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ogle 그룹스 '3333 QT' 그룹에 가입했으므로 본 메일이 전송되었습니다.
이 그룹에서 탈퇴하고 더 이상 이메일을 받지 않으려면 3333-qt+u...@googlegroups.com에 이메일을 보내세요.
더 많은 옵션을 보려면 https://groups.google.com/groups/opt_out을(를) 방문하세요.
사도행전 1:8, 23 KLB
그러나 성령님이 너희에게 오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아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될 것이다.” 그러자 그들이 두 사람을 추천했는데 하나는 바사바 또는 유스도라고도 하는 요셉이었고 다른 하나는 맛디아였다.
사도행전을 다시 읽으면서 1장 8절 말씀이 가장 먼저 제 마음에 들어 옵니다
한구절로 사도행전을 다 알수 있는 구절이기도 해요
우리는 성령의 권능을 받아 주님을 증거하는 증인이될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선교를 준비하면서
선교지를 아는것도 중요하지만
나의 상태를 먼저 체크를 해보게 되었습니다
머리로아는 선교가 아닌 나의 가슴 안에서 주님의 음성을 듣고 준비하는자 가 되어있는지
나도 바로서지 못한가운데 하나님을 증거하는 증인이 될수는 없기에
내가 주님과 함께 하길 원한다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증거하는 증인 !!
글과 단어와 단지 말로만 전하는 것이아닌
복음과 성령...
복음과 성령은 인종에 관계없이 차별 없이 주어지는 선물이라고 입니다
베드로는 하나님이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심을 꺠닫고 고넬료의 온 가족에게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
베드로가 말할떄 성령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십니다
이방인에게도 성령이 부어지자 할례 받은 성도들은 놀랍니다
베드로는 이방인에게도 물로 세례를 줍니다
위 말씀을 읽으면서
제가 앞으로 만나게될 나바호 민족이 생각이 났어요
나도 이방인으로 주님의 복음과 성령이 나에게 임하시듯
나바호족에게도 주님의 복음과 성령님의 시간을 허락하심을 말씀을 통해 알수있었습니다
그들이 주님을 영접할수 있는 옥토같은 마음밭이 되길 기도합니다
아영이 QT
사도행전 12:21-23 KLB
그러자 왕은 정한 날에 왕복을 입고 왕좌에 앉아 그들에게 연설을 하였다. 그때 사람들은 “이건 신의 소리지 사람의 소리가 아니다!” 하고 외쳤다.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지 않으므로 즉시 주님의 천사가 그를 치자 그는 벌레에 먹혀 죽고 말았다.
23절이 제 마음에 깊게 들어오면서
생각하고. 나에게 질문한것은
내가 하나님안에서 나의 행동과 말이
주님안에 거했는지
또 혹시 나의 욕심을 부리는것이 아닌지
내욕심 안에 사람의 드러내보이고 싶은마음 인정받고 싶은 마음 그리고 나를 높이고 싶어하는 마음이 들이 움직이는지 생각해보니
그러한 마음이 있었고 있고 앞으로도 말씀안에서 순종하려 노력하지 않으면 있을수있는것이 내안에 있는 마음이더라구여
선교가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는 이시간
내가 내욕심으로 그곳에 가서 무언가를 전달하며 나의 만족이되는 섬김보다
그시간안에 주님을 같이 찬양할수있는 시간이 되고 같이 그시간을 영광돌릴수 있도록 하나님께 허락해달라고 했어요
우리가 모두 다 알지만 그순간에. 하나님의 영광보다 나의 영광이 먼저 나올때가 있자나요.
그것이 또 하나님이 얼마나 원치 않으셨으면 즉시 벌레에 먹혀 죽게 했을까 ?
라는 생각에 무섭더군요
우리가 정말 낮은자로 선교지에서 섬길수있는 시간을 처음과 끝을 맡기길 기도합니다
3333 가족 여러분 잘지내시나요?
승은 성욱오빠네도 가끔 소식 올려주세요
주연언니 윤석오빠네는 요즘 이사를위해 집알아본다고 해요
일하면서 정말 피곤하시겠어요
언니 아이도 있으니 많이 무리는 하지 마세요 !!!
저는 선교가는것이 이제 13일 남았어요
처음가는 선교인데
중보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성진오빠는 일땜에 바쁜가운데 여러가지 일이 더 감당해야 합니다
건강과 영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일에도 축복기도를 부어주세여!!!! 무탈할수있도록 주님이 항상 보호해달라고 기도해요
다들 보고싶어여
너무 오랫동안 다같이 못봤어여
저도 곧한국가는데 같이 보고싶네요
오늘도 평안한 밤 되세요
사랑합니다
사도행전 20:33-35 KLB
나는 그 누구의 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내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나는 나와 내 일행이 필요한 것을 손수 벌어서 썼습니다. 이처럼 내가 모든 일에 모범을 보였으니 여러분도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주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열심히 일하여 약한 사람들을 도우십시오.”
과부와 고아와 객들
어떤 간사님의 강의를 들었어요 3년간 노숙자들을 위해 날마다 같은 지하철을 가서 복음을 전파하는데 힘썼어요
하지만 순탄하지 않았어요
노숙자들을 마음열게하는것도 어려운데 갈때 마다 지하철 안에 간이 잡화 판매하는 아저씨가
"그거지들 죽게 놔두세요 오지마세여 !!"이러면서 윽박질렀다고해요
3년째 그간사님은 그아저씨랑 실갱이할것 생각하니까 가기전부터 마음이 어려워졌다고 해요
근데 그날 다시 지하철 아저씨와 마주친순간 그아저씨의 말
"아줌마 빨리 올라오세요
아줌마 진짜 하나님믿나보네 진짜 예수님이 있나보네. 계속 이사람들 도와주세요 "이랬다고해요
그강의를 들으면서 많이 첼린지를 받고 얻었어요
모범 나눔 인내 다 느낄수있었어요
전 아직 부족하지만 그뒤로 그말씀 고아와 과부 객들 이단어 머리에 자꾸 떠오르는데요
선교지에서도 제가 줄수있는것들 다 부어. 그 선교지에 농사를 지을수있는 우리모두로 세워지길 우리가 노력해야할것같아요
여러분 사랑합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가 어디에 있던지 씨를 마구마구 뿌리는자가되어 열매를 맺을수 있도록 합시다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다들 너무 오랜만이네요!
지난번에 주연언니와는 우연히 병원에서 보고, 그전에는 지민언니네서 보고
아영 성진오빠는 못본지 오래되었네요~
저와 성욱오빠는 잘지내고 있답니다.세림이도^^ 많이컸어요! 10월20일이면 벌써 100일이에요~
제 몸 품안에있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다리도 쭉쭉피고, 옹알이도 많이하고, 하루하루가 달라요.ㅎㅎ
요새 말씀안에서 살아야 하는데, 저는 피곤하다는 핑계로 많이 넘어지네요..ㅠㅠ 그래도 하나님께서 안아주시고 위로하여 주시고 사랑해주신다는걸 알기때문에,
다들 날씨가 더웠다 추웠다 하는데, 감기 조심하시구,
주연윤석오빠네는 뉴저지로 오시게 되는지 알려주세요~~
아영이와 성진오빠도 아영이 한국가기전에 뵈요!
그럼 다들~오늘하루도 주님안에서 승리하시길!
Angelina
승은아 나눠 죠서 고마워
오늘 하루도 승리하고
세림이가 쑥쑥 잘자라니 기쁘고 기특한대 ㅋㅋㅋㅋ.
우리도 얼른 보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