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concept Poly Carbonate Fire extinguishers my father made still today!!

0 views
Skip to first unread message

joy...@chol.com

unread,
Dec 18, 2005, 1:16:14 AM12/18/05
to JoyfulGoodPeach
난 넘 슬퍼다, 왜냐교 내딸이 날 보고 싶지 않다고,
어떻게 지 애미가 교육을 시켜 놓알 길래 애비도 몰라
본단 말인가????

울고 싶다, 죽고 싶다, 술먹고 있다, 난 죽어야 한다,
죽고 말 것이다, 85살 까지 살고,,,, 왜냐면 난 분명히
60넘어도 고려장 안당하여야 할 이유가 있다
분맹히,,,, 투명 누드 소화기로,,,,

Reply all
Reply to author
Forward
0 new mess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