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3333 식구들 여러분! 다들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너무 늦게나마 이렇게 이메일을 쓰게되어 너무 죄송해요..
하나님 앞에서도 계속 부끄럽기만 하네요..
오히려 새로운 곳으로 이사하고 적응하면서 더 감사함과 기쁨으로 주님께 찬양하며 그
삶을 주님께 영광돌리며 살아야 하는데,
현재 정신없다고 그냥..바쁘다는 이유로 모든걸 미루고 가장 중요한 주님 앞으로 나아가
기도하고 주님안에서 사는 삶을 멀리했던거 같네요..
오히려 마음은 내려놓고 요새는 주님앞에 나아가지도 못했던 제 자신을 바라봅니다..
부끄러워해야하는데..그러지도 못했던 그모습이 얼마나 못나고, 부끄러운지 몰라요...
다들 잘 지내시죠?
저와 성욱오빠는 이제야 집 정리를 조금 마치고, 정신없이 새로운 생활에 적응중 입니다.
물론 매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뉴욕에 나와서 일을 하지만, 주말에는 뉴저지에 있게되네요..ㅎ
큐티도 해야하는데 정신이 없다는 핑계로 제대로 하지도 못하는 제 자신을 바라봅니다..
그때 카카오 톡에서 말씀해 주신것과 같이 한번 다 같이 만나서 그동안의 얘기도 나누고 앞으로 나누는 방향도 얘기하고 그러면 좋은데~
그래서.저와 성욱오빠가 3333식구들 초대하려고 하는데요..
다들 언제 시간이 괜찮으신지요?
저희는 5월17일주도 괜찮고, 아니면 31일주도 괜찮아요~
금요일저녁이나 토요일 저녁에 함께했으면 좋겠는데, 언제 시간들이 괜찮으실지 알려주세요..
혜미는 ㅠㅠ 한국갔다오니까, 갔다와서 만나야겠네요..ㅠㅠ엉엉..
윤석오빠주연언니 날짜 되실때 알려주시구 성진오빠와 아영이두 알려주세용~
우리 혜미는 다녀와서 꼭 함께해!!!!!
다들 주님께서 주신 사랑으로 사랑합니다.^^~
승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