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 of the day: 오늘 US 오픈 테니스 개막, 정현(23위), 장수정(188위) 출전 & 형광등 조각가 댄 플래빈의 디아 비컨 컬렉션 & 워싱턴한국문화원 2019 공연작품 공모 & soup du jour <2> 스태튼아일랜드와 자유의 여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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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culture b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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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7, 2018, 1:33:52 PM8/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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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름의 끝, 가을의 문턱에서 열리는 US 오픈 테니스, 오늘 개막됩니다. 7트레인이 붐비는 시즌, 한국의 정현 선수(23위)와 장수정 선수(188위)도 출전합니다. TV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US 오픈 테니스를 즐기는 방법입니다.


 

-올 초 한국에서도 전시가 열린 형광등 조각가 댄 플래빈은 뉴욕 자메이카에서 쌍둥이로 태어났고, 카톨릭학교를 다녔는데요. 특이한 것은 1954년 한국 오산 미군부대에서 공군 기상병으로 근무하며 메릴랜드 분교에서 미술을 공부했다는 점입니다. 땅에서, 미국에서 거리를 두니 형광등 미술을 하게된 것 같네요. 디아 비컨 미술관의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워싱턴 한국문화원에서 음악, 무용, 연극, 기타 퍼포먼스 등 공연작품을 공모합니다. 마감은 9월 7일입니다.




-화창한 날 스태튼아일랜드 페리를 타면, 기분 전환에 좋습니다. 관광객들은 데크에 서서 자유의 여신상과 로어맨해튼 사진 촬영에 열심이구요. 맨해튼 고층 건물들과 멀어지며 한적한 스태튼아일랜드로 향하는 뱃놀이가 무료라서 더욱 좋지요. 뉴요커들과 여행객들, 스태튼 아일랜드 페리의 이모저모입니다. 내일부터 스태튼 아일랜드의 볼거리 3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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