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이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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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young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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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8, 2013, 11:43:13 PM7/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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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55 편 말씀  
 
[시편55편]
 
하느님, 제 기도에 귀 기울이소서.

저의 간청을 외면하지 마소서.

제게 주의를 기울이시어 응답해 주소서.

제가 절망 속에 헤매며 신음하니 원수의 고함 소리 때문이며 악인의 억압 때문입니다.

그들이 저에게 환난을 들싀우며 저를 모질게 공격합니다.

제 마음이 속에서 뒤틀리고 죽음의 공포가 제 위로 떨어집니다.

두려움과 떨림이 저를 덮치고 전율이 저를 휘감습니다.

제가 생각납니다. '아, 내가 비둘기처럼 날개를 지녔다면 날아가 쉬련마는.

정녕 멀리 달아나 광야에 머물련마는. 셀라

폭풍의 세찬 바람 피하여 은신처로 서둘러 가련마는.'

주님, 엉클어 버리소서. 그들의 말을 갈라 버리소서.

성안의 폭력과 분쟁을 제가 봅니다.

그들은 낮이고 밤이고 성벽 위를 돌고 있습니다.

그 안에 환난과 재앙이, 그 안에 파멸이 있으며

억압과 사기가 그 광장을 떠나지 않습니다.

원수가 저를 모욕한 것이 아닙니다.

그랬다면 제가 참았을 것입니다.

저를 미워하는 자가 제 위에서 거드름을 피운 것이 아닙니다.

그랬다면 제가 그를 피해 숨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너, 내 동배 내 벗이며 내 동무인 너.

정답게 어울리던 우리 하느님의 집에서 떠들썩한 군중 속을 함께 거닐던 우리.

파멸이 그들 위로 내려라!

그들은 산 채로 저승으로 내려가리니 그들 곳간에, 그들 속에 악만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가 하느님께 부르짖으면 주님께서 나를 구하여 주시리라.

저녁에도 아침에도 한낮에도 나는 탄식하며 신음하네.

그러면 그분께서 내 목소리 들으시고 나를 거슬러 일어난 싸움에서

나를 평화로 이끌어 구하시리니 많은 사람들이 나를 대적하여 늘어섰기 때문이네.

먼 옛날부터 좌정하여 계신 분 하느님께서 들으시어 그들에게 응답하시리라. 셀라

그들은 회개하지 않고 하느님을 경외하지 않네.

그는 친구들에게 손을 대어 자기의 계약을 파기하네.

그의 입은 버터보다 부드러우나 마음에는 싸움만이 도사리고

그의 말은 기름보다 매끄러우나 실은 빼어 든 칼이라네.

네 근심을 주님께 맡겨라. 그분께서 너를 붙들어 주시리라.

의인이 흔들림을 결코 내버려 두지 않으시리라.

하느님, 당신께서는 저들을 깊은 구렁 속으로 빠져 들게 하시리이다.

피에 주린 자와 사기 치는 자들

그들은 일생의 반도 채우지 못하지만 저는 당신을 신뢰합니다.

 

 
3333 가족 여러분 한주간 잘지냈나요?
승은이는 아이 산모모두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고 해요
주연언니는 곧 한국 들어가는데 준비 잘되가나요?
성진오빠는 어제 페루로 선교갔어요
 
성욱오빠랑 윤석오빠도 잘지내고 있는지 궁금하고 보고 싶네요
성진오빠와 거기 페루선교지에 있는 섬기는 분들 위해 기도해주세요
또 돌아오는 날까지 주님이 동행하에 본인이 갖고 있는 달란트를 그들에게 전달하며 복음을 전할수 있고 그들의 마음을 더 열리도록 기도해주세요
 
오늘은 시편55편 을 묵상해봤어요
다윗의 기도는 다윗의 믿음을 배우게 되는것 같아요
믿음이란 우리가 어려운상황이나 어쩔수 없는 상황 안에서 "주님만"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내려 놓고 맡겨야하는것 같아요
물론 최선은 다해야 하겠죠
 
다윗처럼 주를 믿는 믿음으로 나의 마음이 확장되고 내영혼이 확장되어 세상의 작은것도 타협하지 않은 믿음으로 주님앞에 기도하는 자들이 되어야 함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간절할수록  그의 기도와 믿음은 전적으로 의지할수 밖에없느 심정과 확신의 기도를 보고 "훈련없는 자리와 훈련없는 신자는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렵고 막막할떄 내눈앞에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한 불안함 두려움이 있지만
다 내려놓고 주님을 의지할때 참된 평안이 있음을 얻게되었어요
 
나의 몸 " 나의 삶전체" 를 하나님꼐 드리는 삶이되어 우리가 매일의 삶이 예배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작은 방심 작아 보이는 유혹과 타협이 얼마나 큰 불행이 될수있음을 분별할수 있는 성숙한 삶이 되지 않을까요?
 
이 삶자체가 훈련이고 우리의 모든 생각이 성령으로 가득 채워 우리마음 깊은 곳까지 변화시켜야 합니다
성령님이 함꼐 하시면 어떠한 두려움 어려운도 주님꼐 맡기니 걱정이 없겠죠
우리가 온전히 주님말씀안에서 사는자 순종하는자가 되길 매일 거듭나길 바랍니다
 
제가 항상 성령님과 함꼐 하고 내안에 성령으로 채우는 삶을 사는 자가 되길기도합니다
 
오늘도 충만한 은혜 하루 되셨길 바라고 평안한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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