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편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쫓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의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대저 의인의 길을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3333 여러분 잘지내고 있나요
전 정신 없었던 연주를 무사히 끝내고 오랜만에 하루 여유롭게 보냈어요
오늘은 날씨가 왜이리 궂진지 ㅠㅠ
전 오늘 이말씀이 마음에 위로가 되고 힘이되네요
나도 모르게 생각 하고 있는 죄들 마음에 품고 있는죄들
나는 쫒지 않을거라 생각하면서도 죄인과 다른 생활을 하려고 노력하지만
역시나 나도 넘어 지고 돌이켜보며 아파할떄가 있었네요
온전히 주만 바라보고 맡기는 자가 되고싶은데
잘안되요
오늘의 말씀처럼 저도 의인의 길을 따라 가고 싶네요
요즘 다들 바쁘지요?
저희 승은이 곧 아기 태어날것같은데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다같이 만나고 싶어요~~
성욱오빠가정 주연언니 가정
저 성진오빠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