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원두를 볶아봤습니다. 가게에 쪼그리고
앉아서..수망으로..
케냐였던걸로 기억하는데..오래전에 받아놓은
생두라서..
좀 강배전으로 해서....담날 드립은 해서
마셔보니..마실만 하더군요..개인적인 생각이지만. ^^
심심해서...카페인이 걸러질려나..싶어서...볶은
콩을...찬물에 넣고..하룻밤 보냈습니다.
물은 버리고...그 원두는...말려서...에스프레소 머신
위에 두었답니다.ㅋㅋ
그걸..드립용으로 갈아서.....어떻게 마실까...하다가
귀찮아서..
커피서버에 넣고....뜨거운
물....부어서..설탕넣고..(터키쉬같아지는군요..)
다시...컵위에 드럽용 필터에 여과지 넣고...따라버린
후에...
커피만...홀짝 마셨는데...
머...그냥 진한 커피에...살짝 텁텁한가 싶기도
하더군요..
그렇게 마시면서..이 커피는..카페인이 있는걸까
없는걸까..아리송아리송..~~~~
즐거운 실험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