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비전위] Re: [BOC Koinonia] 질문.

23 views
Skip to first unread message

David

unread,
Feb 17, 2016, 9:39:46 AM2/17/16
to we...@tgfamily.com, 송태민, 나영정, 황필주, 송양종, 이미림, 윤동수, 최현미, 오철, 박성욱, 박기숙, 박창호, 정순덕, 김연수, 설남주, 한정택, 비전위워회, 이정숙, 김은주, 이주택, 나영정, 이현지, 백 선옥, 오정민, 이원용, 오승하, 송상엽, 송민근, 이명규, BOC Koinonia, 문선희, 변찬섭, 장성환, 박정순, 이영화, Lewis J. Lee, 김보옥, 유순영, 박선모, 이형주, jinseog choi, 유석, 조은정, 박계현, 김현천

투명한 것을 많이 찾으시는데요. 그건 비리의 가능성이 클 때 특히 중요합니다. 지금 여기서 뭐가 그리 문제가 될까요. 그리고 원래 담당목사님 취임과 관련해서는 비전교회가 그냥 받아 순종해 온 것입니다. 제 생각엔 절차의 투명보다는 마음의 투명성이 지금 필요한 것 같습니다. 내가 원하는게 무언지. 그리고 과연 내가 원하는대로 하면 되는건지... 교회란 무엇인지?

2016. 2. 17. 오전 9:31에 <we...@tgfamily.com>님이 작성:
아래 나눠주신 내용에 대하여 궁금한점들이 생긴 만큼 조속히 비전위원되시는 집사님들께서 이 문제를 교회 내에서 먼저 이야기 할수 있도록 Action을 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투명한 제도와 절차가 정말 부족하여 성도들이 궁금해하기 때문입니다. 확실하면 확실 할수록, 투명하면 투명 할수록 좋다고 동의를 하든 이해를 하던 계획을 세우던 하지 않을까요? 적극 지지합니다.

On 2016-02-15 22:45, Lewis J. Lee wrote:
의견의 나눔을 위해 일단 확대 리더십 이메일을
받으시는 분들을 추가했습니다.

우선 자유로운 의사 교환과 의견 개진에 반대하는
것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소통의 부재는 항상
문제를 만듭니다. 당연히 교회 내에서 자유스러운
의견의 교환이 있어야 합니다. 이메일 리스트를 통한
대화도 필요하고 따로 시간을 만들어 의견을
교환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교회 외부와 소통할 때는 조심해야 하지
않을까요? 질서는 항상 필요합니다. 온누리 본부에
각자 의견대로 소통을 한다면 본부 입장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여질까요? 무질서해 보이지 않을까요?
그렇기에 외부와의 소통은 대표기구인 비전위원회를
통해서만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비전위원이 교인들과 활발히 의사교환을 하고, 또
내부적으로 결정한 사항과 본부와의 소통에 대해
투명하게 공개한다면 오철 집사님이 원하시는
투명성은 충분히 얻을 수 있습니다. 어느때보다
대표성을 가진 비전위원회입니다. 충분히 외부와의
소통을 책임질 수 있고, 또 그렇게 해야한다고
믿습니다. 특히 저희 교회에는 이런 절차가
필요합니다.

한가지 더 우려하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이훈 목사님
담당목사 취임에 대해 본부와 여러번의 의사 소통이
있었습니다. 최종적으로 박종길 목사님이 보낸
이메일을 확대리더십이 받았습니다. 본부측의
배려임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시 절차에
대해 반문한다면 그 결과에 찬성하지 않는다고 잘못
해석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그걸 바라시는 건
아니라고 믿습니다. 이에 다시 한번 외부와의 소통에
절차를 만들기 바랍니다.

미래지향적인 소통과 공동체의 앞길을 걸어가는
대화를 이야기해주셨습니다. 동감합니다. 더불어
교회를 세워나가는 저희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재호 드림.

2016-02-15 20:31 GMT-05:00 Taeminn Song <tae...@gmail.com>:

각종 각양의 의견을 모두 share하는 게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대화를 나누다 보면 더 좋은
공감대를 형성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꼭 정답이
있을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대화의 기회,
참여의 광장이 있고 관심이라는 분들의 참여가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무엇을 공개적으로하고
무엇은 어떤 사람들이 추천 사항을 만드느냐고
대화를 해 보아야겠지요.

우리 교회 공동체의 앞길을 걸어가면서 교회의
분위기와 culture를 잘 다듬어 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Taeminn Song
E: tae...@gmail.com
M: +1 617 833 7664 [1]
O: +1 617 324 7664 [2]

On Mon, Feb 15, 2016 at 4:46 PM -0800, "Churl Oh"
<chu...@gmail.com> wrote:

" 제가 오철 집사님 의견과 다른 생각이 있다고
박종길 목사님과 권혁빈 목사님을 CC로 해서
이메일을 보내도 될까요? 별로 좋아보이지는
않을듯 합니다. "

저는 확실하면 확실 할 수록, 투명하면 투명할 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동의를 하든 이해를
하던 계획을 세우던 하지 않을까요. "특별한
절차"를 이해 못할 그런 마음들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르니까 이해할 수도 없는 거지요.
얼마든지 누구든지 forward하고 involve해서 확실하고
투명하게 하는 것 만이 분쟁의 틈을 없애는 것으로
믿습니다. 그 점에서는 집사님과 제가 좀
다르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오철 드림

2016-02-15 19:37 GMT-05:00 Lewis J. Lee
<the.futu...@gmail.com>:

답변 감사합니다. 제 생각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 메일링 리스트에 대한 제안을 드립니다.
지금 참석인원은 37명입니다. 목회자 6명과 평신도
31명이 있는데, 비전위원이나 확대리더십에서 빠진
분들이 꽤 있습니다. 이 메일링리스트를 사용해
의견을 교환하려면 권한을 가지고 계신 분이
최소한 확대 리더십은 다 초대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비전위원회 이메일을 추가하였습니다.

이훈 목사님 담당 취임과정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이에 대해 제가 기억하는데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훈 목사님 취임후 몇달 지나서, 비전위원들이
목사님 임기 연장을 요청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리고 확대리더십 회의에서 본부에 이런 이유로
편지를 쓰기로 했으니 다른 의견이 있는 분들은
비전위원들에게 이후에라도 이야기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다른 의견이 안나왔기에 비전위원회
이름으로 요청 메일을 보냈습니다. 본부에서
어떻게 결정했는지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최소한 저희 쪽 의견은 정당한 절차에 따라 의견을
수렴하여 전달하였습니다.

본부쪽 상황을 이훈 목사님 담당 취임 과정에서
본부쪽에 여러 사정이 있었다는 것을 저나 오철
집사님이나 알고 있습니다. 저희쪽의 요청과 또한
교회의 안정이라는 목표를 위해 본부에서는 특별한
절차를 통해 이 일이 이루어지도록 했습니다. 저는
이것이 이재훈 목사와 당회의 배려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회칙에 문자적으로 반영되는
것이 늦을 수도 있습니다. 다소 예외적인 경우를
아는 상황에서 절차에 대한 질문이 얼마나 의미가
있을까 의문입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저희 안에 답할
사람이 없다고 생각되더라도 일단 내부에서
이야기하는게 먼저가 아닐까 합니다. 저희 교회는
비공식적인 소통으로 인해 큰 상처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기억하신다면 개인적인 이메일은
(공개되었다고 하더라도) 지양되어야 합니다. 제가
오철 집사님 의견과 다른 생각이 있다고 박종길
목사님과 권혁빈 목사님을 CC로 해서 이메일을
보내도 될까요? 별로 좋아보이지는 않을듯 합니다.

보스톤 온누리 교인들 간의 갈등을 야기할 수 있는
문제가 있다면 당연히 투명하고 지혜로운 처리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저희 모두 항상 조심하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재호 드림.

2016-02-15 18:11 GMT-05:00 Churl Oh <chu...@gmail.com>:

아, 이점을 잘 밝히지 못 했네요.

"이런 메일을 보내는게 교회를 세우는데 어떤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두가지 바라는 것이 있습니다.

* 이훈 목사님 담당 취임 과정의 투명성 당위성
확보
* 이훈 목사님 담당 이후에 대한 준비

1이 미래 지향적이지 않다는 생각은 합니다.
그렇지만 2가 제대로 되려면 1도 정리는 하고
넘어가야 하지 않나 싶네요. 아무튼 이 두가지는
재정과 인사 독립이라는 책임 목회제의 시작을
위해 매우 중요한 초석이 되리라 믿습니다.

보스턴 온누리 성도들이 이렇게 갈등을 야기 할
수도 있는 문제들, 그러나 중요한 문제들을
현명하게 또한 투명하게 잘 처리해 낼 수
있으리라고 확신합니다.

오철 드림

2016-02-15 17:58 GMT-05:00 Churl Oh <chu...@gmail.com>:

"말씀하신 것을 요약 하자면 이번에 이훈 목사님이
담당 목사로 오시게 된 것은 어떤 원칙에 의해
결정되었는지 잘 모르겠다. 다음에는 더 투명한
절차에 따라 진행되기를 원한다입니다."

맞습니다. 목사님에 관한 결정에 관한한 저희
교회안에서 아무도 명확하게 답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답을 들은 것 같기는 한데, 저도
명확하게 기억하지 못합니다. 이번 기회에 다시
한번 서면으로 정확하게 들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조금 더 들어가자면 이전 비전위원들의 요청과는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이후에는 좀 더
이야기를 해보자는 요청을 하고 싶으신듯 합니다. "

누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와 상관없이, 이러한
결정이

* 비전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하면 되는 것인 지
* 또는 더 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들어 봐야 하는 지

* 아니면 상관 없이 오마의 결정 사항인 지

알고 있나요?

제 생각에는 그러한 것들에 대한 제도와 절차가
정말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러한
제도와 절차는 비전 교회 소관이 아닌 듯 싶습니다.
지금도 교회 안에서는 이 점에 대해서 명확한 답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 됩니다. 이재호
집사님께서 알고 계신 것이 있다면 알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이 문제는 교회 내에서 이야기를 먼저
해야할 사항입니다. 그런데 박목사님과
권목사님에게 지금 상황에서 이런 메일을 보내는게
교회를 세우는데 어떤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교회 내에서 답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좋을 텐데 싶습니다.

"게다가 오철 집사님은 비전위원이신데 이번에
보낸 메일이 비전위원회의 공식 질의인지 개인적
질문인지도 분명치 않습니다. "

개인적인 드린 질문이지만, 저나 다른 성도들이
궁금해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문제는 항상
공식적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얼마나
공개적이냐였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고, 또 분명하게 의견을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철 드림

2016-02-15 17:38 GMT-05:00 Lewis J. Lee
<the.futu...@gmail.com>:

​오철 집시님,

바쁘신 가운데 시간을 내셔서 박종길 목사님과
권혁빈 목사님에게 메일을 보내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럼에도 보내신 메일이 지금 상황에서 무슨
의미가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말씀하신
것을 요약 하자면 이번에 이훈 목사님이 담당
목사로 오시게 된 것은 어떤 원칙에 의해
결정되었는지 잘 모르겠다. 다음에는 더 투명한
절차에 따라 진행되기를 원한다입니다. 조금 더
들어가자면 이전 비전위원들의 요청과는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이후에는 좀 더
이야기를 해보자는 요청을 하고 싶으신듯 합니다.
제가 잘못 이해했다면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이 문제는 교회 내에서 이야기를 먼저
해야할 사항입니다. 그런데 박목사님과
권목사님에게 지금 상황에서 이런 메일을 보내는게
교회를 세우는데 어떤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게다가 오철 집사님은 비전위원이신데 이번에 보낸
메일이 비전위원회의 공식 질의인지 개인적
질문인지도 분명치 않습니다.

비전위원 의견이라면 언제 이런 논의가 있었는지
궁금하고, 개인적 질문이라면 내부적으로 먼저
이야기했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특히 이전에
겪었던 일들을 생각할 때 비공식적인 외부 소통에
조심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메일링 리스트는 교회내 소통을 위해서
만들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렇기에 제 의견을
나눕니다.

감사합니다.
이재호 드림.

2016-02-15 16:59 GMT-05:00 Churl Oh <chu...@gmail.com>:

박 목사님, 권 목사님,

한 성도가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주셨습니다:
"오마"에서 이훈목사님을 채용을 해서 보스턴
교회에 파송을 하는것인지 아니면 "보스턴
온누리"교회에서 직접 채용을 하는 형식 인지...혹
아시는 바가 있는지요?

보스턴 온누릭 교회에서 이훈 목사님을 직접
채용하는 절차를 거친 일이 없으므로, 오마 결정
사항이라 여겨지고, 또 오마의 교단화와 미주 비전
교회들의 독립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현
샹황에서 오마의 결정에 따른 목사님 파송은
개인적으로 매우 적절한 조치라고 생각 됩니다.
단지, 오마의 결정이 이전 비전위원들이 이훈
목사님의 임기를 연장해 주실 것을 요청한 서신을
바탕으로 된 것 처럼 생각 되는데, 그 보다는 좀 더
긴밀한 대화가 보스턴 교회와 오마 사이에
있었어야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청빙을 거쳐 이훈 목사님께서 계속 담임을 맡게
되실지 또는 새로운 담당 목사님이 오게 되실 지
모르나, 그 때 과정은 지금과는 다는 좀 더 투명한
절차에 따라 행해지기를 개인적으로 바라는 바
입니다. 그런 점에서 모든 성도들이 비전 교회의
세칙과 청빙 절차 및 세칙을 잘 인지하고 있을
필요가 있음을 절감합니다.

박 목사님, 권 목사님, 질문과 함께 제 생각도 적어
보았는데, Acts29와 오마의 답변이나 입장을 알고
싶습니다. 또, 제 생각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시는 것이 있다면 알려주시거나 수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철 드림

2016-02-15 14:31 GMT-05:00 'jinseog choi' via BOC Koinonia
<boc_ko...@googlegroups.com>:
이훈 목사님 현지 채용에 대한 부분은 우리교회
비전 분들이 모르시는가 보내요...비젼교회
자체에서 운영될 부분은 아닌가 보내요...:)

--
Google 그룹스 'BOC Koinonia' 그룹에 가입했으므로 본
메일이 전송되었습니다.
이 그룹에서 탈퇴하고 더 이상 이메일을 받지
않으려면 boc_koinonia...@googlegroups.com
이메일을 보내세요.
이 그룹에 게시하려면 boc_ko...@googlegroups.com(으)로
이메일을 보내세요.
웹에서 이 토론을 보려면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51c7c864-b32f-470f-b3c8-0f026e19552e%40googlegroups.com
[3] 을(를) 방문하세요.

더 많은 옵션을 보려면 https://groups.google.com/d/optout
[4]을(를) 방문하세요.

--
이 메일은 Google 그룹스 'BOC Koinonia' 그룹에 가입한
분들에게 전송되는 메시지입니다.
이 그룹에서 탈퇴하고 더 이상 이메일을 받지
않으려면 boc_koinonia...@googlegroups.com
이메일을 보내세요.
이 그룹에 게시하려면 boc_ko...@googlegroups.com
이메일을 보내세요.
웹에서 이 토론을 보려면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CANO%2B%3DBPvx6QQSrnYwVmYio8XWQfdZFptjiGVh5kDJ0CC9v8s-g%40mail.gmail.com
[5]을(를) 방문하세요.
더 많은 옵션을 보려면 https://groups.google.com/d/optout
[4]을(를) 방문하세요.

 --
 이 메일은 Google 그룹스 'bocvision' 그룹에 가입한
분들에게 전송되는 메시지입니다.
 이 그룹에서 탈퇴하고 더 이상 이메일을 받지
않으려면 bocvision+...@googlegroups.com에 이메일을
보내세요.
 더 많은 옵션을 보려면 https://groups.google.com/d/optout
[4]을(를) 방문하세요.

 --
 이 메일은 Google 그룹스 'BOC Koinonia' 그룹에 가입한
분들에게 전송되는 메시지입니다.
 이 그룹에서 탈퇴하고 더 이상 이메일을 받지
않으려면 boc_koinonia...@googlegroups.com에 이메일을
보내세요.
 이 그룹에 게시하려면 boc_ko...@googlegroups.com
이메일을 보내세요.
 웹에서 이 토론을 보려면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CAGJs-cRnqgbwgSN8hcUHvtTJe9pp6LPH2khLJKDfRBZ9py1sHA%40mail.gmail.com
[6]을(를) 방문하세요.
 더 많은 옵션을 보려면 https://groups.google.com/d/optout
[4]을(를) 방문하세요.


Links:
------
[1] tel:+1%20617%20833%207664
[2] tel:+1%20617%20324%207664
[3]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51c7c864-b32f-470f-b3c8-0f026e19552e%40googlegroups.com
[4] https://groups.google.com/d/optout
[5]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CANO%2B%3DBPvx6QQSrnYwVmYio8XWQfdZFptjiGVh5kDJ0CC9v8s-g%40mail.gmail.com?utm_medium=email&amp;utm_source=footer
[6]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CAGJs-cRnqgbwgSN8hcUHvtTJe9pp6LPH2khLJKDfRBZ9py1sHA%40mail.gmail.com?utm_medium=email&utm_source=footer

--
Google 그룹스 'BOC Koinonia' 그룹에 가입했으므로 본 메일이 전송되었습니다.
이 그룹에서 탈퇴하고 더 이상 이메일을 받지 않으려면 boc_koinonia...@googlegroups.com에 이메일을 보내세요.
이 그룹에 게시하려면 boc_ko...@googlegroups.com(으)로 이메일을 보내세요.
웹에서 이 토론을 보려면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d8e7750cc26ac98acebce457f8340750%40tgfamily.com 을(를) 방문하세요.
더 많은 옵션을 보려면 https://groups.google.com/d/optout을(를) 방문하세요.

we...@tgfamily.com

unread,
Feb 17, 2016, 9:56:38 AM2/17/16
to David, 송태민, 나영정, 황필주, 송양종, 이미림, 윤동수, 최현미, 오철, 박성욱, 박기숙, 박창호, 정순덕, 김연수, 설남주, 한정택, 비전위워회, 이정숙, 김은주, 이주택, 나영정, 이현지, 백 선옥, 오정민, 이원용, 오승하, 송상엽, 송민근, 이명규, BOC Koinonia, 문선희, 변찬섭, 장성환, 박정순, 이영화, Lewis J. Lee, 김보옥, 유순영, 박선모, 이형주, jinseog choi, 유석, 조은정, 박계현, 김현천
교회의 투명성은 건강한 교회의 첫걸음이기 때문에 매우 아주 중요합니다. 이것은 교회 신뢰도의 척도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누구보다도 투명하시고 정확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차의 투명성은 반드시 지켜져야 합니다. 그래야 말씀하신 마음의 투명성도 기대해 볼수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위해 투명성을 얘기한것이 아닙니다. 내가 원하는 대로 하면 되는것은 더더욱 아니지요. 그것은 투명성을 얘기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탓에서 나오는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 [1]
>> [3] 을(를) 방문하세요.
>>
>> 더 많은 옵션을 보려면 https://groups.google.com/d/optout
>> [2]
>> [4]을(를) 방문하세요.
>>
>> --
>> 이 메일은 Google 그룹스 'BOC Koinonia' 그룹에 가입한
>> 분들에게 전송되는 메시지입니다.
>> 이 그룹에서 탈퇴하고 더 이상 이메일을 받지
>> 않으려면 boc_koinonia...@googlegroups.com
>> 이메일을 보내세요.
>> 이 그룹에 게시하려면 boc_ko...@googlegroups.com
>> 이메일을 보내세요.
>> 웹에서 이 토론을 보려면
>>
>>
>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CANO%2B%3DBPvx6QQSrnYwVmYio8XWQfdZFptjiGVh5kDJ0CC9v8s-g%40mail.gmail.com
>> [3]
>> [5]을(를) 방문하세요.
>> 더 많은 옵션을 보려면 https://groups.google.com/d/optout
>> [2]
>> [4]을(를) 방문하세요.
>>
>> --
>> 이 메일은 Google 그룹스 'bocvision' 그룹에 가입한
>> 분들에게 전송되는 메시지입니다.
>> 이 그룹에서 탈퇴하고 더 이상 이메일을 받지
>> 않으려면 bocvision+...@googlegroups.com에 이메일을
>> 보내세요.
>> 더 많은 옵션을 보려면 https://groups.google.com/d/optout
>> [2]
>> [4]을(를) 방문하세요.
>>
>> --
>> 이 메일은 Google 그룹스 'BOC Koinonia' 그룹에 가입한
>> 분들에게 전송되는 메시지입니다.
>> 이 그룹에서 탈퇴하고 더 이상 이메일을 받지
>> 않으려면 boc_koinonia...@googlegroups.com
>> 이메일을
>> 보내세요.
>> 이 그룹에 게시하려면 boc_ko...@googlegroups.com
>> 이메일을 보내세요.
>> 웹에서 이 토론을 보려면
>>
>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CAGJs-cRnqgbwgSN8hcUHvtTJe9pp6LPH2khLJKDfRBZ9py1sHA%40mail.gmail.com
>> [4]
>> [6]을(를) 방문하세요.
>> 더 많은 옵션을 보려면 https://groups.google.com/d/optout
>> [2]
>> [4]을(를) 방문하세요.
>>
>> Links:
>> ------
>> [1] tel:+1%20617%20833%207664
>> [2] tel:+1%20617%20324%207664
>> [3]
>>
>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51c7c864-b32f-470f-b3c8-0f026e19552e%40googlegroups.com
>> [1]
>> [4] https://groups.google.com/d/optout [2]
>> [5]
>>
>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CANO%2B%3DBPvx6QQSrnYwVmYio8XWQfdZFptjiGVh5kDJ0CC9v8s-g%40mail.gmail.com?utm_medium=email&amp;utm_source=footer
>> [5]
>> [6]
>>
>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CAGJs-cRnqgbwgSN8hcUHvtTJe9pp6LPH2khLJKDfRBZ9py1sHA%40mail.gmail.com?utm_medium=email&utm_source=footer
>> [6]
>
> --
> Google 그룹스 'BOC Koinonia' 그룹에 가입했으므로 본
> 메일이 전송되었습니다.
> 이 그룹에서 탈퇴하고 더 이상 이메일을 받지
> 않으려면 boc_koinonia...@googlegroups.com에 이메일을
> 보내세요.
> 이 그룹에 게시하려면 boc_ko...@googlegroups.com(으)로
> 이메일을 보내세요.
> 웹에서 이 토론을 보려면
>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d8e7750cc26ac98acebce457f8340750%40tgfamily.com
> [7] 을(를) 방문하세요.
> 더 많은 옵션을 보려면 https://groups.google.com/d/optout
> [2]을(를) 방문하세요.
>
> --
> 이 메일은 Google 그룹스 'BOC Koinonia' 그룹에 가입한
> 분들에게 전송되는 메시지입니다.
> 이 그룹에서 탈퇴하고 더 이상 이메일을 받지
> 않으려면 boc_koinonia...@googlegroups.com에 이메일을
> 보내세요.
> 이 그룹에 게시하려면 boc_ko...@googlegroups.com
> 이메일을 보내세요.
> 웹에서 이 토론을 보려면
>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CAD%2BAjEe8ct6xQ9z1NOrO32nV9adMcaViazNB6340CLaeh5rUwQ%40mail.gmail.com
> [8]을(를) 방문하세요.
> 더 많은 옵션을 보려면 https://groups.google.com/d/optout
> [2]을(를) 방문하세요.
>
>
> Links:
> ------
> [1]
>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51c7c864-b32f-470f-b3c8-0f026e19552e%40googlegroups.com
> [2] https://groups.google.com/d/optout
> [3]
>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CANO%2B%3DBPvx6QQSrnYwVmYio8XWQfdZFptjiGVh5kDJ0CC9v8s-g%40mail.gmail.com
> [4]
>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CAGJs-cRnqgbwgSN8hcUHvtTJe9pp6LPH2khLJKDfRBZ9py1sHA%40mail.gmail.com
> [5]
>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CANO%2B%3DBPvx6QQSrnYwVmYio8XWQfdZFptjiGVh5kDJ0CC9v8s-g%40mail.gmail.com?utm_medium=email&amp;amp;utm_source=footer
> [6]
>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CAGJs-cRnqgbwgSN8hcUHvtTJe9pp6LPH2khLJKDfRBZ9py1sHA%40mail.gmail.com?utm_medium=email&amp;utm_source=footer
> [7]
>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d8e7750cc26ac98acebce457f8340750%40tgfamily.com
> [8]
>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CAD%2BAjEe8ct6xQ9z1NOrO32nV9adMcaViazNB6340CLaeh5rUwQ%40mail.gmail.com?utm_medium=email&utm_source=footer

Yeonsoo Byun

unread,
Feb 17, 2016, 10:22:13 AM2/17/16
to we...@tgfamily.com, 나영정, 황필주, 송양종, 이미림, 윤동수, 최현미, 송태민, 오철, 박기숙, 박성욱, 정순덕, 박창호, 설남주, 한정택, 비전위워회, 이정숙, 김은주, David, 나영정, 이주택, 이현지, 백 선옥, 오정민, 이원용, 송민근, 송상엽, 오승하, BOC Koinonia, 이명규, 문선희, 변찬섭, Lewis J. Lee, 이영화, 박정순, 장성환, 김보옥, 유순영, 박선모, jinseog choi, 이형주, 유석, 박계현, 조은정, 김현천

투명성은 써야할때 바로 할수 없지요
연습이 필요한 그리고 지속적이어야 하고요
청문회하곤 다르지요
최기환집사님이 생각하시는 거는 청문회 쪽에 가깝다 생각 드는데...
제 생각입니다 ㅎ
 

2016. 2. 17. 오전 9:56에 <we...@tgfamily.com>님이 작성:
웹에서 이 토론을 보려면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d0582b34de52f4b67d42f9f6df021162%40tgfamily.com 을(를) 방문하세요.
더 많은 옵션을 보려면 https://groups.google.com/d/optout을(를) 방문하세요.

David

unread,
Feb 17, 2016, 11:01:57 AM2/17/16
to Yeonsoo Byun, YoungJeong Na, Piljoo Hwang, 송양종, 이미림, 윤동수, 최현미, 송태민, 오철, 박성욱, 박기숙, 박창호, 정순덕, 설남주, 한정택, 비전위워회, 이정숙, 김은주, David, 이주택, 나영정, 이현지, 백 선옥, 오정민, 이원용, 오승하, 송상엽, 송민근, 이명규, BOC Koinonia, 문선희, 변찬섭, 장성환, 박정순, 이영화, Lewis J. Lee, 김보옥, 유순영, 박선모, 이형주, jinseog choi, 유석, 조은정, 박계현, we...@tgfamily.com, 김현천

제가 바빠 토론에 활발하게 참여는 못하겠습니다. 글쓴 의도를 잘 파악해 주시면 좋겠고. 제가 보기엔 지금 별 문제가 없는데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사람마다 생각과 의도가 다 다른데, 얘기가 난상으로 갈 가능성이 농후하네요.

2016. 2. 17. 오전 10:22에 "Yeonsoo Byun" <miri...@gmail.com>님이 작성:

Lewis J. Lee

unread,
Feb 17, 2016, 11:25:28 AM2/17/16
to we...@tgfamily.com, David, 송태민, 나영정, 황필주, 송양종, 이미림, 윤동수, 최현미, 오철, 박성욱, 박기숙, 박창호, 정순덕, 김연수, 설남주, 한정택, 비전위워회, 이정숙, 김은주, 이주택, 나영정, 이현지, 백 선옥, 오정민, 이원용, 오승하, 송상엽, 송민근, 이명규, BOC Koinonia, 문선희, 변찬섭, 장성환, 박정순, 이영화, 김보옥, 유순영, 박선모, 이형주, jinseog choi, 유석, 조은정, 박계현, 김현천
교회 안에 여러 생각들이 있었나 봅니다.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니 마음이 다 같을 수는 없지요. 그럼에도 교회가 유지되는 것은 머리 되신 예수님의 인도하심과 묵묵히 소리 없이 기도하고 봉사하는 분들이 있기 때문이라 믿습니다. 교회에 정말 중요한 분은 이분들이겠지요. 그럼에도 또 부끄럽게 목소리를 더합니다. 

투명성을 이야기하셨는데 우선 몇가지 지적할 부분이 있습니다. 길더라도 읽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우선 이전 이메일에 제가 그동안 과정에 대해 설명을 했습니다. 제 설명이 마음에 안드셨는지 다시 처음 질문만 반복하시네요. 제 설명이 틀렸다면 어떻게 틀린지 인정할 수 없다면 어떻게 인정할 수 없는지 이야기를 하고 그 다음으로 나아가는게 제대로 된 대화가 아닐까요? 

혹시 못 읽으셨을까봐 다시 설명 드립니다. 이훈 목사님 오시고 두달 정도 (정확한 날짜는 회의록을 보면 되겠지요) 지나서 이훈 목사님 임기연장을 본부에 요청하기로 비전위원회에서 결정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 확대리더십 회의에서 이에 대해 참석하신 분들의 의견을 묻고 동의를 구했습니다. 다른 의견이 있다면 말씀해달라는 요청이 있었고, 이의가 없었기에 편지를 작성해서 보냈습니다.

첫번째 질문을 드립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비전위원들이 교회분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했다고 생각하는데 아닌가요? 모든 교인에게 묻지는 않았지만, 이미 "더 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들어봤습니다. 그런데 마치 비전위원들의 단독 결정이었듯이 말하는 것은 진실의 왜곡이지요.

이후 진행과정을 말씀 드립니다. 이후 본부 당회 서기인 정파종 장로님과 보스톤 온누리 비전위원/청빙위원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그때 본부에서는 절차의 문제를 들어 이훈 목사님이 사임하셔야 한다고 했고, 저희는 교회의 안정을 위해 배려를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박종길 목사님이 교회를 방문해 이훈 목사 임기가 12월말로 끝난다고 전했습니다. 이때는 확대리더십이 참석했습니다. 그 모임에서 저희는 다시 교회의 안정을 위해 이훈 목사님의 임기 연장을 부탁드렸습니다. 박종길 목사님은 돌아가서 이재훈 목사님과 당회와 이야기를 해서 최대한 보스톤 온누리를 위한 결정을 내리겠다고 하셨습니다. 

두번째 질문을 드립니다. 비전위원은 세번, 확대리더십은 두번 본부측과의 만남에 참가하였습니다. 참가하지 않았더라도 최소한 참가할 수는 있었습니다. 그 사이에 혹시 미진한 부분이 있었다면 언제든지 의견을 말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의견 수렴이 부족하였다고 말하는데 대안은 무엇인가요? 투명성과 절차에 대해 질문 하시는 분들 모두 그 자리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이제 와서 의견을 낼 기회가 없었다는듯이 말씀하시는 이유가 뭔가요? 

이훈 목사님 취임은 당회에서 결정을 내렸을 겁니다. 이재훈 목사님 단독으로 하실 수 없다는 것은 앞에 언급한 회의에 참석한 분들은 모두 알 겁니다. 당회 회의록을 보시면 투명성에 대한 답이 될까요? 당회에서 결정을 내렸는데 비전운영세칙에 반영되지 않았다면 그럼 당회의 투명성에 대해 질문하실 건가요? 어떻게 해야 투명성에 대한 답이 될지 세번째 질문을 드립니다.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제가 위에서 설명한 과정 그리고 드린 질문에 대해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부분이 부족했는지, 어느 부분이 투명하지 않았는지를요. 

최기환 집사님이 마음의 투명성을 이야기하셨습니다. 공감합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과정을 지켜봤고 상황을 잘 아는 분들이 갑자기 투명성과 절차에 대해 질문하십니다. 그게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되는 이유는 뭘까요? 투명성을 문제 삼기 전에 먼저 투명해지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재호 드림.
웹에서 이 토론을 보려면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d0582b34de52f4b67d42f9f6df021162%40tgfamily.com 을(를) 방문하세요.
더 많은 옵션을 보려면 https://groups.google.com/d/optout을(를) 방문하세요.

we...@tgfamily.com

unread,
Feb 17, 2016, 11:33:34 AM2/17/16
to boc_ko...@googlegroups.com
논점에서 벗어난 얘기를 하시면 좀 곤란합니다. 저는 사람들 마음을 다 이해하지 못합니다.
"다 같은게 아닙니다." 라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혹자는 이해가 부족하지요. 하지만 오해를 하시면 안됩니다.

이해와 오해는 분명 다릅니다.

상대가 이해가 안된다고 해서 오해를 하시면 안된다고 생각이듭니다.

이해가 부족한 사람이 오해가 많은 사람보다 낫다는 생각도 듭니다.

On 2016-02-17 08:03, David wrote:
> 집사님은 사람들 마음 다 이해하세요? 다 같은게
> 아닙니다.
>> [4] https://groups.google.com/d/optout [2] [2]
>> [1]
>> [2] https://groups.google.com/d/optout [2]
>> [3]
>>
>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CANO%2B%3DBPvx6QQSrnYwVmYio8XWQfdZFptjiGVh5kDJ0CC9v8s-g%40mail.gmail.com
>> [3]
>> [4]
>>
>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CAGJs-cRnqgbwgSN8hcUHvtTJe9pp6LPH2khLJKDfRBZ9py1sHA%40mail.gmail.com
>> [4]
>> [9]
>> [6]
>>
>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CAGJs-cRnqgbwgSN8hcUHvtTJe9pp6LPH2khLJKDfRBZ9py1sHA%40mail.gmail.com?utm_medium=email&amp;utm_source=footer
>> [10]
>> [7]
>>
>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d8e7750cc26ac98acebce457f8340750%40tgfamily.com
>> [7]
>> [8]
>>
>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CAD%2BAjEe8ct6xQ9z1NOrO32nV9adMcaViazNB6340CLaeh5rUwQ%40mail.gmail.com?utm_medium=email&utm_source=footer
>> [11]
>
> --
> Google 그룹스 'BOC Koinonia' 그룹에 가입했으므로 본
> 메일이 전송되었습니다.
> 이 그룹에서 탈퇴하고 더 이상 이메일을 받지
> 않으려면 boc_koinonia...@googlegroups.com에 이메일을
> 보내세요.
> 이 그룹에 게시하려면 boc_ko...@googlegroups.com(으)로
> 이메일을 보내세요.
> 웹에서 이 토론을 보려면
>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d0582b34de52f4b67d42f9f6df021162%40tgfamily.com
> [12] 을(를) 방문하세요.
> [9]
>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CANO%2B%3DBPvx6QQSrnYwVmYio8XWQfdZFptjiGVh5kDJ0CC9v8s-g%40mail.gmail.com?utm_medium=email&amp;amp;amp;utm_source=footer
> [10]
>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CAGJs-cRnqgbwgSN8hcUHvtTJe9pp6LPH2khLJKDfRBZ9py1sHA%40mail.gmail.com?utm_medium=email&amp;amp;utm_source=footer
> [11]
>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CAD%2BAjEe8ct6xQ9z1NOrO32nV9adMcaViazNB6340CLaeh5rUwQ%40mail.gmail.com?utm_medium=email&amp;utm_source=footer
> [12]
>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d0582b34de52f4b67d42f9f6df021162%40tgfamily.com

we...@tgfamily.com

unread,
Feb 17, 2016, 2:12:30 PM2/17/16
to boc_ko...@googlegroups.com
David님 제 개인 이메일로 질문을 보내시고 제글에 대한 답변이 아니라고 하시면 제가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아래 내용도 제 개인 이메일로 또 보내셨어요. 그룹으로 전달합니다. 그룹에서 함께 공유하며 나누기를 바랍니다.

David님께서 논점에서 벗어난 얘긴지 어떻게 판단하세요? 라고 질문하신 것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는 교회의 투명성에 대하여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의 투명성?에 관하여 대화에 참여하고 계신 이재호/오철/송태민/김연수 집사님들은 각각 다른 표현으로 교회의 투명성에
대하여 언급하고 계시고 모두 긍정적으로 보고 계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David님께서 올리신 글에 "투명한 것을 많이 찾으시는데요" "비리"등 언급하셔서 제가 교회 투명성은 건강한 교회 공동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 답글을 올린것입니다.

이글에 대한 댓글로 David님께서 제 메일로 "집사님은 사람들 마음 다 이해하세요? 다 같은게 아닙니다." 이렇게 글을
보내주셔서 제가 교회 투명성 얘기를 한것인데 왜 이런 질문을 하시는가? 해서 논점에서 벗어난 애기라고 표현한것입니다.

David님께서 “제기한 문제가 별루 영양가 없는 것”이라고 말씀하셔서 저는 저금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지금 제기된 것에 대하여 해명을 하든 안하든 온누리교회본부 or 오마 or ACTS29 의 의지?에 달려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유를 막론하고, 이훈 목사님께서 담당목사 취임과 관련하여 반대? 또는 다른 생각이 있어서 제기한 것으로만 볼 수 없습니다.

앞으로 보스턴 온누리 교회내 투명성은 지향되야 한다는 취지에서 말씀드리는것입니다.

이점을 확대해석으로 이훈목사 취임반대 세력?으로 오해가 생기게 되면 교회와 성도 그리고 이훈목사님 개인에게도 모두 큰 아픔과
상처가 될수 있습니다.

이재호 집사님께서 보내신 글 맨아래 보시면:

"갑자기 투명성과 절차에 대해 질문하셨습니다. 그게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되는 이유는 뭘까요? 투명성을 문제 삼기전에 먼저
투명해지시기 바랍니다."

위 글에 대한 몇자 적어봅니다.

투명성은 잡자기 투명하자고 해서 바로 투명해 질수 없겠지요. 먼저는 목회자와 교회 리더쉽들의 투명성을 위한 강한 의지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를 관리/감독하고 지키 나가기 위한 교회공동체의 이해와 노력이 수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된다” 하심은 무슨 의미인지요? 집사님께서 생각하시는 것을 좀더 구체적으로 나눠주실수 있나요?

투명성을 문제 삼기전에 먼저 투명해지시기 바랍니다. 하셨는데,
누구에게 투명해지라는 것인지요?

이런 토론이 예상 안 된것은 아니지만 이런 위 요구?는 논점과 쟁점에 전혀 맞지 않는 요구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서로에 대한 이해보다 오해를 하게 되다면 우리 교회는 어떤 공동체인지 궁금해집니다. 더이상 무슨 대화를 어떻게 나눠야
한단 말인지 막막해 집니다.

저는 지난 두번의 친교의 시간을 통해 참으로 많은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내용이 있지만, 그 중 한가지는 제가 이단이라는 것입니다.

성경을 기준으로 삼고 신학과 교리를 기준으로 이단을 규정하는것이 중요한데 마녀사냥식의 인신공격이나 아님말고식의 무책임한 위험한
발언들이 난무하고 그런 얘기들을 그냥 대수럽지? 않게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는것을 알게 되면서 교회가 무섭고 두려운 대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제가 이런 얘기를 듣고도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는 곳이 우리교회란 말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 말씀과 기도와 찬양함으로 이겨내고
있습니다. 이것이 제가 3년간 다녀온 보스턴 온누리 교회의 실상이라고 생각하니 정말 충격입니다.

저는 이번 기회를 통하여 교회가 교회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모두가 교회를 위해 기도한 것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 지기를
기대합니다.

박창호 올림
On 2016-02-17 09:52, David wrote:
> 집사님 한테는 오해일지 모르지만.
> 그리고 제글이 집사님 글에 대한 답변은 아닙니다.
> 논점애서 벗어난 얘긴지 아닌지도 어떻게
> 판단하세요? 제기한 문제자체가 별로 영양가가
> 없기에 한 말이죠. 제가 시간이 없어 더 이상 답변
> 못하겠네요. 개인적으로 받지 마시길. ..
> 2016. 2. 17. 오전 11:33에 <we...@tgfamily.com>님이 작성:
>> [4] https://groups.google.com/d/optout [2] [2] [2]
>> [2] https://groups.google.com/d/optout [2] [2]
>> [8]
>> [13]
>> [14]
>> [11]
>>
>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CAD%2BAjEe8ct6xQ9z1NOrO32nV9adMcaViazNB6340CLaeh5rUwQ%40mail.gmail.com?utm_medium=email&amp;utm_source=footer
>> [15]
>> [12]
>>
>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d0582b34de52f4b67d42f9f6df021162%40tgfamily.com
>> [12]
>
> --
> Google 그룹스 'BOC Koinonia' 그룹에 가입했으므로 본
> 메일이 전송되었습니다.
> 이 그룹에서 탈퇴하고 더 이상 이메일을 받지
> 않으려면 boc_koinonia...@googlegroups.com에 이메일을
> 보내세요.
> 이 그룹에 게시하려면 boc_ko...@googlegroups.com(으)로
> 이메일을 보내세요.
> 웹에서 이 토론을 보려면
>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d6354589d005238d26877c903e4d7b73%40tgfamily.com
> [16] 을(를) 방문하세요.
> [13]
>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CANO%2B%3DBPvx6QQSrnYwVmYio8XWQfdZFptjiGVh5kDJ0CC9v8s-g%40mail.gmail.com?utm_medium=email&amp;amp;amp;amp;utm_source=footer
> [14]
>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CAGJs-cRnqgbwgSN8hcUHvtTJe9pp6LPH2khLJKDfRBZ9py1sHA%40mail.gmail.com?utm_medium=email&amp;amp;amp;utm_source=footer
> [15]
>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CAD%2BAjEe8ct6xQ9z1NOrO32nV9adMcaViazNB6340CLaeh5rUwQ%40mail.gmail.com?utm_medium=email&amp;amp;utm_source=footer
> [16]
>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d6354589d005238d26877c903e4d7b73%40tgfamily.com

David

unread,
Feb 17, 2016, 2:12:45 PM2/17/16
to we...@tgfamily.com, BOC Koinonia

박창호 집사님 얼굴보고 나중에 얘기 하시지요. 적극적으로 토론에 참여못할 바에는 짧은 글도 적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글을 자세히 적지 않으니 읽는 사람마다 해석과 초점이 다르게 되고 결국 별로 소통의 효과도 못거두게 되는군요. 오늘 모두 주안에서 평안하시고 밝은 얼굴로 곧 뵈시죠. 최기환 드림

2016. 2. 17. 오전 11:33에 <we...@tgfamily.com>님이 작성:
논점에서 벗어난 얘기를 하시면 좀 곤란합니다. 저는 사람들 마음을 다 이해하지 못합니다.
웹에서 이 토론을 보려면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d6354589d005238d26877c903e4d7b73%40tgfamily.com 을(를) 방문하세요.
더 많은 옵션을 보려면 https://groups.google.com/d/optout을(를) 방문하세요.

Lewis J. Lee

unread,
Feb 17, 2016, 2:42:48 PM2/17/16
to we...@tgfamily.com, boc_ko...@googlegroups.com
시간이 없어 용건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위에 제 나름대로 자세하게 설명하고 질문했는데 마지막 문장에 대해서만 답을 하시네요. 그것 없던 것으로 하지요. 다른 의도가 없다고 생각하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설명 드린 부분과 세가지 질문에 대해서 답을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교회 투명성에 대해 어느 부분에서 더 해명해야할 부분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재호 드림.  

On Wednesday, February 17, 2016, <we...@tgfamily.com> wrote:
웹에서 이 토론을 보려면 https://groups.google.com/d/msgid/boc_koinonia/1b9a9d5461f02974d200f466caa7e530%40tgfamily.com 을(를) 방문하세요.
더 많은 옵션을 보려면 https://groups.google.com/d/optout을(를) 방문하세요.
Reply all
Reply to author
Forward
0 new mess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