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새가족반에서 섬기는 윤동수입니다.
우선 오철집사님께서 두 section을 나누어 주셨군요, 감사하게도. 투명성과 외부와의 소통에 관해서. 메일 읽으면서 많이 혼란 스러웠는데
깔끔하네요.
저는 또다른 section으로 친교시간에 대해서 이여기를 좀 하려고합니다.
1. 서론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이기원 목사님/정인홍목사님/그리고 지금까지 새가족반에서 팀장으로 섬기고 왔습니다. 물론 잠깐의 공백이 있었습니다. 2015년 8월부터 2016년도 2월까지.
첫째로, 새로운 교인이 보스톤 온누리에 와서, 잘 정착을 잘 하지 못하여 교회를 떠나면서, 저에게 했던 많은 말 중에 가장 지금도 잊어버릴 수 없는 말이 있습니다. 목사가 그러니, 성도들도 그저그렇구나. 그 당시에는 참 가슴이 많이 무거웠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로 보스톤 온누리를 정확하게 표현한것 같습니다. 저또한 이 지적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을 고백합니다.
둘째로, 교회를 다니면서 참 좋은 단어들을 많이 들었습니다. 기도, 예배, 한사람 영혼, 감사, 사랑, 은혜, 성령충만, 묵상, 즐거워하라, 등등…
하지만, 주일예배 또는 금요예배를 참석하면, 어느누구하나 웃으며 인사하는 사람없으며, 인사를 해도 즐거운 인사보다, 그냥 건조한 인사정도. 그럴때마다 드는 생각은 과연 무슨 마음일까? 그 다음에 드는 생각은 원래 교회가 이런곳인가?
셋째로, 작년 12월에 이훈목사님 모시고 새가족반 만남의 잔치를 치렀습니다. 이훈 목사님 마저도 새가족을 대하는 분위기가 그냥 건조하 였습니다. 충격이였지만, 온누리를 오래 떠나 있어서 그런가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제는 정말 우리 교회가 새로운 변화시작해야되고, 변화를 가져야 할 시점에 도달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러한 대화의 창고가 생겼으니 말입니다.
2. 본론
첫번째, 목사님들이 이것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 있으셔야 할 것으로 생각이됩니다. 만약 목사님들이 성도들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올바로 설 수 있도록 하는 시간에 더 많은 투자를 하셔여한다면, 비젼위 또는 리더쉽을 독려해서, 성도들이 딱딱한 마음보다는 부드럽고, 즐거운 마음으로 교회에 올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내어서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격려를 해야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둘째로, 온누리 교회가 꿈꾸는 교회중에 하나가 평신도가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교회입니다. 이러한 취지에서, 딱딱하게 굳은 얼굴과 마음을 좀 녹여보고자, 평신도의 미디어팀에서 자발적으로 이 모임을 시작하였는데, 취지와는 다르게, 다른 시선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는것 같습니다. 시작이나까 미비한 점들이 있겠지만, 첫술에 배부를 수 없듯이, 더 많은 관심과 홍보를 해서 더 많은 집사님들이 참석해서, 더 많은 아이디어와 격려가 있어야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보스톤 온누리 교회의 모든 성도님들이 웃는 얼굴로 서로를 더 따뜻하게 격려하고, 세워나가는 교회로 될때, 이 좋은 힘이 밖으로 전달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셋째로, 이 좋은 모임이 온누리 교회가 꿈꾸는 취지에도 맞고, 제가 새가족하면서 느끼는 점도 부합되고해서, 이 모임은 꼭 계속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미디어 팀과 새가족반 또는 다른 팀들과 콜라보를 해서라도 꼭 좋은 모임으로 만들어 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3. 요청사항 및 희망사항
이훈목사님처럼 온화하고, 따뜻한 보스톤 온누리 교회를 만들기위해, 친교모임에 대한 경험많으신 집사님들의 많은 아이디어를 부탁드립니다.
이 좋은 아이디어 및 실행방안을 바탕으로 교회가 더욱 밝아져서, 안에서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고, 밖으로 향하는 교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새가족반 팀장 윤 동 수
안녕하십니까? 새가족반에서 섬기는 윤동수입니다.
우선 오철집사님께서 두 section을 나누어 주셨군요, 감사하게도. 투명성과 외부와의 소통에 관해서. 메일 읽으면서 많이 혼란 스러웠는데
깔끔하네요.
저는 또다른 section으로 친교시간에 대해서 이여기를 좀 하려고합니다.
1. 서론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이기원 목사님/정인홍목사님/그리고 지금까지 새가족반에서 팀장으로 섬기고 왔습니다. 물론 잠깐의 공백이 있었습니다. 2015년 8월부터 2016년도 2월까지.
첫째로, 새로운 교인이 보스톤 온누리에 와서, 잘 정착을 잘 하지 못하여 교회를 떠나면서, 저에게 했던 많은 말 중에 가장 지금도 잊어버릴 수 없는 말이 있습니다. 목사가 그러니, 성도들도 그저그렇구나. 그 당시에는 참 가슴이 많이 무거웠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로 보스톤 온누리를 정확하게 표현한것 같습니다. 저또한 이 지적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을 고백합니다.
둘째로, 교회를 다니면서 참 좋은 단어들을 많이 들었습니다. 기도, 예배, 한사람 영혼, 감사, 사랑, 은혜, 성령충만, 묵상, 즐거워하라, 등등…
하지만, 주일예배 또는 금요예배를 참석하면, 어느누구하나 웃으며 인사하는 사람없으며, 인사를 해도 즐거운 인사보다, 그냥 건조한 인사정도. 그럴때마다 드는 생각은 과연 무슨 마음일까? 그 다음에 드는 생각은 원래 교회가 이런곳인가?
셋째로, 작년 12월에 이훈목사님 모시고 새가족반 만남의 잔치를 치렀습니다. 이훈 목사님 마저도 새가족을 대하는 분위기가 그냥 건조하 였습니다. 충격이였지만, 온누리를 오래 떠나 있어서 그런가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제는 정말 우리 교회가 새로운 변화시작해야되고, 변화를 가져야 할 시점에 도달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러한 대화의 창고가 생겼으니 말입니다.
2. 본론
첫번째, 목사님들이 이것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 있으셔야 할 것으로 생각이됩니다. 만약 목사님들이 성도들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올바로 설 수 있도록 하는 시간에 더 많은 투자를 하셔여한다면, 비젼위 또는 리더쉽을 독려해서, 성도들이 딱딱한 마음보다는 부드럽고, 즐거운 마음으로 교회에 올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내어서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격려를 해야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둘째로, 온누리 교회가 꿈꾸는 교회중에 하나가 평신도가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교회입니다. 이러한 취지에서, 딱딱하게 굳은 얼굴과 마음을 좀 녹여보고자, 평신도의 미디어팀에서 자발적으로 이 모임을 시작하였는데, 취지와는 다르게, 다른 시선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는것 같습니다. 시작이나까 미비한 점들이 있겠지만, 첫술에 배부를 수 없듯이, 더 많은 관심과 홍보를 해서 더 많은 집사님들이 참석해서, 더 많은 아이디어와 격려가 있어야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보스톤 온누리 교회의 모든 성도님들이 웃는 얼굴로 서로를 더 따뜻하게 격려하고, 세워나가는 교회로 될때, 이 좋은 힘이 밖으로 전달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셋째로, 이 좋은 모임이 온누리 교회가 꿈꾸는 취지에도 맞고, 제가 새가족하면서 느끼는 점도 부합되고해서, 이 모임은 꼭 계속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미디어 팀과 새가족반 또는 다른 팀들과 콜라보를 해서라도 꼭 좋은 모임으로 만들어 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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