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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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young yoon

unread,
Aug 12, 2013, 1:22:06 PM8/12/13
to 333...@googlegroups.com
다들  잘지내고 있나요 ?
주연언니는 한국 잘도착했나요?
윤석오빠 혼자 쓸쓸하시겠네 ㅜㅜ
 
승은이가 호르몬 변화로 몸이 많이 안좋다고해요 기도해주세요
아기 세림이도 어제 새벽 호흡이상이 생겨서 새벽에 병원다녀 왔다고 해요
이 두사람이 건강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지난주에 한 QT인데 못올려서 오늘 다시 말씀을 묵상하고 나눔니다
 
QT 나눔
 
 
전도서 12:1-14 RNKSV
 
 
젊을 때에 너는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여라. 고생스러운 날들이 오고, 사는 것이 즐겁지 않다고 할 나이가 되기 전에,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두워지기 전에, 먹구름이 곧 비를 몰고 오기 전에, 그렇게 하여라.  그 때가 되면, 너를 보호하는 팔이 떨리고, 정정하던 두 다리가 약해지고, 이는 빠져서 씹지도 못하고, 눈은 침침해져서 보는 것마저 힘겹고,  귀는 먹어 바깥에서 나는 소리도 못 듣고, 맷돌질 소리도 희미해지고, 새들이 지저귀는 노랫소리도 하나도 들리지 않을 것이다.  높은 곳에는 무서워서 올라가지도 못하고, 넘어질세라 걷는 것마저도 무서워질 것이다. 검은 머리가 파뿌리가 되고, 원기가 떨어져서 보약을 먹어도 효력이 없을 것이다. 사람이 영원히 쉴 곳으로 가는 날, 길거리에는 조객들이 오간다.  은사슬이 끊어지고, 금그릇이 부서지고, 샘에서 물 뜨는 물동이가 깨지고, 우물에서 도르래가 부숴지기 전에, 네 창조주를 기억하여라.  육체가 원래 왔던 흙으로 돌아가고, 숨이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네 창조주를 기억하여라.    전도자가 말한다. 헛되고 헛되다. 모든 것이 헛되다.  전도자는 지혜로운 사람이기에, 백성에게 자기가 아는 지식을 가르쳤다. 그는 많은 잠언을 찾아내서, 연구하고 정리하였다. 전도자는 기쁨을 주는 말을 찾으려고 힘썼으며, 참되게 사는 길을 가르치는 말을 찾으면 그것을 바르게 적어 놓았다.  지혜로운 사람의 말은 찌르는 채찍 같고, 수집된 잠언은 잘 박힌 못과 같다. 이 모든 것은 모두 한 목자가 준 것이다.  한 마디만 더 하마. 나의 아이들아, 조심하여라. 책은 아무리 읽어도 끝이 없고, 공부만 하는 것은 몸을 피곤하게 한다.  할 말은 다 하였다. 결론은 이것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여라. 그분이 주신 계명을 지켜라. 이것이 바로 사람이 해야 할 의무다.  하나님은 모든 행위를 심판하신다. 선한 것이든 악한 것이든 모든 은밀한 일을 다 심판하신다.”
 
 
관찰
 
전도서 12장 1-7절까지는
우리의 창조주를 기억하라고하신다
우리가 어떠한 노력을 할지라도 우리를 주관하시는 분은 나의 창조주이시다
이땅에서 살다보면 내힘으로 ,내생각대로 살아갈때가 있다
또 ,나의 생명이 어디서 나고 어디로 가는지 알지만
순간 순간 잊고 살때가 있을것 같다
우리는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하기에 나의 창조주를 기억하고 순종해야한다
 
이땅에서의 세상 삶은 헛도고 헛되다고 한다
하나님이 주신 계명을 지키고 보이는 일  보이지 않은 일 나의 생각조차  우리는 심판받는다고 하신다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는자들이라면 ,
하나님을 나의 창조주이고 주관자라고 인정한다면
하나님을 송축하고,   순종하고 ,두려워해야 할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자녀로서 전도자가 우리에게 전달하는 지혜로운 삶으 하나인것 같다
 
 
느낌
 
 
사람들은 젊을때 자신의 모습을 되집어보지 못하고 또 누구의 말도  들리지 않고
오로지 혈기 왕성한 자신의 생각대로 밀고 나가는 경우들이 종종 볼수 있죠
그당시는 모르고 우리가 시간이 지난후에 회상할때가 있어요
그때 후회하지 않고 지금 시간 우리가 늙고 병들고 흙으로 돌아갈시간이 가까워지기 전에
하나님꼐 온전히 순종하는자 하니님이 말씀하신 '하늘에서 이루워진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워지도록 " 이말씀 붙들고
우리의 삶을 헛되이 보내지 않도록 나의 삶 전체를 늦게 의탁하는것이 아니라
지금 이순간 조차 의탁하는 자들이 되어야 할것 같아요
 
 
적용
 
나의 삶안에서 무엇이 먼저인지를 알고
나의 삶의 중심이 어디에 있는지르 알고
나의 삶의 주관자를 똑바로 알고
내가 먼저가 아닌 창조주를 먼저 세우는자가  되길 간구합니다
 
 

angelina seungeun Jung

unread,
Aug 13, 2013, 2:55:24 PM8/13/13
to ahyoung yoon, 333...@googlegroups.com

안녕하세요

3333 식구들..너무 오랜만이죠? 저와 성욱오빠는 그동안 너무 정신이 없었네요.ㅠㅠ

정말 아기가 생긴다는것은 너무 큰 축복인 동시에 많은 변화를 가져오는거 같아요

712일에 무사히 순산하였고, 벌써 1달이나 지나서 전 회사 복귀하였어요

 

주연언니는 한국가셨나요? 우리 다 한번 만나서 교재하고 그래야 하는데, 아직까지도 영적으로/ 정신적으로/육체적으로 많이 지쳐있네요..

그래도 중요한건 하나님께서 이끌어 주시는 가정이고 하나님꼐서 이끌어주시는 관계이기에, 언제까지나 함께해주시고 축복해 주실거라 믿어요.

 

아가 영어이름은 sarah kwon이구요, 한국이름은 권세림이에요..성진오빠는 아영이 통해서 봤을것 같구.. ㅎㅎ윤석오빠와주연언니는 이제야 사진보내드리네요..

 

이렇게 늦게 연락드리고 이메일보내드려서 죄송해요.

 

매일매일 오늘의 말씀이 제 핸드폰에 뜨는데 오늘 말씀은 너무 좋네요.

시편 18:1-2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아멘.

 

사실 세림이가 완변하게 건강하면좋은데, 아프기도 하고 그러다가 또 괜찮고 그렇네요..ㅠㅠ 기도해주세요.. 매일 두려워 넘어지는 삶이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이 시간 현재 이모든것 주님꼐 영광돌리며 감사하길 기도해요..

모두 오늘 하루 승리하세요!

 

정승은 드림



2013/8/12 ahyoung yoon <c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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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suk Choi

unread,
Aug 17, 2013, 11:16:10 PM8/17/13
to angelina seungeun Jung, ahyoung yoon, 333...@googlegroups.com
아이고 세림이 이쁘네~!!
두사람을 오묘하게 닮은 듯!, 근데 딸이라서 그런지 승은이를 좀 더 닮은것 같기도 하고...^^

사진 보내줘서 고마워~!
이제 두사람 주님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축복을 누리겠네요! 축하 또 축하!! 
엄마도 세림이도 더욱 건강하게 되도록 기도할께!

우리 큐티모임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말씀과 나눔으로 도전을 주고있는 아영이와 성진형제 계속해서 고마워요~! (내가 계속하자 했는데 알고 있었지만, 내가 많이 부족하네... 죄송합니다. 근데 앞으로도 계속 죄송할 일들이 생길것 같아 많이 불안하네요 ㅎㅎ)
성진형제는 페루 선교 잘 다녀왔나요? 나중에 선교간증도 함 해줘요! ㅎㅎ

주연이는 한국에서 잘 지내고 있고, 이제 시차도 완전히 적응 한듯 하고.. 근데 많이 덥다고 하네요^^ 여긴 시원한데..
이제 곧 8월말 경에 돌아올 겁니다. 
저는 잘 보내고 있습니다. 8월에 여러가지 행사와 일들이 많네요... 저만 그런게 이니것 같은데 모두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묵상한 말씀중에 갈라디어서 6장 말씀을 자꾸만 되새기게 됩니다.

"우리가 선을 생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9절)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2)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너 자신을 살펴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1)


여러분 제 부족한 것으로 아니고,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내일 또 예배합시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님만 날 다스리소서! 완전하신 나의 주여! 





2013/8/13 angelina seungeun Jung <ajun...@gmail.com>



--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사56:2) 
For the Lord is good and his love endures forever;
his faithfulness continues through all generations.

ahyoung yoon

unread,
Aug 17, 2013, 11:27:45 PM8/17/13
to Yunsuk Choi, angelina seungeun Jung, 333...@googlegroups.com
윤석오빠 나눔 감사해요~~
요즘 바쁜가보네요~~
언니도 없이 혼자 잘지내는지
먹는거라도 잘챙겨 드세요!!!
오늘  선교모임 끝나고 오빠네 교회 백 신우 형제님 오셔서
선교지에 대해 많은 정보와 질문에 대한 답해 주셨어요
하지만
그래도 준비 중인 저희선교팀에게 좀더 정보가 필요한데
오빠 시간되면 저에게 거기 선교지에 대해 나눠 주세요~~~~~


2013년 8월 17일 오후 11:16, Yunsuk Choi <choi....@gmail.com>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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