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ClimatePrediction 프로젝트 이후로 이렇게 진빠지는 유닛도 처음이네요.
그래서 ClimatePrediction은 계산을 포기해버렸답니다.
오늘 안에 끝을 보려고 다른 유닛들은 일시정지 해버렸습니다.
과연 얼만큼의 크레딧이 돌아올까요?
E5200 시스템에서 orbit@home 의 어떤 유닛을 400 시간을 돌린적도 있습니다.
요청크레딧이 4000좀 넘었었는데 돌리다가 취소한사람도 여럿 있었고;;
일단 결과물 내놓은 사람이 몇 안되는데다가 서로 결과물이 맞지 않아서 결국엔 크레딧을
얻지 못했었죠.
PicEvolvr 역시 거의 300시간 넘게 돌린듯 합니다. 기억에는 유닛 3개 하고 11000 크레딧 얻고 쫑났네요.
ClimatePrediction 역시 길지만 위 두개 돌린거에 비하면 짧은거예요. ㅡㅡ;
이래서 코어 많은게 장땡인가봅니다.
코어 하나는 엄청 긴거 돌려도 나머지 코어가 짧은거 돌려주니 심심하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