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그리고 사역팀 계시판이 참 유용하게 사용 될듯 한데 관리자님께서 사역팀장을 독려하셔서 현 사역팀의 내용을 엎데이트 해 주면 더욱 좋은 교회 계시판이 될듯 합니다.
3) 새가족팀과 협조 하셔서 새로운 새가족분들의 사진을 새가족팀에 엎로드 시켜주면 좋을듯 합니다. 예전엔 교회 홈페이지에 그렇게 했는데...새로운분들 얼굴을 계시판을 통해서 알게되어 서로 인사하기가 편했고요, 새가족 분들도 교회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음에 적응하기가 더욱 쉬었을듯 합니다.
아침부터 의견을 많이 내어서 죄송 하지만...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최진석 집사님! 좋은의견 감사합니다.
1. 비젼위원 section 과 목사님 Q&A section에 대해서는 좋은 생각이라, 꼭 이 섹션이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2. 새가족반에 대해서는 "새가족반 사역 소개”라는 제목으로, 지금 제가 만들고 있습니다. 조만간 BOC Koinonia 메일로 전송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좋은 idea부탁드립니다.
윤동수 드림
> On Feb 24, 2016, at 8:55 AM, 'jinseog choi' via BOC Koinonia <boc_ko...@googlegroups.com> wrote:
>
> 김집사님..^^. 아침부터 계속 ...아침에 새로운 계시판이 생기면 좋다고 의견을 냈는데 ...이참에...
> 1) 이훈 목사님 Q&A"칼람도 만들어 주면 어떨까 싶습니다. 한국의 건강하다는 교회는 대부분이 목회자와 성도가 직접 소통이 잘되도록 하기 위해서 목서님 칼럼을 오픈해서 서로간의 의건도 듣고 목사님 글도 많이 올려서 올바른 관계를 맺는것 같습니다.비록 계시판을 통해서 지만 이런 목회자와의 소통의 공간도 필요 할듯한데...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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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리고 사역팀 계시판이 참 유용하게 사용 될듯 한데 관리자님께서 사역팀장을 독려하셔서 현 사역팀의 내용을 엎데이트 해 주면 더욱 좋은 교회 계시판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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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새가족팀과 협조 하셔서 새로운 새가족분들의 사진을 새가족팀에 엎로드 시켜주면 좋을듯 합니다. 예전엔 교회 홈페이지에 그렇게 했는데...새로운분들 얼굴을 계시판을 통해서 알게되어 서로 인사하기가 편했고요, 새가족 분들도 교회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음에 적응하기가 더욱 쉬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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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부터 의견을 많이 내어서 죄송 하지만...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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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gle 그룹스 'BOC Koinonia' 그룹에 가입했으므로 본 메일이 전송되었습니다.
> 이 그룹에서 탈퇴하고 더 이상 이메일을 받지 않으려면 boc_koinonia+unsubscribe@googlegroups.com에 이메일을 보내세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비젼위원, 목사님 Q&A 섹션 만들어 놓았습니다.이메일 전달 관련해서는 수시로 관리자가 게시물 수신 여부를 "No Email"로 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 정도가 한계입니다.질문에 대한 답변이 일정 시간이 지나도 없으면 개인적으로 답변을 독려하시는 것이 최선일 것 같습니다.각 사역팀 관련 게시판은 각 사역 팀장의 요청이 있으면 만들도록 하겠습니다.김경호 드림.
On Wednesday, February 24, 2016 at 11:18:02 AM UTC-5, Dong Soo Yun wrote:
최진석 집사님! 좋은의견 감사합니다.
1. 비젼위원 section 과 목사님 Q&A section에 대해서는 좋은 생각이라, 꼭 이 섹션이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2. 새가족반에 대해서는 "새가족반 사역 소개”라는 제목으로, 지금 제가 만들고 있습니다. 조만간 BOC Koinonia 메일로 전송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좋은 idea부탁드립니다.
윤동수 드림
> On Feb 24, 2016, at 8:55 AM, 'jinseog choi' via BOC Koinonia <boc_ko...@googlegroups.com> wrote:
>
> 김집사님..^^. 아침부터 계속 ...아침에 새로운 계시판이 생기면 좋다고 의견을 냈는데 ...이참에...
> 1) 이훈 목사님 Q&A"칼람도 만들어 주면 어떨까 싶습니다. 한국의 건강하다는 교회는 대부분이 목회자와 성도가 직접 소통이 잘되도록 하기 위해서 목서님 칼럼을 오픈해서 서로간의 의건도 듣고 목사님 글도 많이 올려서 올바른 관계를 맺는것 같습니다.비록 계시판을 통해서 지만 이런 목회자와의 소통의 공간도 필요 할듯한데...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
>
> 2) 그리고 사역팀 계시판이 참 유용하게 사용 될듯 한데 관리자님께서 사역팀장을 독려하셔서 현 사역팀의 내용을 엎데이트 해 주면 더욱 좋은 교회 계시판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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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새가족팀과 협조 하셔서 새로운 새가족분들의 사진을 새가족팀에 엎로드 시켜주면 좋을듯 합니다. 예전엔 교회 홈페이지에 그렇게 했는데...새로운분들 얼굴을 계시판을 통해서 알게되어 서로 인사하기가 편했고요, 새가족 분들도 교회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음에 적응하기가 더욱 쉬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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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부터 의견을 많이 내어서 죄송 하지만...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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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gle 그룹스 'BOC Koinonia' 그룹에 가입했으므로 본 메일이 전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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