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바울의 사역(행13:1-28:31)
1) 베드로의 사역은 두 가지로 나눠집니다 - (1) 교회의 세움 (2) 교회의 확장
이는 바울이 예수를 따르는 사람들을 박해하던 사울(뜻: 큰 자)에서 회심하여 바울(뜻: 작은 자)이 되어 오히려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며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온 구세주라는 사실을 전하는 전도자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내용이 실려 있습니다.
14 그러므로 보라 내가 그를 타일러 거친 들로 데리고 가서 말로 위로하고
15 거기서 비로소 그의 포도원을 그에게 주고 아골(환난) 골짜기로 소망의 문을 삼아 주리니 그가 거기서 응대하기를 어렸을 때와 애굽 땅에서 올라오던 날과 같이 하리라
16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 날에 네가 나를 내 남편이라 일컫고 다시는 내 바알(주인)이라 일컫지 아니하리라
17 내가 바알들의 이름을 그의 입에서 제거하여 다시는 그의 이름을 기억하여 부르는 일이 없게 하리라
18 그 날에는 내가 그들을 위하여 들짐승과 공중의 새와 땅의 곤충과 더불어 언약을 맺으며 또 이 땅에서 활과 칼을 꺾어 전쟁을 없이하고 그들로 평안히 눕게 하리라
19 내가 네게 장가들어 영원히 살되 공의와 정의와 은총과 긍휼히 여김으로 네게 장가 들며
20 진실함으로 네게 장가 들리니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21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 날에 내가 응답하리라 나는 하늘에 응답하고 하늘은 땅에 응답하고
22 땅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에 응답하고 또 이것들은 이스르엘(심으심)에 응답하리라
23 내가 나를 위하여 그를 이 땅에 심고 긍휼히 여김을 받지 못하였던 자를 긍휼히 여기며 내 백성이 아니었던 자에게 향하여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하리니 그들은 이르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 하시니라
이스라엘 선지자 호세아는 구원이라는 이름뜻을 갖고 있다고 해요
처음으로 호세아서를 읽게 되었습니다
호세아서는 결혼이라는 은유적 표현을 통해 하나님과 이스라엘과의 사랑을 그리고 있습니다.
부패한 이스라엘 백성을 사랑하고싶고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시는것 같아요
하나님은 호세아를 부르심과 동시에 그에게 가정을 이루라는 명령을 하시는데 그 결혼 대상은 정숙한 여인이 아닌 음란한 여인 고멜이었습니다.
호세아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해 고멜과 결혼하여 아내로 맞아들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의인을 택하시지 않고, 죄인을 택하신 것과 같은 것으로 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예표한 것이랍니다(롬5:8).
호세아는 삼남매를 낳았는데, 이스르엘(다가올 심판의 표징), 로루하마(아버지의 사랑을 결코 알지 못하는 자), 로암미(내 백성이 아니다)라는 이름을 주었습니다. 이것은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말씀처럼, 하나님 안에서 구원받지 못한 인류는 그 누구도, 후손도, 하나님의 다가올 심판에서 피할 수 없으며, 이러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아버지의 사랑을 결코 알지 못하며, 하나님의 백성이 아님을 나타내는 상징적인 이름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화나시면 진짜 무섭네요 ㅜㅜ
내가 지금 서있는곳이 어디인가 ?
나는 아직도 세상과 주님사이에 양다리중인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허나 주님은 진실로 내가 여호와를 인정하면 진실함으로 나를 맞을것이라고 했습니다
아직도 부족한 저를 돌아보며 온전히 주님안에 사는자가 되길 원합니다
절대 전 주님을 버리거나 외면하거나 다른것에 의지하는 자가 되는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처렁 믿는자 안믿자가 똑같이 부패 되어 주님이 하시는 말씀을 보니 안타깝고 마음이 아픈데요
내안에 중심이 바로 서있지 않으면 나도 부패되고 넘어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광야까지 가서 꺠닫고 싶지않아요 ㅜㅜ ㅎㅎ
제가 더 주님만 의지하고 사랑하는 자로 서길 원합니다 ~
"하나님을 버린 세대는 결코 하나님과 함꼐 할수 없고 하나님을 버린것은 우리 모든것을 버린것과 같다 "
3333 식구 여러분 우리모두 온전히 주만 바라는 주바라기가 되기로 해요~~
승은이 성욱오빠 이사준비하는가운데 문제없이 지침없이 주님 계획안에 인도해주실줄 믿습니다
주연언니 디펜스도 지치지 않고 주님의 주신 지혜와 건강으로 잘 감담되줄 믿습니다
윤석 오빠도 회사일이 스트레스가 아닌 기쁨으로 감당할줄 믿습니다
성진오빠 육의 건강 영의 건강이 충만할줄 믿습니다
주의 일가운데 지침이 없게 인도해주시고 리더로서 큰 그릇이 될줄 믿습니다
우리 혜미 오페라와 리싸이틀 준비하는 가운데 주님의 보호아래 목이 상함없이 잘 해낼줄 믿습니다
저는 이번학기 마무리 될때까지 건강하고 주님을 더사랑하길 기도합니다 ~~~
여러분 오늘 밤 평안한 밤 되시구요 사랑합니다 ~~!!!!
오늘 이시간 또 너무 감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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