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積十鉅無櫃化
일적십거무궤화
一積十鉅 無?化란
一積, 한을 쌓으면 , 즉 한 바램 또는 만나고 싶은 것이 많아지면, 결국은 十 사랑이 커지게 된다. 이와 같은 질적 성장이 쌓
이고 쌓여 많아짐이란 그 사랑이 점점 커지면 세상은 점점 밝아지고 모든 진리가 분명해지기 때문에 無?化(무궤화) 된다. 즉, 감
출 수 없게 다 드러나는 상태가 오고 만다. - 국학원,이승헌,단월드,뇌교육
나의 사랑과 깨달음이 쌓여 점점 많아지면, 또는 내 창조력과 조화력이 점점 많아져 사랑 또한 커지고 깊어져 세상에 있는 어떤 어
둠과 業(업)으로도 나를 가릴 수 없게 되고 내 앞에서 아무것도 숨길 수 없게 다 드러나게 된다. 그러니 오르지 자신 一 과
十 사랑을 크게 하여 키우는 일에 조금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이 된다. - 국학원,이승헌,단월드,뇌교육
여기에서 쌓고 쌓아진 원대한 뜻을 보면, 그 많고 많은 지난 과정을 돌이켜 보면 나의 몸 안에 있는 이 엄청난 유전 정보의 능력
을 말 하는 것이다. 그러기에“ 一積十鉅”(일적십거)란 생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원대한 바램과 한으로 내면의 정보인 교감
을 통하여 무한한 미래를 열어 가는 사랑인 것이다. 그러니 보다 더 창대한 미래를 열어 가는데 확신의 증표를 이곳에서 피력한
다. - 국학원,이승헌,단월드,뇌교육
생명으로의 삶속에서 質積(질적) 성장이란 모든 생명이 한결같은 것이다. 생명의 창조를 들여다보면 맑고 청아함의 탄생은 스스로 당
차고 경이로운 힘으로 탄생한다, 그러나 그 본능적 가치는 야생기가 있는 自我(자아)와 뇌 정보적 삶을 살아가는 自我(자아)는 틀
려져 있음을 볼 수 있다. 여기서 뇌 정보적 삶이란 태어나서 배워진 기억을 의미하며, 야생적인 자아는 유전정보의 본능적 삶으로
살아가는 생명을 의미하는 것이다. - 국학원,이승헌,단월드,뇌교육
그러니 지난 생의 그 많고 많은 유전정보능력을 지니고 태어나 현실의 삶에서 더 나은 삶으로 진화 하기란 현실 속에서 깨달아 진취
적인 삶으로 발전해 가는 길이다. - 국학원,이승헌,단월드,뇌교육
반면에 뇌 정보적 삶이란 내가 태어나서 “나” 이외의 남이 남긴 자료 속에서 공존하거나 남이 하니까 따라하는 먹음의 현실 속에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질적 성장을 이루기란 냉혹한 현실을 깨달아 자연을 사랑하고 그 자연의 품속에서 사실을 사실대로 보아 성장
을 이루는 일이다. - 국학원,이승헌,단월드,뇌교육
一積十鉅(일적십거)의 원대한 표현이라면 이와 같은 글은 당대의 삶을 지칭하는 표현인 것이다. 그러니 당대의 삶이란 찰나에 스치
는 삶이고, 질적 삶이란 현실의 삶속에서 “나“를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로의 깨달음을 통하여 유전 정보적 성장을 이루어 十鉅(십
거)를 자유로이 드나들며 우주의 주인으로 있어야 함을 피력한 것이다. - 국학원,이승헌,단월드,뇌교육
성장을 의미 하는 구절이다. - 국학원,이승헌,단월드,뇌교육
지구의 모든 생명은 본질적 내제 되여 있는 삶의 가치를 쌓아 성장하는 것이 본능적 삶이다. 그러나 그렇게 되기란 참으로 험난한
과정을 격고 넘어 주어진 현실을 자유 하며 육체적 발달과 창의력 성장 또는 내면의 정보를 꺼내 깨달아 재창조 할 때란 것이
다. - 국학원,이승헌,단월드,뇌교육
나무들도 밀림 속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무한이 성장하는 나무와, 인위적 아귀에 걸려 사지를 잘려 가며 기형으로 살아야 하는 나무들
의 생명도 있는 것이다. - 국학원,이승헌,단월드,뇌교육
야생 들짐승들도 누구에게 구속당하지 않고 자유를 만끽하며 성장을 이루며 그들의 주인으로 있는가 하면, 먹음의 사슬에 걸려 인간
의 밥으로 있으면서도 모르고 살아가는 야생의 늑대에서 개로 절락 하는가 하면, 하늘을 날아 자유 하는 조류들과, 인위적 먹이에
걸려 날개를 이져버리고 밥으로 커 가는 생명들도 있는 것이다. - 국학원,이승헌,단월드,뇌교육
우리 민간의 삶속에서도 주인정신으로 당당히 자유와 성장을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성품 이 있는가 하면, 남의 노예로 살기 좋아
하는 성품이 있는 것이다. 즉, 자신의 自我積(자아적) 성장인 몸을 벼려 가며 돈의 노예로 살아가는 존재가 있고, 남이 놓은 먹
음의 사슬에 걸려 유전인자를 타락시켜가면서도 그 가치를 모르고 살아가는 존재 가 있는 것이다. 이렇게 생명으로 써 질적 성장으로
부터 道(도)단위에 오르기란 참으로 힘들고 험난한 길이지만, 한번살고 가는 삶이 아니라면 이렇게 살진 안아야 될 것이다. 인간
의 단위에 와 있는 우리 또한 대 자연의 진리를 보지 못하였기에 이런 오를 범하는 것은 아닌가? - 국학원,이승헌,단월드,뇌교
육
이제부터 물고기의 시대인 앞만 보고 달려가는 그런 시대는 지나간다. 이제부터 質積(질적) 성장을 이루는 삶 이야말로 미래를 더욱
더 창조한다는 사실을 아는 눈뜨고 귀 열림을 맞이하게 된다. 사랑이 보이지 않지만 교감이 있음을 아는 시대, 氣(기)가 보이지
않지만 있음을 인정 하는 시대, 소리가 보이지 않지만 분명 있음을 귀로 확인 하여 깨달음이 열리는 시대를 맞이하게 된다
- 국학원,이승헌,단월드,뇌교육
On 10월21일, 오후3시32분, "lukybaby1...@nate.com" <lukybaby1...@nate.com>
wrote:
\ <국학원/이승헌/단월드/뇌교육> 천부경의 一積十鉅無櫃化 - 국학원,이승헌,단월드,뇌교육
엄청 기대되는데요????
On 10월21일, 오후3시32분, "lukybaby1...@nate.com" <lukybaby1...@nate.com>
wro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