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이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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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young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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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30, 2013, 6:47:21 AM8/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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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2장

1 또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서고 사탄도 그들 가운데에 와서 여호와 앞에 

서니  

2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서 왔느냐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땅을 두루 

돌아 여기 저기 다녀왔나이다  

3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주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 네가 나를 충동하여 까닭 없이 그를 치게 

하였어도 그가 여전히 자기의 온전함을 굳게 지켰느니라  

4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가죽으로 가죽을 바꾸오니 사람이 그의 모든 소유물로 자기의 

생명을 바꾸올지라  

5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뼈와 살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틀림없이 주를 향하여 욕하지 않겠나이까  

6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를 네 손에 맡기노라 다만 그의 생명은 해하지 말지니라  

7 사탄이 이에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서 욥을 쳐서 그의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 종기가 나게 한지라  

8 욥이 재 가운데 앉아서 질그릇 조각을 가져다가 몸을 긁고 있더니  

9 그의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래도 자기의 온전함을 굳게 지키느냐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  

10 그가 이르되 그대의 말이 한 어리석은 여자의 말 같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화도 

받지 아니하겠느냐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하지 아니하니라  

11 그 때에 욥의 친구 세 사람이 이 모든 재앙이 그에게 내렸다 함을 듣고 각각 자기 지역에서부터 

이르렀으니 곧 데만 사람 엘리바스와 수아 사람 빌닷과 나아마 사람 소발이라 그들이 욥을 위문하고 

위로하려 하여 서로 약속하고 오더니  

12 눈을 들어 멀리 보매 그가 욥인 줄 알기 어렵게 되었으므로 그들이 일제히 소리 질러 울며 각각 

자기의 겉옷을 찢고 하늘을 향하여 티끌을 날려 자기 머리에 뿌리고  

13 밤낮 칠 일 동안 그와 함께 땅에 앉았으나 욥의 고통이 심함을 보므로 그에게 한마디도 말하는 

자가 없었더라  

 
욥의 온전한 믿음
 
두번쨰 사탄과 하나님의 대화중 욥을 또 시험하기로 합니다
재물과 자식들을 읽은 욥에게 뼈와 살을 치게 허락하시며 하나님은 욥에대한 신뢰적인 모습을 우리가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욥을 창조할때부터  선택하고 신뢰하는 자가 아니였는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욥에 대한 확신과 신뢰가 있었고  하나님또한 그것을 기대해 보려합니다
하나님과 의 관계에서 큰 신뢰와 믿음이 있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의 깊이가 어느정도 되는지 생각해 보았어요
내가 욥이라면
나의 재물과 나의 자식 을 거두어 가시고 나의 몸까지 상하게 하신다면
네가 욥과 같은 말과 행동을 할수 있을까?
나의 믿음은 어디까지 주님을 신뢰 할수 있는지 고민하고 묵상해 봅니다
 
전 욥과같이 할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할수 없을것 같아요 
인생은 벌거벗고 왔다가 벌거벗고 가는 것입니다.

주시는 분도 거두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복도 화도 그분에게서 받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욥의 자세 마음 선포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작은것 하나 까지도 주님의 섭리 안에서 보고 느끼고 인정하고 신뢰한다면 그안에 분명 안식할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도입 질문
 
내거 최근에 생각 하지 못한 마음에 어려움이나 닥친일이 무엇인가요 ?
 
관찰질문
 
1,하나님은 욥을 어떠한 사람이라고 말씀하시나요 ?
2.하나님은 사탄에세 욥을 어떻게 시험하시라고 허락하나요 ?
3.아내가 욥에게 뭐하고 한탄하나요?
4.욥은 아내에게 어떻게 대답하나요 ?
 
해석질문
 
1.하나님은 욥을 통해 무엇을 보고자 하신걸까요?
2.왜 사탄과 하나님은 욥을 시험하는것을 허락하신걸까요 ?
3.욥의 믿음은 어떤가요 ?
 
적용 질문
 
욥은 정직하고 진실하며 두려운 마음으로 하나님을 삼기고 악을 멀리하는 사람이라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욥을 시험하고 재물과 자식과 몸까지 상하게 만드는데요
그상황에서 욥처럼우리가 행동하고 말하고 반응하는 자들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또 욥에게 배울수 있는 자세 마음은 무엇이 있을까요 ?
 
하이 다들 잘지내나요 ?
주연언니는 한국잘다녀 왔다고 해요 ~~ 그리고 아주 굿~~!!!! 뉴스
우리 3333 식구에 베이비가  더생겼여요 ~~
생명이 !!!
너무 축하하고 주님의 섭리 계획이 너무나 완벽함을 느끼게 되었어요
윤석오빠도 아빠대열에 합세!!!!
 
승은이 성욱오빠 세림이는 다 잘지내고 있구요
성진오빠도 요즘 일이 많이 바빠져서 쬐금 힘들어 하는것 같아요
멀리 왔다갔다하고 이제 셋업 단계여서 몸과 마음 신앙까지 흔들리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저희 주연언니도 돌아 왔으니 다같이 모이면 좋을 것 같은데
편한시간을 남겨주면 감사하겠어요 ~~~~
 
또 기도 제목도 다시 쉐어해요~~~
 
전 한국 가기전까지 몸건강
신앙도 건강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자가되려고 노력중이에요 제가 주님안에서 잘 판단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10월 선교를 위해서도 제가 그들과 어떤 교류방법을 하나님안에서 말과 행동을 해야할지 지혜를 구합니다
성진오빠의 모든일을 주님이 다 이끌어주시고 정직한 동역자들 보내주시길 기도해요
또 저와 성진오빠 둘다 인간적인 마음 자세 생각을 다 내려놓고 우리를 버리고 온전한 믿음으로 하루하루 승리할수 있도록 기도해요 ~!
 
다들 보고 싶네요 ~~~ 사랑합니다

James SungJi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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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30, 2013, 8:59:24 AM8/30/13
to 내사랑, 333...@googlegroups.com

윤석이 살아있네!!!!!
Congratulations you guys! !!
I will pray for the healtg of the baby and sister 주연 .
Great 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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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suk Choi

unread,
Aug 31, 2013, 12:27:14 AM8/31/13
to James SungJin Park, 내사랑, 333...@googlegroups.com
우리 반장님 또 욥기의 깊은 묵상을 올려주셨네 ㅎㅎ
고맙고~ 성진형제도 축하 고마워~!! : ) 드디어 말 트는 구나~!! ㅋㅋ
아.. 월요일 하루 휴일이란게 이렇게 마음에 편안함을 더 얹져주는건...^^ 참.. 감사하고도 재미있네요 ㅎㅎ 

성욱이랑 승은이도 직장 일과 세림이 돌보느라 정신 없겠지만, 세림이 통해서 더욱 가정안에서 헌신되고 더욱 주님께 위로받고, 더욱 주님을 바라보는 시간 되길 기도할께~ 화이팅!
우리 소식은 반장님이 잘 얘기해 주셨는데 좀 덧붙이면, 주연이도 속이 점전 불편해서 힘들어 하긴 하지만, 잘 지내고 있고, 저는....뭐 여전히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

위에 욥기 말씀 보면서 그렇게 생각 되네요..
아 주님이 욥을 소개하는거 보면.. 욥은 정말 하나님의 자존심었는데..  하나님은 사탄에게 날 어떻게 소개하길 원하실까...

모두들 평안한 주말 되시고, 은해롭고, 차갑든지 뜨거운 주일 되시길 바래요~!

성진이 준비하는것 건강 지켜가면서 하고, 아영이도 앞으로의 계획들 앞에서, 주님이 이끄심을 믿고 계속해서 액티브하게 생활하길.
해미자매도 여기 있는지 모르겠는데, 계속해서 말씀통해서 주님을 가까이 만나길...

우리 모두에게, 샬롬~!




2013/8/30 James SungJin Park <parksun...@gmail.com>



--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사56:2) 
For the Lord is good and his love endures forever;
his faithfulness continues through all generations.

ahyoung yoon

unread,
Aug 31, 2013, 12:37:15 AM8/31/13
to Yunsuk Choi, James SungJin Park, 333...@googlegroups.com

ㅎㅎㅎㅎㅎ 윤석오빠 너무너무 축하해요
답메일도  감사해요
주연언니 아기 오빠 건강위해 기도합니다!!!!!
평안한 밤 되세용

2013. 8. 31. 오전 12:27에 "Yunsuk Choi" <choi....@gmail.com>님이 작성:

Lawrence Kwon

unread,
Aug 31, 2013, 3:41:46 PM8/31/13
to ahyoung yoon, Yunsuk Choi, James SungJin Park, 333...@googlegroups.com
윤석이 형~~ 주연씨 너무너무 축하해요~~!
생명이!!! 잘자라서 우리 세림이랑 함께해요 ㅎㅎ
너무 기쁜소식이네요^^

입덧은 참 힘든시긴데 ㅎㅎㅎ 형도 힘내세요. 이쁜 애기 만나실 날 기다리시면서 ㅋㅋ
조만간 얼굴 뵙고 식사도 함꼐 하길 바래요 ㅎ

성욱, 승은

Joo Yeon Jung

unread,
Aug 31, 2013, 4:34:55 PM8/31/13
to Lawrence Kwon, James Park, ahyoung yoon, Yunsuk Choi, 333...@googlegroups.com

축하 감사합니다~~ :)
아직은 몸만 조금 불편하지 실감은 잘 안 난답니다. ㅎㅎㅎ
조만간 진짜 한번 모여요 우리~~ 세림이 보고 싶네요!!

주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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