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친교의 시간 초대장] 일시: 2016년 2월 12일 오후 7시 30분 장소: 보스턴 온누리 교회

26 views
Skip to first unread message

Boston Onnuri

unread,
Feb 9, 2016, 4:32:56 PM2/9/16
to BOC Koinonia

그리스도 예수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보스턴 온누리 교회 모든 성도님들께 문안인사 드립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를 구주로 영접한 영의 가족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나의 동역자들여!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들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어제 첫번째 친교의 시간을 통하여,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확인할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것은 바로 보스턴 온누리 교회 모든 성도님들이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게 되는 것이였습니다. 그리고 항상 기뻐하며 쉬지 말고 기도하고 모든 일에 감사하는 것이였지요.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이 뜻대로 살아내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려야겠습니다.

오랜만에 그립고도 반가운 하용조 목사님을 만났지요?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합니다.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과 비전을....

오 주님! 보스턴 온누리교회가 사도행전적 교회를 이루어 나갈수 있도록 성령을 부어주시옵소서....

  1.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는 교회 (행 2:1~4)

  2. 예수 공동체를 이루는 교회 (행 2:42~47)

  3. 기적을 체험하는 교회 (행 3:1~10)

  4. 고난 속에서 복음을 증거하는 교회 (행 4:1~4)

  5. 소유를 나누어 쓰는 교회 (행 4:32~37)

  6. 순결과 거룩을 꿈꾸는 교회 (행 5:1~11)

  7. 영적 지도자를 세우는 교회 (행 6:1~7)

  8. 이방인을 가슴에 품는 교회 (행 10:17~23)

  9.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교회 (행 13:1~3)

  10. 교회가 교회를 개척하는 교회 (행 28:30~31)

이제 우리는 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두번째 친교의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이것은 멈출수 없습니다.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성령님의 역사하심은 절대로 멈출수가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큐티를 하면서 민수기 14장 4~10절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영적 담대함을 가질것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일일은 내일이 걱정하게 하고 오늘 이하루를 살아가면서 성령충만함을 입기를 간구합니다.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말씀과 기도로 모이기에 힘쓰는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얼마나 든든하고 힘이 되는지요.......어제 우리는 성령의 열매들이 주렁주렁 열림을 보았습니다.

자발적으로 연락을 주셔서 따뜻한 신토불이 계피차를 정성스레 집에서 준비하여 공수하였고, 고국에서 정성스레 보내온 한과를 아낌없이 내저주셨지요, 싹뚝싹뚝 잘려 한입에 먹기좋고 달콤하게 튀겨진 고구마 맛탕, 예쁘고 가지런히 줄 맞춰 누운 귤들과 붉은 자줏빛 속살을 드러낸 상큼한 자몽들,.......etc, 이 모든것을 준비해 주신 당신들은 진정으로 예수님을 바로 보여주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 두고 보기에도 아까운 존재들이십니다.

찬양과 기도를 통해서 그리고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치유되었고 회복되었습니다. 성령님의 탄식을 아는 자들의 진실하고 정직하며 솔직한 탄식을 통해서 우리의 힘없고 가식적이고 비겁한 모습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승리할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허락하시는 거룩함을 입게 될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플때 같이 아파해 주지 못하고, 슬플때 함께 슬퍼해주지 못하고, 힘들때 옆에서 버팀목이 되어 주지 못해서 온누리 공동체 속한 한 개인으로 진심으로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하지만 수없이 많은 고난과 환란,핍박을 받은 바울이 마침내 이것들을 견디어 나서 했던 그 첫 말“찬송하리로다”이것을 기억하십시오. 바울을 위로하셨던 위로의 하나님께서 주시는 진정한 위로가 임하게 되는줄 믿습니다.

오는 2월12일 금요일 오후 8시에 그 두번째 친교의 시간이 열립니다.

이 시간은 다른 포맷으로 우리 모두가 성령의 축제를 맞이하게 될것입니다. 그 활활 타오는 성령의 불길로 인해 마침내 보스턴 온누리 교회에 사라져야할 냉냉한 그 빙산?이 더 녹아 내리게 될것입니다. 잃어버린 열정을 다시 회복하게 될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성령에 사로잡히게 될것입니다. 할렐루야!

그 축제의 시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2016년 2월12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장소: 보스턴 온누리 교회

박 창호 올림


송태민

unread,
Feb 15, 2016, 6:46:05 PM2/15/16
to BOC Koinonia
Thanks for the invitation. Gathering of people should not be looked at suspiciously rather be encouraged. One can't invite everyone... All invited might not be able to attend. Whatever the case is, gathering of people is a good thing as Jesus said He would be among a few gathered.
Reply all
Reply to author
Forward
0 new mess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