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준
2주 동안 Erlang을 못 봄.
오늘 OpenID 관련해서 프로그래밍은 못 했지만 OpenID를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음.
스터디라면 보통 지난 2주간 한 공부한 것을 공유하는 것으로 보통 생각하는데 오늘 처럼 함께 모여서 짧은 시간에 공부해서 공유하
는 것도 좋은 것 같음.(경수님과 창준님 2분이 스터디 하는 방식에 대해서도 얘기 해주심)
노우경
10월에 독일에서 열리는 functional language 관련 컨퍼런스 참석할 예정.
지난 2주 동안 code live update와 얼하이브(맞나요?) 관련한 부분을 공부하심.
오늘 2시간 삽질 한 것 같다고...
박응주님
OpenID 관련된 것을 보시다가 이미 이전에 erlang 관련 도메인 관리/부하부산 관련된 프로그램(자료?)를 찾아 공부.
무언가 하다가 샛길로 빠지는 일이 많으시다는...
기술을 익히는 것은 이제 익숙한데 무엇을 만들까가 고민이시라고..
오늘은 경수님이 안 계셔서 제가 회고를 정리했습니다. (생각보다 쉽진 않던군요..^^;)
다 적자니 손이 안 따라가고.. 요약하자니 머리가 안 따라가고..^^;
까먹을까봐 도착해서 바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