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공이QT

1 view
Skip to first unread message

ahyoung yoon

unread,
Apr 15, 2013, 11:39:41 PM4/15/13
to 333...@googlegroups.com
미 1-3장 (3:1-12)
 
1 내가 또 이르노니 야곱의 두령들과 이스라엘 족속의 치리자들아 청컨대 들으라 공의는 너희의 알 것이 아니냐
2 너희가 선을 미워하고 악을 좋아하여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
3 그들의 살을 먹으며 그 가죽을 벗기며 그 뼈를 꺾어 다지기를 남비와 솥 가운데 담을 고기처럼 하는도다
4 그 때에 그들이 여호와께 부르짖을찌라도 응답지 아니하시고 그들의 행위의 악하던대로 그들 앞에 얼굴을 가리우시리라
5 내 백성을 유혹하는 선지자는 이에 물면 평강을 외치나 그 입에 무엇을 채워 주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전쟁을 준비하는도다 이런 선지자에 대하여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6 그러므로 너희가 밤을 만나리니 이상을 보지 못할 것이요 흑암을 만나리니 점 치지 못하리라 하셨나니 이 선지자 위에는 해가 져서 낮이 캄캄할 것이라
7 선견자가 부끄러워하며 술객이 수치를 당하여 다 입술을 가리울 것은 하나님이 응답지 아니하심이어니와
8 오직 나는 여호와의 신으로 말미암아 권능과 공의와 재능으로 채움을 얻고 야곱의 허물과 이스라엘의 죄를 그들에게 보이리라
9 야곱 족속의 두령과 이스라엘 족속의 치리자 곧 공의를 미워하고 정직한 것을 굽게 하는 자들아 청컨대 이 말을 들을찌어다
10 시온을 피로, 예루살렘을 죄악으로 건축하는도다
11 그 두령은 뇌물을 위하여 재판하며 그 제사장은 삯을 위하여 교훈하며 그 선지자는 돈을 위하여 점 치면서 오히려 여호와를 의뢰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시지 아니하냐 재앙이 우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는도다
12 이러므로 너희로 인하여 시온은 밭 같이 갊을 당하고 예루살렘은 무더기가 되고 성전의 산은 수풀의 높은 곳과 같게 되리라

 

감사하다 ...

진짜 감사한가 ...

진짜 감사하다 ...

어떤일을 내마음대로 하면서 무조건 잘 된다는 것은 인간의 교만 이고 불행이 아니일까?

주님이 함꼐 하지 않고 잘되는것은 저주와 같다

가다가 막히는 일이 생기면 더 이상 가지 못하게 하시는 주님 !

넘어짐으로 주님과 함꼐할수 있음에 감사한일이 아닌가

더이상은 아니길 바라고 힘들지 않기 바랬다

정말 요즘 계속 묵상과 설교 말씀안에서 해답을 찾으려고 무척이나 애를 쓴다

언제까지 어느떄까지입니까 ...

라는 나의 마음속 말씀이였다

정말 그렇다  빨리 회복되길, 빨리 제자리를 찾길 바라는 그마음이 간절했다

힘들고 어렵게 되는 일조차 하나님이 작정하신 일이기에 내가 풀지 못하는것은 당연하다

무엇이 문제 인지 나조차도 모르겠지만 아니면 알면서 생각만 복잡하게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내가 내힘으로 할수록 발버둥 칠수록 힘만 든다

사람을 의지하지 않게하시고

세상것에 의지하지 않길 바란다

난 주님이 사람을 통해서 하실 일을 기대해본다

모든것에 사람과 일이 당연히 연결되어있지만

사람의 꾀와 방법으로 해결하지 않길 바란다

주님을 절대 의지하면서 주님이 아니면 안되는 그런 간절함으로 의지했으면 좋겠다

내가 또 교만해지고 높아짐을 인정하고

다시 내모든것을 내려놓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힘들고 걱정도 됩니다

그렇지만 주님을 기대합니다

우리는 정말 주님이 안되는 사람들임녀 그런 삶을 날마다 살아가면

주님의 은혜를 구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주님 내안에 오직 주님만 가득 모시고 주님을 전부로 감사하고 평안한 마음을 허락해주시길

간절히 구합니다

더 솔직하게 주님앞에 내려놓고 이야기 하고싶습니다

모든일을 오직 주님만이 진행하시고 이끄셔서 사람이 간섭하지 못하게 하시고

내가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낙심하지 않게 인도해주세요

주께서 모든일을 선하고 완저하게 이루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모든일을 나의 주권자 이신 주님께 맡김니다

주의 일이 진행됨을 보면서 그저 감사 하고 제자리를 찾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시고

두려워하거나 힘겨워하지 않도록 힘을 주실줄 믿습니다

내 영혼을 지켜주시고 보호하려 주세요

주님을 기대합니다

주님을 소망합니다

내안에 오직 주님으로 가듣하길 기도합니다

주님 저의 건강까지도 주님이 책임져 주세요

저의 상한곳 하나하나까지 주님께서 살펴주시길 믿습니다

 

주연언니 윤석오빠 가정에도 주님이 함꼐 해주시고 그가정에도 주님의 선물이

있길 소망합니다

 

승은이 와 성욱오빠 축복이의 새복음자리를 축복해주시고

이들역시 주님만 온전히 바라는 아빠 엄마 딸 아들 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혜미 이제 얼마남지 않은 독주회 오페라 기도록 잘 감당 할수 있게 인도해주세요

영이 약해지지 않도록 주님이 함꼐 해주세요

 

성진오빠 건강을 허락해주시고  날마나 주님안에서 주님의 은혜를 구하는 자 은혜로눈 삶을 사는 아들이 되게 하시고 항상 주님을 부르짓으면 찬양하면 감사하는자 되게 해주세요

 

오늘밤도 평안을 허락해주실줄 믿습니다

굿나잇!!

제가 어제 몸이 안좋아서 늦었네요!!ㅠㅠ

Reply all
Reply to author
Forward
0 new mess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