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분에서 말씀하신 게 잘 이해가 안 가네요^^;
혹시 범위 중 중간고사 전에 푼 교육심리 기출문제도 들어가나요?;;
무슨 말씀이신지 자세히 알려주면 감사하겠습니다(__)
(범위는 교육공학 영역만 말하는 것 맞으시죠?:_:)
2. 교육심리 기출문제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번에 올려드린 파일에서만 나옵니다.
3. 범위는 교육공학 영역만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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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갈 수록 어려워지는 것같아요, 경향을 보니까 2000년대 초반만해도 그래도 기본적인 문제였는데 점점 뒤로 가면서 뭔가 고차
원적이 되는 듯한..
질문이 넘 많죠..ㅠ.ㅠ 죄송해요 많이 질문해서.ㅠㅠ
2. 신기성효과는 새로운 교수학습 전략 및 매체를 활용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효과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학생들이 새로운 매체나
수업 방법을 처음으로 경험하게 되는 경우에 느끼게 되는 호감, 신기감 등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학습 효과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것
이죠.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고 난 뒤 그 신기감이 사라진 후에도 학습 효과가 유지되어야만 진정한 의미가 있겠죠? 참신성 효과라
고도 합니다.
3. 흠.. 우선 3/4/5 모두가 형식적 조작기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본문의 내용을 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겠죠.
우선 본문의 내용을 읽어보면 '사고에 대한 사고, 메타사고를 거쳐 자신의 사고 내용에 대한 숙고'를 한다는 말이 나옵니다. 제
가 인용한 말 자체가 반성적 사고를 대표하는 표현입니다. 참고로 '명제적 사고'는 언어적 진술에 의한 명제만으로도 판단이 가능
한 것을 의미하고, '가설 연역적 추론'은 일반적 이론을 기반으로 무엇인가를 예측하고 추론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4. 비계라는 용어는 비고츠키가 제안한 개념이 아니라 비고츠키의 이론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널리 알려진 개념이라고 합니다. 다음
내용을 참고하세요. ^^*
"비계는 건물을 짓는 동안 일꾼들의 발판이 되는 일시적인 구조물과 같은 것으로 교수학습에서의 교사나 유능한 동료와 상호작용 하
는 동안의 도움, 지원(support)에 대한 은유적 표현이다. 비계설정(Scaffolding)이라는 용어는 원래 비고츠키가 제
안한 개념이 아니라 비고츠키의 이론을 적용하여 효과적인 개별화 교수의 주요 요소를 파악하려 했던 Wood, Bruner,
Ross등에 의해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비계설정은 “아동이나 초보자가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하는 과정, 과제를 해결 하는 과
정, 또는 도움 없이 목적을 성취하는 과정”(Wood, Bruner & Ross, 1976), "교사가 아동이나 아동 그룹이
혼자서는 할 수 없는 과제를 완성하도록 도움을 줄 때 사용하는 일시적 지원의 구조”(Graves, Wattts &
Graves, 1994: 44), “아동이 현재 가지고 있는 기능(skills)과 지식으로 보다 높은 능력의 수준을 할 수 있
는 범위에서의 지원되는 상황(Rogoff, 1990: 30)", "아동이 도움 없이 복잡한 정신적 과제를 수행하는데 교사가 하
는 말과 행동”(Pearson & Fielding, 1991: 82.) 그리고 “수업적 지원”(Applebee &
Langer, 1983) 등으로 학자마다 여러 가지로 정의되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상호작용이 언제 어디서 일어나는 것이 가
장 효과적인 것인가의 문제는 비고츠키의 근접발달영역 안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근접발달영역(The Zone of Proximal Development)은 비고츠키의 독창적인 개념으로 “독립적인 문제 해결에
의해 결정되는 실제적 발달 수준과 성인의 안내나 보다 능력 있는 또래들과의 협동을 통한 문제 해결에 의해 결정되는 잠재적 발달
수준간의 간격”(Vygotsky, 1978:86)을 말한다. 즉, 근접발달영역은 아동이 도움 없이 성취할 수 있는 것과 도움을
받아 성취할 수 있는 것 사이의 거리를 말한다.
5. 네 알면 간단한 문제인데, 모르면 어려운 문제입니다. ^^; 교육공학 관련 영역으로 고른 게 잘못인 것 같네요.
교육심리학 영역인데.. 저의 불찰입니다. 여튼 설명을 드리면,
지식은 명제적 지식과 절차적 지식으로 구분됩니다. 명제적 지식을 구성하는 가장 기본단위가 되는 것이 바로 개념이고 그것이 개념
과 개념간의 관계를 정의하는 관계어를 통해 연결되면 명제가 됩니다. 몇 개의 명제가 모여 도식을 이루게 되는데 다른 말로는 쉐
마, 스키마라고 하죠(영어로 표기되어있죠?) 즉, 1/2/3번은 모두 명제적 지식을 구성하는 단위이며, 절차적 지식은 보기 4번
에 나타난 산출로 구성됩니다. 이것을 알고 있다면 아주우 쉬운 문제입니다.
수고가 많습니다.
또 질문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