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14) 저녁 대전 계룡대에서 해군 동문선배님들과 첫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부동반으로 나오셔서 “배꼽” 스트리트의 추억을
나누어 주셨고, 동문회에도 많은 관심과 애정을 표하셨습니다.
- 박종성 동문님, 현 해군 대령
- 정현진 동문님, 현 해군 대령
- 정현균 동문님, 현 해군 대령
- 오경주 동문님, 현 해군 대령
또한 대전지역 모임도 추진하시겠다는 열의도 보여주셨습니다.
동문님들과 가족에게 안부/환영 이메일 부탁 드립니다.
(영택형님의 안부를 계속 물으시더군요 ㅋㅋ)
박박사님, 총무가 아니고 회계이셨던가?
그래요, 대전모임도 갖고 정말 수고가 많습니다.
예, 그렇지않아도 오경주 대령님과 톨화를
했는데 잊고 있었던 20년전 추억이 생각나더군요.
이제 모두 대령님이 되셨네요. 모두 안녕하시지요.
졍현진 대령님과는 한국에서 한두번 뵈었는데
저도 이번 모임때 참석해서 모두 뵐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직장 땡땡이치고 가볼까도 생각중이고요.
선후배님, 모두 건강하세요.
김영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