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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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SungJi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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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8, 2013, 11:26:47 AM9/18/13
to 333...@googlegroups.com
Good morning beloved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I hope and pray that all of us are in the embrace of Christ in our busy lives.
성욱, 승은 ....아기 키우느라
윤석, 주연 도 .... 아기 키우느라 ㅎㅎㅎㅎㅎㅎ 기쁘면서 바쁘시죠?
 
하나님이 두 가정을 너ㅓㅓㅓㅓㅓㅓㅓ무 사랑하신다는것을 확신합니다.
 
아빠가 아직 아닌 재가 humbly and respectfully would encourage you to share your QTs.
저는 아기가 없는 죄로 일주일에 5번 올리겠습니다. ( 특세 끝날때까지만 ㅎㅎㅎ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3333 파이팅! 아싸! 우싸! VAMO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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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S. Park

James SungJi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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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8, 2013, 1:04:52 PM9/18/13
to 333...@googlegroups.com
I forgot to send the QT kkkk
 

1 Samuels 2:12-21

I was blessed to have grown up in a Christian home. Many times I acted as if I had a free pass to heaven because my parents were devout Christians. Deep inside me knew their faith will not guarantee my salvation...I just thought my ancestors bought me some time to enjoy the world first before I commit my life to Jesus.
At first, I thought today's passage was about salvation having nothing to do with your ancestors but your own. However, v. 15 struck me hard. The fat was thought of being the best part of the animal which was suppose to be given to God. Needless to say, God deserves the best portion and HE gets first dibs at it. But Eli's sons did not do this. In contrast, Samuel was a righteous man in the eyes of God. 
After meditating on this passage today, I asked the question: Am I like Eli's sons? or Samuel? Is God pleased with my worship? As I was thinking about this throughout the day.... GOD tells me that serving in a ministry does not guarantee my salvation. He would rather see me give my entire self as worship.
We have been praying for IM worship for a while now. It is so close that I can smell and taste it. But the question is... what kind of worship are we going to be offering to God? A half hearted worship....." God, you better accept this is bc I did THIS MUCH for this ministry to be where it is right now" worship? Or..."I'm extremely busy but I'm here" worship? 
I hope and pray I never forget what true worship is......who it belongs to and why I worship.


2013/9/18 James SungJin Park <parksu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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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S. Park

James SungJi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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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9, 2013, 11:20:56 PM9/19/13
to 333...@googlegroups.com

1 Samuels 7:3-14


We wanted this city to meet and embrace Christ Jesus ........God has answered our prayers and gave us the green light for a weekly worship service. Once I knew it was going in a few weeks, I have been praying the same thing over and over again. I prayed that I BE THE FIRST to RETURN TO THE LORD WITH ALL MY HEART AND RID OF MY FOREIGN GODS (v.3)...THAT I MAY COMMIT SOLELY TO GOD AND SERVE HIM ONLY"

Just as in the book of 1 Samuels...
Let IM+ worship be a gathering of people who acknowledges that "we have sinned agains the Lord" (v.7). A worship that gives all of us time to accept and repent to God.

I have no doubt in my mind Satan will try to do everything to throw us off from accomplishing this.
"WHen the Philistines heard that Israel had assembled at Mizpah, the rulers came up to attack them."

But at the end I am certain we will become victorious and His WILL BE DONE.....He will start this with a bunch of nobodies like us....God will use us to bring his Kingdom on earth as it is in Heaven.

Let's be the first to repent and return to God before we start this new chapter in our lives.

Good night every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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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S. Park

Yunsuk

unread,
Sep 20, 2013, 1:29:12 AM9/20/13
to James SungJin Park, 333...@googlegroups.com
고마워 성진아!
우리 성진인 한다면 하는 정말 불도져 같은 추진력과 실천력을 가진 하나님의 군사인 것 같애. 너무 좋아~!!! ㅎㅎ 
특새에서 주님더 깊이 만나고 성령님의 임재가 풍성하길~

성욱이 승은이 아영이 혜미 모두들 잘 지내지요? 추석이 소리 소문도 없이 지나가는것 같네요..  인사가 늦었지만 이 추석, 우리 모두에게 지나온 시간들 돌아보며 감사가 풍성한  주말주일 되었음 좋겠네요.

요즘 저의 큐티 본문은 사사기입니다. 하나님께서 항상 이스라엘 백성들이 주를 떠나 살때, 적군을 사용하시는 걸 보게 됩니다. 그리고 한 사람을 세워 주의 뜻을 전하고 성취시키시는 것을 반복해서 보게 됩니다. 
주님앞에 더 민감해 지고싶고, 더 적극적이고 싶네요. 사사 기드온에 관한 본문을 읽는데, 참 인자하게 그의 믿음의 불량에 맞추어 만나주시는 주님을 봅니다. 저희들에게도 그렇게 다가오시는 주님을 더 잘 알고 만나게 되길 소망합니다.

주님. 우리 사랑하는 모든 큐티식구들이 주의 그 인자하심을 사랑하심을 더욱 보게 해주세요. 그래서 주님께서 우리를 향한 계획들이 보이고 들리고 그렇게 되길 원합니다.

모두들 한 주 잘 마무리 합시다~!!

.윤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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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young yoon

unread,
Sep 20, 2013, 2:41:36 PM9/20/13
to Yunsuk, James SungJin Park, 333...@googlegroups.com
성진오빠 윤석오빠 QT 나눔 감사해요~~
너무 귀한시간 귀한 말씀 나눠죠서 감사합니다
진짜 추석 잘보냈나요 ?
승은이네는 시댁 식구들 오셔서 함꼐 보냈을 것이고
주연언니 오빠도 잘 보냇죠?
성진오빠는 일하느라 바쁘구요 전 수요예배가서 예배끝나고 송편먹었어요 ㅋㅋㅋ
다들 바쁘지요 ?
요즘 일교차가 커서 다들 감기 조심하셔야 겠어요
저 감기로 3일쨰 앓고 있어요 ㅜㅜㅜㅜ
저는 요즘 사도행전 읽고 있습니다
10/14일 뉴멕시코로 선교가요 ~~ 기도많이 해주세요 !

사도행전 1:8, 23 KLB

그러나 성령님이 너희에게 오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아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될 것이다.”  그러자 그들이 두 사람을 추천했는데 하나는 바사바 또는 유스도라고도 하는 요셉이었고 다른 하나는 맛디아였다.

사도행전을 다시 읽으면서  1장 8절 말씀이 가장 먼저 제 마음에 들어 옵니다

한구절로 사도행전을 다 알수 있는 구절이기도 해요

우리는 성령의 권능을 받아 주님을 증거하는 증인이될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선교를 준비하면서

선교지를 아는것도 중요하지만

나의 상태를 먼저 체크를 해보게 되었습니다

머리로아는 선교가 아닌 나의 가슴 안에서 주님의 음성을 듣고 준비하는자 가 되어있는지

나도 바로서지 못한가운데 하나님을 증거하는 증인이 될수는 없기에

내가 주님과 함께  하길 원한다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증거하는 증인 !!

글과 단어와 단지 말로만 전하는 것이아닌

가슴 깊은 곳부터 우러나오는 하나님을 증거하는 증인이 되도록  내삶안에서부터 증거하는 증인이 되길 간절히 간구합니다
 
 
사도행전 10장 34~48
 
말씀 :
34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되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보지 아니하시고 35각 나라 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다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 36 만유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화평의 복음을 전하사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보내신 말씀 37 곧 요한이 그 세례를 반포한 후에 갈릴리에서 시작하여 온 유대에 두루 전파된 그것을 너희도 알거니와 38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39 우리는 유대인의 땅과 예루살렘에서 그가 행하신 모든 일에 증인이라 그를 그들이 나무에 달아 죽였으나 40 하나님이 사흘 만에 다시 살리사 나타내시되 41 모든 백성에게 하신 것이 아니요 오직 미리 택하신 증인 곧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후 그를 모시고 음식을 먹은 우리에게 하신 것이라 42 우리에게 명하사 백성에게 전도하되 하나님이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의 재판장으로 정하신 자가 곧 이 사람인 것을 증언하게 하셨고 43 그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언하되 그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의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 44 베드로가 이 말을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45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놀라니 46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47 이에 베드로가 이르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 베풂을 금하리요 하고 48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 하니라 그들이 베드로에게 며칠 더 머물기를 청하니라
 

복음과 성령...

복음과 성령은 인종에 관계없이 차별 없이 주어지는 선물이라고 입니다

베드로는 하나님이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심을 꺠닫고 고넬료의 온 가족에게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

베드로가 말할떄 성령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십니다

이방인에게도 성령이 부어지자 할례 받은 성도들은 놀랍니다

베드로는 이방인에게도 물로 세례를 줍니다

위 말씀을 읽으면서

제가 앞으로 만나게될 나바호 민족이 생각이 났어요

나도 이방인으로 주님의 복음과 성령이 나에게 임하시듯

나바호족에게도 주님의 복음과 성령님의 시간을 허락하심을 말씀을 통해 알수있었습니다

그들이 주님을 영접할수 있는 옥토같은 마음밭이 되길 기도합니다

 

아영이 QT

 
 


2013년 9월 20일 오전 1:29, Yunsuk <choi....@gmail.com>님의 말:

ahyoung yoon

unread,
Oct 2, 2013, 2:44:23 AM10/2/13
to Yunsuk Choi, James SungJin Park, 333...@googlegroups.com

사도행전 12:21-23 KLB

그러자 왕은 정한 날에 왕복을 입고 왕좌에 앉아 그들에게 연설을 하였다.  그때 사람들은 “이건 신의 소리지 사람의 소리가 아니다!” 하고 외쳤다.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지 않으므로 즉시 주님의 천사가 그를 치자 그는 벌레에 먹혀 죽고 말았다.

23절이 제 마음에 깊게 들어오면서
생각하고. 나에게 질문한것은
내가 하나님안에서 나의 행동과 말이
주님안에 거했는지
또 혹시 나의 욕심을 부리는것이 아닌지
내욕심 안에 사람의 드러내보이고 싶은마음 인정받고 싶은 마음 그리고 나를 높이고 싶어하는 마음이 들이 움직이는지 생각해보니
그러한 마음이 있었고 있고 앞으로도 말씀안에서 순종하려 노력하지 않으면 있을수있는것이 내안에 있는 마음이더라구여

선교가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는 이시간
내가 내욕심으로 그곳에 가서 무언가를 전달하며 나의 만족이되는 섬김보다
그시간안에 주님을 같이 찬양할수있는 시간이 되고 같이 그시간을 영광돌릴수 있도록 하나님께 허락해달라고 했어요

우리가 모두 다 알지만 그순간에. 하나님의 영광보다 나의 영광이 먼저 나올때가 있자나요.
그것이 또 하나님이 얼마나 원치 않으셨으면 즉시 벌레에 먹혀 죽게 했을까 ?
라는 생각에 무섭더군요

우리가 정말 낮은자로 선교지에서 섬길수있는 시간을 처음과 끝을 맡기길 기도합니다

3333 가족 여러분 잘지내시나요?
승은 성욱오빠네도 가끔 소식 올려주세요
주연언니 윤석오빠네는 요즘 이사를위해 집알아본다고 해요
일하면서 정말 피곤하시겠어요
언니 아이도 있으니 많이 무리는 하지 마세요 !!!
저는 선교가는것이 이제 13일 남았어요
처음가는 선교인데
중보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성진오빠는 일땜에 바쁜가운데 여러가지 일이 더 감당해야 합니다
건강과 영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일에도 축복기도를 부어주세여!!!! 무탈할수있도록 주님이 항상 보호해달라고 기도해요

다들 보고싶어여
너무 오랫동안 다같이 못봤어여
저도 곧한국가는데 같이 보고싶네요

오늘도 평안한 밤 되세요
사랑합니다

ahyoung yoon

unread,
Oct 2, 2013, 5:50:38 PM10/2/13
to Yunsuk Choi, James SungJin Park, 333...@googlegroups.com

사도행전 20:33-35 KLB

나는 그 누구의 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내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나는 나와 내 일행이 필요한 것을 손수 벌어서 썼습니다.  이처럼 내가 모든 일에 모범을 보였으니 여러분도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주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열심히 일하여 약한 사람들을 도우십시오.”

과부와 고아와 객들
어떤 간사님의 강의를 들었어요 3년간 노숙자들을 위해 날마다 같은 지하철을 가서 복음을 전파하는데 힘썼어요
하지만 순탄하지 않았어요
노숙자들을 마음열게하는것도 어려운데 갈때 마다 지하철 안에 간이 잡화 판매하는 아저씨가
"그거지들 죽게 놔두세요 오지마세여 !!"이러면서 윽박질렀다고해요
3년째 그간사님은 그아저씨랑 실갱이할것 생각하니까 가기전부터 마음이 어려워졌다고 해요
근데 그날 다시 지하철 아저씨와 마주친순간 그아저씨의 말
"아줌마 빨리 올라오세요
아줌마 진짜  하나님믿나보네 진짜 예수님이  있나보네. 계속 이사람들 도와주세요 "이랬다고해요
그강의를 들으면서 많이 첼린지를 받고 얻었어요
모범 나눔 인내 다 느낄수있었어요

전 아직 부족하지만 그뒤로 그말씀 고아와 과부 객들 이단어 머리에 자꾸 떠오르는데요

선교지에서도 제가 줄수있는것들 다 부어. 그 선교지에 농사를 지을수있는 우리모두로 세워지길 우리가 노력해야할것같아요

여러분 사랑합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가 어디에 있던지 씨를 마구마구 뿌리는자가되어 열매를 맺을수 있도록 합시다 사랑합니다

angelina seungeun Jung

unread,
Oct 3, 2013, 11:36:07 AM10/3/13
to ahyoung yoon, Yunsuk Choi, James SungJin Park, 333...@googlegroups.com

안녕하세요!

다들 너무 오랜만이네요!

지난번에 주연언니와는 우연히 병원에서 보고, 그전에는 지민언니네서 보고

아영 성진오빠는 못본지 오래되었네요~

저와 성욱오빠는 잘지내고 있답니다.세림이도^^ 많이컸어요! 1020일이면 벌써 100일이에요~

 

제 몸 품안에있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다리도 쭉쭉피고, 옹알이도 많이하고, 하루하루가 달라요.ㅎㅎ

 

요새 말씀안에서 살아야 하는데, 저는 피곤하다는 핑계로 많이 넘어지네요..ㅠㅠ 그래도 하나님께서 안아주시고 위로하여 주시고 사랑해주신다는걸 알기때문에,

놓지않고 살수있는 것 같아요. 제 힘이 아닌 하나님꼐서 주시는 그 힘이 우리를 숨쉬게 하는걸 아니까요.^^
 
요즘 제가하는 생명의 삶 큐티에는 사사기인데, 삼손이 나오는데요..정말 모든일이 하나님의 계획하심이는걸 알수있어요..정말 미세한 작은일까지도요... 요새는 모든일이 내뜻이아닌, 내마음이 가는대로가아닌, 하나님의 계획하심이라 믿고 그 길을 가는것이 주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을까 생각되요..

 

다들 날씨가 더웠다 추웠다 하는데, 감기 조심하시구,

주연윤석오빠네는 뉴저지로 오시게 되는지 알려주세요~~

아영이와 성진오빠도 아영이 한국가기전에 뵈요!

 

그럼 다들~오늘하루도 주님안에서 승리하시길!

 

Best regards,

Angelina



2013/10/2 ahyoung yoon <cam...@gmail.com>

ahyoung yoon

unread,
Oct 3, 2013, 2:06:50 PM10/3/13
to angelina seungeun Jung, James SungJin Park, 333...@googlegroups.com, Yunsuk Choi

승은아 나눠 죠서 고마워
오늘 하루도 승리하고
세림이가 쑥쑥 잘자라니 기쁘고 기특한대 ㅋㅋㅋㅋ.
우리도 얼른 보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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