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가족반에 팀장으로 섬기는 윤동수입니다.
기쁜 마음으로 온누리 교인들에게 새가족반의 사역을 소개하고, 더 많은 성도분들이 섬김의 자리에 참여하여서, 온누리 교회가 지금보다는 더 안으는 성도들을 더욱 섬기며, 밖으로는 지역사회를 섬기는 온누리교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새가족 사역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다른 각 사역팀에서도 이와같은 소개 및 현항의 자리가 있기를 바래 봅니다.
새가족반의 사역은 크게 5가지로 구분됩니다. 섬김, 새가족 정착, 교육 및 행정, 일대일 및 순 연결, 그리고 새가족 만남의 잔치.
1. 새가족 사역의 성경적 기초 (마태 복음20:26-28, 디모데전저 6:2)
26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27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
28 인자가 온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2신도인 주인을 섬기는 종들은, 그 주인이 교회 신도라고 해서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주인을 더 잘 섬겨야 합니다. 왜냐 하면, 이러한 섬김에서 이익을 얻는 이들이 동료 신도요 사랑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2. 새신자 및 새가족 섬김
2-1. 식사/간식 및 음료
-. 예배 시작전 새가족실 세팅.
-. 1부 및 2부 예배 후 식사 및 간식 및 음료 준비.
-. 새가족실 청소.
-. 비품 점검 및 준비 (넵킨, 커피, 컵, 음료등..).
2-2. 예배 섬김
-. 새가족을 위한 선물 포장.
-. 1부 및 2부 예배 중 새신자/새가족에게 선물 전달.
3. 새신자/새가족 정착
3-1. 온누리교회 정착
-. 새신자/가족의 지역, 연령, 직업 및 아이들을 고려한 다락방장/순장님들을 소개.
-. 순으로 인도.
-. 목사님/다락방장님/순장님들의 면담 또는 전화안부 및 식사 초대.
3-2. 지역사회에 정착
-. 지역/교육/물가등의 정보를 소개.
-. 필요한 웹싸이트 소개.
-. 새가족/신자들의 필요에 따라, 온누리 성도분들 중 전분가를 소개 및 연결.
4. 4 주교육 (온누리 정식등록 교인이 되기 위한)
-. 1번째 만남 (온누리 목회 철학과 Acts29 비젼).
-. 2번쨰 만남 (창조주 하나님).
-. 3번째 만남 ( 큐티의 이론과실제).
-. 4번째 만남 (쿠티의 나눔과양육체계).
-. 일대일 및 순 연결.
5. 교육행정
-. 방문자 환영카드 작성 및 복사 및 보관 (생년월일, 이메일, 전화번호 반드시 작성).
-. 4주 교육동안 출석부 작성.
-. 4주 교육 이수 후 iSchool에 정식들록교인으로 등록.
-. 정식교인으로 등록 후 보인들에게 알림.
-. 일대일 및 순신청서 작성 후 복사 및 보관.
6. 새가족/새신자 만남의 잔치(전반기/후반기)
-. 새가족 및 새신자들의 축제이며, 정식등록교인을 축하하는 파티.
-. 목사님들과 리더쉽들을 소개하고, 만나는 자리.
-. 온전히 새가족팀들의 사랑과 헌신으로 이루어지는 행사.
7. 지금까지 새신자/새가족을 위한 아이디어들
-. 정식 온누리등록교인이되신 분들 사진 촬영 및 홈페이지 올림.
-. 정식 온누리등록교인이되신 분들 사진 촬영 및 예배시간에 사진 올림.
-. 2분정도 video파일로 목사님의 인사 및 다락방/순소개 및 간략한 일대일 및 순소개.
-. 4주 졸업하신 분들께 선물 주기 및 환영의 편지.
-. 새가족반 팀장이 예배팀과같이 예배안내하기.
지금까지 새가족반 사역에대한 저의 생각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당연히 많은 부분들이 부족하리라 생각합니다. 잘 읽어 봐주시고, 많은 아이디어 및 좋은 실행방안들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온누리 교회를 1년정도 다닌 성도분들이라면, 최소한 한개 이상의 아이디어는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이디어보다는 어떻게 실행해야할것에 대해서 좀 더 깊은 성찰이 있어야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무리 아이디어가 많아도, 실행하지 않으면, 우리는 그 자리에 머무를 수 밖에 없기 때문이죠.
14년이된 보스톤 온누리교회는, 지금까지 쌓여진 아이디어들을, 좋은 실행 방안들을 강구하여야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게 된다면, 14년이 지난 다음에도 우리는 똑같이 항상 이 문제들을 이야기하고 있을것이며, 아무런 변화를 기대하기 힘들것이기 때문입니다.
감사드리며, 새가족반 윤동수 팀장이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