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의 트윗을 분류할때
단순히 정보냐 비정보냐로 구분하는식의 접근보다는 스토리텔링을 가지고 정보를 구분해보면 어떨까 싶은데요
좋은 사례가 있는거 같습니다.
http://twistori.com 이건데요
Love, Hate, Think, Believe, Fell, Wish 라는 단어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전 세계의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것들 중에 그 단어를 포함한 트윗들을 모아서 계속해서 보여줍니다
매우 한정적이고 단순하지만 정보를 직관적이고 좋은 감정의 경험으로 연결해주는 좋은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가 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