 주제인것 같다
* Concurrency나 fault-tolerance를 좀 더 해보는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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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준님께서 목적성 이야기를 해서 다같이 뭔가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하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 날 모임에서는 잠정적으로 openid 서버를 구축해보는게 어떻겠냐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할 소스서버를 얼마전
에 박응주님이 구글에 여셨습니다.

다음 스터디때는 openid에 대해서 공부를 해오면 진행이 더 빠를것 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2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가 하는 문제에 대해서 김창준님과 이야기를 나눠봤는데, 30분을 돌아가면서 자신이 한 주
동안 얼랭을 해봤던 내용을 공유하고 나머지 1시간 30분을 함께 코딩하는 시간으로 하는게 어떻겠냐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June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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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31, 2007, 10:22:38 AM7/31/07
to erlan...@googlegroups.com
07. 7. 31, nabugoon <nabu...@gmail.com>님이 작성:
[중략]

> 그리고 앞으로 2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가 하는 문제에 대해서 김창준님과 이야기를 나눠봤는데, 30분을 돌아가면서 자신이 한 주
> 동안 얼랭을 해봤던 내용을 공유하고 나머지 1시간 30분을 함께 코딩하는 시간으로 하는게 어떻겠냐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
>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정리 잘 해주셨는데 이 부분은 착각을 하신 듯.

처음 30분은 누군가가 뭔가 공부해 오고 그걸 공유하는 시간. 노우경씨가 pattern matching 발표하고 제가 CPS
발표한 것처럼. 대신 그걸 매 주 로테이션 해가면서 발제하자. 뭐 이런 쪽으로 이야기 했던 것 같은데요?

그리고 다음 번 스터디에는 맡기로 한 사람이 누구였더라...?

좀 더 정확하게 시간을 나누면:
* 30분 : 누군가가 미리 공부해온 내용 발표(및 간단한 실습 정도)
* 1시간 15분 : 프로젝트 프로그래밍 진행
* 15분 : 오늘 회고 및 지난 2주간 했던 일 공유 등

jahyun

unread,
Aug 2, 2007, 10:41:17 AM8/2/07
to erlangstudy
지난 스터디에 참석하지 못해서 많이 아쉽습니다. 창준님이 제시하시는 스터디 시간 배분은 적절한 것 같습니다.

이번에 스터디에 참석하지 못하고 나서 느낀 건데.. 오프라인에서 했던 것이 온라인으로 공유가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매
번 김경준님께서 후기를 올려주시긴 스터디 분위기만 느낄 수 있지 무슨 얘기가 오갔는지 알기가 힘드네요. CPS가 뭔지도 궁금하
고 노우경님이 발표하신 내용도 궁금한데요.. 그룹스에는 그런 자료가 전혀 올라오지 않는 것 같구요.. 박응주님이 코드 프로젝트
를 여셨다고 글을 올리셨을 때도 어떤 프로젝트인지 어떻게 된건지에 대한 가타부타 얘기도 없으시고요.. (프로젝트 사이트 들어가
서 OpenID 관련된 내용이란 걸 알게 되긴 했습니다만..)

이런 부분들이 스터디에 참석하지 못한 분들에가 일종에 장애가 되지는 않나하는 생각해 봅니다.

얼랭스터디의 온라인이 분위기가 좀 딱딱해서 저라도 글을 올릴 때 일부러 약간 웃기게 글을 쓰려고 하는데(사실 전 그렇게 유머스러
운 사람은 못 됩니다..) 여전히 뭔가 보이지 않는 벽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2주라는 시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데.. 오프라인 스터디에서 2주는 꽤 긴 것 같습니다. 온라인으로라도 자주 교류가 있
었으면 좋겠습니다.


On 7월31일, 오후11시22분, "June Kim" <junea...@gmail.com> wrote:
> 07. 7. 31, nabugoon <nabug...@gmail.com>님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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