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지난 17일 오전 8시 45분쯤
제주시 연동의 한 성당에서 김모(61·여)씨가 흉기에 수차례
찔린 채 발견됐다.
제주서부경찰서는 김씨를 흉기로 습격한 중국인 첸모(50)씨를
검거했고 피해자인 김씨는 하루만인 18일 오전 끝내 숨졌다.
첸씨는 경찰에서 "중국에서 전 부인 두
명이 외도해 여성에 대한 좋지 않은 감정이 있었는데 성당에 여성이 있어 갑자기 화가 났다"며
범행 동기를 밝혔다.
첸씨는 지난 13일 제주에 입도한 뒤 오는 22일 출국할 예정이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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