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이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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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young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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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8, 2013, 12:03:39 AM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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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13장 14 장 (14: 1-9)
 
호세아 14 장 1-9절
1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 오라 네가 불의함을 인하여 엎드러졌느니라
Return, O Israel, to the LORD your God. Your sins have been your downfall!

2 너는 말씀을 가지고 여호와께로 돌아 와서 아뢰기를 모든 불의를 제하시고 선한바를 받으소서 우리가 입술로 수송아지를 대신하여 주께 드리리이다
Take words with you and return to the LORD. Say to him: "Forgive all our sins and receive us graciously, that we may offer the fruit of our lips.

3 우리가 앗수르의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하며 말을 타지 아니하며 다시는 우리의 손으로 지은 것을 향하여 너희는 우리 신이라 하지 아니하오리니 이는 고아가 주께로 말미암아 긍휼을 얻음이니이다 할찌니라
Assyria cannot save us; we will not mount war-horses. We will never again say 'Our gods' to what our own hands have made, for in you the fatherless find compassion."

4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즐거이 저희를 사랑하리니 나의 진노가 저에게서 떠났음이니라
"I will heal their waywardness and love them freely, for my anger has turned away from them.

5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 같이 피겠고 레바논 백향목 같이 뿌리가 박힐 것이라
I will be like the dew to Israel; he will blossom like a lily. Like a cedar of Lebanon he will send down his roots;

6 그 가지는 퍼지며 그 아름다움은 감람나무와 같고 그 향기는 레바논 백향목 같으리니
his young shoots will grow. His splendor will be like an olive tree, his fragrance like a cedar of Lebanon.

7 그 그늘 아래 거하는 자가 돌아올찌라 저희는 곡식 같이 소성할 것이며 포도나무 같이 꽃이 필 것이며 그 향기는 레바논의 포도주 같이 되리라
Men will dwell again in his shade. He will flourish like the grain. He will blossom like a vine, and his fame will be like the wine from Lebanon.

8 에브라임의 말이 내가 다시 우상과 무슨 상관이 있으리요 할찌라 내가 저를 돌아 보아 대답하기를 나는 푸른 잣나무 같으니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 하리라
O Ephraim, what more have I to do with idols? I will answer him and care for him. I am like a green pine tree; your fruitfulness comes from me."

9 누가 지혜가 있어 이런 일을 깨달으며 누가 총명이 있어 이런 일을 알겠느냐 여호와의 도는 정직하니 의인이라야 그 도에 행하리라 그러나 죄인은 그 도에 거쳐 넘어지리라
Who is wise? He will realize these things. Who is discerning? He will understand them. The ways of the LORD are right; the righteous walk in them, but the rebellious stumble in them.



호세아를 읽으면서 우리가 기억해야할 말씀 구절을 찾아 보았습니다

[엡5:31-32] (31)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32)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마19:5-6] (5)말씀하시기를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하신 것을 읽지 못하였느냐 (6)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하시니

 

1. 북이스라엘을 향한 회개 촉구 (14 : 1~3)

하나님은 고통 중에 있는 백성들을 향해 돌아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분은 우리가 죄악으로 비틀거리며 악을 행했을지라도 하나님께로 돌아와 용서를 구하면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해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항상 악한 나를 기다려주시고 인내하시는 분 임을 너무나 잘압니다

참된 회개는 내가 얼마나 하나님의 말씀과 동떨어진 셍활을 하고 있는지 깨닫고, 이전에 행하던 죄악된 일들을 회계하며, 하나님보다 더 좋아했던 것들을 버려야하는데 그렇지 못할때가 많아요

인간이기에 너무나 약한 나를 볼떄 또 그것들로 부터 마음이 어려울때 주님을 바라보며 의지해야하는데 그러지 못할떄가 있더라구요 아직도 부족한가봅니다

지금도 아무런 조건 없이 사랑으로만 나를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응답하여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는 거룩한 자녀가 됩시다.

 

2. 회개한 자에게 임할 회복 (14 : 4~9)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품었던 분노를 푸시고 그들의 패역을 고쳐주시며 기꺼이 사랑해 주십니다.  나의 죄를 그저 눈감아 주신 것이 아니라 나를 고쳐 새롭게 회복시켜 주신 것입니다!!!
죄를 뉘우치며 하나님께 돌아온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아름다운 회복은 놀랍습니다. 하나님은 회개하고 돌아온 자를 위해 기꺼이 사라질 이슬이 되어서 (5절) 헌신적으로 그를 회복시켜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풍성한 열매로 기쁨이 넘치도록 복을 내려 주십니다.(7절)

이스라엘이 다시는 우상이나 인간적인 생각에 매달리지 않도록 헌신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합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가 지혜로운 자요, 의인이요, 복있는 사람입니다. 세상의 유혹 속에서도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붙들고 하나님만을 섬기는 인생이 되시길 바랍니다.

세상유혹이 마음을 어렵게할때 제가 먼저 주님을 찾고 그안에서 회복과 위로를 받길원합니다

분명 주님은 제마음을 아실거라 믿고 온전히 저를 맡김니다

이시간을 통해 주님의뜻을 알기 원합니다  

 

굿나잇

 

 

 

우리는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그것이 지혜입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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