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이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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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young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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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30, 2013, 10:57:16 PM7/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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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편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쫓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의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대저 의인의 길을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PSALMS 1
NIV:

Blessed is the man
 who does not walk in the counsel of the wicked
 or stand in the way of sinners
 or sit in the seat of mockers.
But his delight is in the law of the LORD, and on his law he mediatates day and night.
He is like a tree planted by streams of water,
 which yield its fruit in season
 and whose leaf does not wither.
 Whatever he does prospers.
Not so the wicked!
 They are like chaff that the wind blows away.
Therefore the wicked will not stand in the judgement.
 nor sinners in the assembly of the righteous.
For the LORD watches over the way of the righteous,
 but the way of the wicked will perish.
 

시편 1편에선 복있는 사람에 대해 말한다.

복있는 사람은 돈이 많은 사람도, 성공한 사람도 아닌

바로 여호와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묵상을 시작한  나는 이미 복있는 사람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복은 우선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 하는 것이라고 한다.

즐거움!!  이 단어는 매우 중요한 단어이다.

 

우선 그분을 즐거워하고 그 분의 율법을 즐거워 할 때

자연스레 묵상이 시작된다.

너무 즐거운 말씀 앞에 하루종일 그 말씀을 생각한다 .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의 모든 것을 묵상한다.

목소리, 표정. 말투 등등 어느 하나 빼놀것 없이 즐거움이다.

묵상은 마치 연애편지를 보는 것처럼

 

시편 1편에서 이미 만사형통의 복을 말하고 있다.

그것은 묵상할 때 거저 얻어지는 것이라고  말한다.

 

열매나 잎사귀는 우리 눈에 보이는 것들이다.

살면서 남들에게 보이는 열매들이 있다.

감사함, 기뻐함, 너그러움 등등

무성한 잎사귀처럼 여유로움과 싱싱한 인간관계등은

우리 눈에 보인다.

 이와같이 우리의 일들이 다 형통하리라고 말씀하신다

이러한 열매를 맺는자들은 그 잎이 시들이 아니할것이다라고 한다

얼마나 감사한 말인지 ...

걱정과 근심이라는 상황 속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주님의 밤낮으로 묵살하고 현실에서 열심을 다하는 것이다

모든 결정은 그분이 하신다는 것을 확신할 때

우리는 모든것을 주님꼐 내려놓고 기다려야 한다

지금 보이지 않은 현실앞에 우리가 내려놓아야할것은 무엇인지 ,

우리가 묵상해야하는것이 무엇인지 ,

의인은 주님꼐서 인정하신다고 한다

우리가 의인으로 살려면

율법을 즐거워하며 묵상해야한다

 

오늘 하루를 허락하심을 감사드리며

우리 3333 가족들도 하나님안에서 항상 즐거이 묵상하는자들이 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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