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33 식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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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ina seungeun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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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6, 2013, 3:39:43 PM5/6/13
to 333...@googlegroups.com
사랑하는 3333 식구들 여러분! 다들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너무 늦게나마 이렇게 이메일을 쓰게되어 너무 죄송해요..
 
하나님 앞에서도 계속 부끄럽기만 하네요..
오히려 새로운 곳으로 이사하고 적응하면서 더 감사함과 기쁨으로 주님께 찬양하며 그
삶을 주님께 영광돌리며 살아야 하는데,
 
현재 정신없다고 그냥..바쁘다는 이유로 모든걸 미루고 가장 중요한 주님 앞으로 나아가
기도하고 주님안에서 사는 삶을 멀리했던거 같네요..
오히려 마음은 내려놓고 요새는 주님앞에 나아가지도 못했던 제 자신을 바라봅니다..
부끄러워해야하는데..그러지도 못했던 그모습이 얼마나 못나고, 부끄러운지 몰라요...
 
다들 잘 지내시죠?
저와 성욱오빠는 이제야 집 정리를 조금 마치고, 정신없이 새로운 생활에 적응중 입니다.
물론 매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뉴욕에 나와서 일을 하지만, 주말에는 뉴저지에 있게되네요..ㅎ
 
큐티도 해야하는데 정신이 없다는 핑계로 제대로 하지도 못하는 제 자신을 바라봅니다..
 
그때 카카오 톡에서 말씀해 주신것과 같이 한번 다 같이 만나서 그동안의 얘기도 나누고 앞으로 나누는 방향도 얘기하고 그러면 좋은데~
그래서.저와 성욱오빠가 3333식구들 초대하려고 하는데요..
다들 언제 시간이 괜찮으신지요?
 
저희는 5월17일주도 괜찮고, 아니면 31일주도 괜찮아요~
 
금요일저녁이나 토요일 저녁에 함께했으면 좋겠는데, 언제 시간들이 괜찮으실지 알려주세요..
혜미는 ㅠㅠ 한국갔다오니까, 갔다와서 만나야겠네요..ㅠㅠ엉엉..
 
윤석오빠주연언니 날짜 되실때 알려주시구 성진오빠와 아영이두 알려주세용~
우리 혜미는 다녀와서 꼭 함께해!!!!!
 
 
다들 주님께서 주신 사랑으로 사랑합니다.^^~
 
승은 올림
 

ahyoung yoon

unread,
May 7, 2013, 12:55:42 AM5/7/13
to angelina seungeun Jung, 333...@googlegroups.com
승은아 이메일 잘받았옹 ~~~
저도 요즘 파이널 기간이라 이래저래 너무 정신이 없었어요 ㅠㅠ
일부로라도 성경읽으려고하고 찬양듣고는 있지만 큐티를 갖딘 못하게 되었어요 
참 부끄러운일 이에요 
저희는 5/17일은 안되구요 18일 가능하고 24,25,31도 가능할것같아요 ~~~
이날 모여서 앞으로 교제와 나눔을 함께 나눠 보도록해요~~~
주연언니네 알려주시면 저희 여기서 함께 출발해용~~~~ 
그래도 큐티 범위는 올립니다 
아직은 이범위대로 저는 계속 말씀을 읽고 있거든요 ~~~~ 
큐티 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

월: 롬10-12장 (11:25-36)
화: 롬13-16장 (14:13-23) 
수: 고전1-3장 (1:18-31)
목: 고전4-6장 (6:12-20)
금: 고전7-9장 (9:16-27)
토: 고전10-13장 (12:1-11)
일: 고전14-16장 (14:1-19)

그럼 다들 굿나잇 우리 날씨 좋아지면 얼른 바베큐하러 갑시다 !!!!!


2013년 5월 6일 월요일에 angelina seungeun Jung님이 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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