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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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SungJi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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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31, 2013, 7:17:35 PM5/31/13
to 333...@googlegroups.com
Hey guys...
What a hot day? I'm loving it!
 
Are you guys hot for the Lord? He is the truth and the light and let's not forget it.
When things are good and bad... we further ourselves from God. Then when are we truly with him?
Let us praise the Lord when things get difficult..
Let us praise the Lord even HARDER when things are great..
 
Have a holy weekend everyone!
 
Genesis 4:1-15
"Where is your brother Abel?" v.9
I thought this was very interesting. God knows EVERYTHING...even before it happens. God knew What Cain was going to do before he himself knew it.
Hmmm.....so, what's up with the question? Was God just playing dumb? But Why?
I went back to the first chapter of Genesis and read it once more. Interestingly enough.....a similar situation occurs before chapter 3.
As soon as Adam and Eve committed their first sin, the Lord asks: "Where are you?" Genesis 1 v9
Is it possible that the creator of the Universe...King of all Kings just didn't know where they were?
I doubt it....
From the first chapter of Genesis until chapter three alone....
God did some amazing things.
"GOD said" is mentioned over 13 times the first three chapters alone.
Let there be light
Let there be a vault....
Let the water under..
Let the land produce...
Let there be day from the night
Let the water teem with living creautures...
Let the land produce living creatures...
Let us make mankind in our image
I give you every seed bearing plant...
I believe the God who did all these amazing things just by commanding it...is still a gentle God and a Father of second chances.
God could have just come out straight and accused Adam and Eve and Cain what they have done wrong. But instead, He just asked....because he wanted them to come off first.
I am no different from Cain. Every time I sin against God, I play dumb. God.. through the Holy Spirit reminds me of my sins...but I try to justify it somehow. I make excuses.
Today's QT reminds me...just be truthful and come off straight to GOd. He knows everything... and waits patiently


--
James S. Park

Yunsuk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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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4, 2013, 8:14:52 PM6/4/13
to James SungJin Park, 333...@googlegroups.com
여러분 한 주 잘 시작하셨나요?
지난 주말은 정말 더웠죠? ㅎㅎ 너무 더워서 주연자매는 잠을 잘 못 이루었다고 합니다. 뉴져지는 좀 덜 더울것 같은데... 어때?? ^^
여러분들 모두 이제 막 시작된 더위 속에 날씨가 아니라 성진형제 말처럼 주님으로 더 핫! 해 지시는 모두들 되세요.:)

오늘 읽은 말씀은 사도행전 1장 1~11입니다. 사도행전을 자주 읽게되네요.ㅎㅎ 단기선교를 6월 마지막 주에 가게되는데 그래서 그런가 봅니다^^
얼마전 선교사님을 만나뵈었는데 그때 하신 말씀이 계속 떠오릅니다.

11절 입니다.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예수님께서 구름가운데 승천하신 직후 천사들이 무리를 보고 부르기를 백성들아.. 무리들아.. 뭐 이렇게 부르지 않고 콕 찝어서 "갈릴리 사람들아" 라고 불렀다는 말씀.. 
현재에 우리들의 본래의 자리를 알려 주시고, 하늘만 계속 쳐다볼 것이 아니라, 지금 있는 그 자리에서의 사명들을 기억하고 지시한대로 이루라는 말씀....
내 지금의 자리는 어디이고 무었이고... 다시 생각해보고 또 맘 속에 새로운 마음으로 되새깁니다.

여러분들도 주님 주신 그 자리, 그 곳에서 어떻게 잘! 살아야 하는지 한 번 생각해 보는 밤 되시길 바래요.
모두들 평안한 밤 되세요~

아영아 밥통 잘 빌려썼어~! 고마워

기도제목 부탁:
3주간 복된 선교 준비가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윤석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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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사56:2) 
For the Lord is good and his love endures forever;
his faithfulness continues through all generations.

ahyoung yoon

unread,
Jun 5, 2013, 12:37:55 PM6/5/13
to Yunsuk Choi, James SungJin Park, 333...@googlegroups.com
hi
정말 저번주 너무 더웠어요!!
요번주는 그래도 잠을 못잘정도로 덥진 않네요 아직 까진.
전 오늘 시편 23편을 묵상했어요
 
Psalms 23편 [NIV]  
The LORD is my shepherd, I shall not be in want.
He makes me lie down in green pastures, he leads me beside quiet waters,
he restores my soul. He guides me in paths of righteousness for his name's sake.
Even though I walk through the valley of the shadow of death, I will fear no evil, for you are with me; your rod and your staff, they comfort me.
You prepare a table before me in the presence of my enemies. You anoint my head with oil; my cup overflows.
Surely goodness and love will follow me all the days of my life, and I will dwell in the house of the LORD forever
 
이말씀은 언제나 제게 힘이 되는 말씀이에요~
 
나의 고민 걱정 다들어주시고 나를 채워 주시는 나의 주님인데
내가 나의 길을 의심하며 내 인간의 생각으로 또 내욕심으로 고집했음을 회꼐하면 다시 돌아 보았습니다
마지막 구절 처럼
우리 3333 가족 들도
주의 선하김과 한결같은 사랑이 주님안에서 영원히 거하기를 기도해요~~
 
저 오늘  너무 행복해요~~~
ㅋㅋㅋㅋㅋ 주책인가 ㅋㅋㅋㅋㅋ
오늘 성진 형제와 1 년 되는 날입니다 ㅋㅋㅋㅋ
저희가 이렇게 건강하게 만날수 있는것은 또 여러분들의 기도도 많은 힘이 되었을거라 믿어요
너무 감사하구요
또 성진 형제 제옆에서 제가 온전히 주님을 더 바라볼수 있도록 함꼐해줘서 고마워요~~
윤석오빠 밥통 빌려주고 전 맜있는 밥을 주연언니한테 선물로 받았어요
저야 말로 덕분에 잘 먹었어요 ㅋㅋㅋ
승은이도 몸이 더 무거워 졌을 텐데 조금 만 더 힘내!!
 
다들 오늘 저못지 않게 해피네이 보내세요~~~~^^
 
전 기도제목
한국에 저희 부모님 건강 
제 여동생 7,8,9, 공무원 시험이 있다고 해요 600/1 의 경쟁률이랍니다
좋은 결과 얻을 수있도록 기도부탁 드려요
또 6/14 일 지금 연주 준비 중인데
저혼자가 아닌 바이올린 피아노 같이 하는 trio 연주 에요
그래서 누구 한나 마음 상하지 않고 한마음으로 좋은 연주를 하길 기도합니다
 
 
 
 
 
 


2013년 6월 4일 오후 8:14, Yunsuk Choi <choi....@gmail.com>님의 말:

Joo Yeon Jung

unread,
Jun 5, 2013, 8:34:15 PM6/5/13
to ahyoung yoon, Yunsuk Choi, James SungJin Park, 333...@googlegroups.com
성진 형제님과 아영이의 1년 간의 만남 축복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열매 맺는 두 사람의 만남이 되길 기도합니다 :)

저는 요즘 생명의 삶으로 사도행전을 묵상하고 있어요. 오늘은 1:12-26절이었어요.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열심으로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명하신 일을 준비하는 제자들처럼
선교를 앞두고, 또 저의 인생의 많은 중요한 일을 앞두고 더 집중하여 기도하라는 말씀으로 들리네요.

비가 오고 난 후 선선해진 공기 속에 하나님과 깊이 만나는 우리 모두 되길 바랍니다!!
좋은 저녁 보내요~

주연 드림.


2013/6/5 ahyoung yoon <cam...@gmail.com>



--
Joo Yeon Jung
Ed. D. C. T. Student at Teachers College, Columbia University
Music and Music Education Department

ahyoung yoon

unread,
Jun 6, 2013, 7:35:39 PM6/6/13
to Joo Yeon Jung, Yunsuk Choi, James SungJin Park, 333...@googlegroups.com
 어젠 너무나 행복하게 잘 보냈어요 !!
성진오빠 쵝오!!
언니 큐티 나눔 너무 고마워요~~
 
저희 연주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셋이 한마음으로 좋은 음악을 연주 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려요!!
 


2013년 6월 5일 오후 8:34, Joo Yeon Jung <jung.j...@gmail.com>님의 말:

Lawrence Kwon

unread,
Jun 6, 2013, 10:50:03 PM6/6/13
to 333...@googlegroups.com
안녕하세요...

오늘 말씀(행2:14~21) 묵상을 통해 하나님께서 제게 종말이 가까웠음을 알려주셨습니다. 지난 주일, 저에게 암이 번져서 고통받는 형제의 모습을 보게하시고 그를 위해 중보하게 하시고 저의 삶을 돌아보게 하시더니, 오늘도 말씀을 통해 종말이 가까워옴을 알려주십니다. 저희의 삶은 한낱 들에 핀 꽃과 같이 아주 짧은 한 순간임을 깨닫습니다. 그 마지막 때에 3333 식구 모두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 그리하여 구원을 얻는 사람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곧 세상에 태어날 축복이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아프지 않고 하나님의 기쁨으로 태어나길 원합니다. 요새는 부쩍 출산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생기네요.. 중보기도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angelina seungeun Jung

unread,
Jun 7, 2013, 2:21:56 PM6/7/13
to Lawrence Kwon, 333...@googlegroups.com

안녕하세요~3333식구분들!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저는 7/9일이 예정일이라서 그런지 지금 배도 커지고 축복이의 움직임도 더 강해졌어요..하하..
 

사실 수요일에 병원에 다녀왔는데, 선생님께서 우리 축복이를 재시더니.. 머리는 정상 사이즈인거같은데, 축복이 배 사이즈가 조금 작아보인다고 하셔서..

너무 놀랬었어요..그래서 다시 재시더니.. ..정상이네..하셨는데..그래도..뭔가 마음이 편치 않네요..

 
오빠와 같이 못가고 혼자 병원가서 그런지 더 괜히 걱정도 되고 그랬는데..

주님께서 마음의 평안을 주셔서.. 지금은 많이 마음이 편안해요그래도 기도 부탁드려요

 

요새 막상 날짜가 다가오니, 떨리고 두렵기도 하고..사실 무섭기도 하고.. 축복이가 건강하게 하나님께서 주신 세상밖으로 나오길 기도해요또 제가..엄살이 심해서..

..진정 아플까봐 걱정도 되는데.. 그래도.. 주님과 함께라면 두려울게 없겠죠?

또 새로운 곳 뉴저지에서의 생활을 적응하는데 벌써 2달째가 되어가네요.. 아직도 사실 낯설고..감사하면서도 기쁘지만..그러면서도 답답하기도하고적응하는 시간이 조금 걸리는거 같아요^^

 

자주 못뵙게 되어 아쉽지만..그래도 항상 기도하는 기도 제목안에 3333식구들 위해 중보하고 있어요..

전 최근에 전도서를 묵상하고 있는데, 말씀안에서 계속 힘을 주시고, 말씀안에서 주님밖에 없다는거..그리고 감사함을 계속 주시네요..

요새 계속 훈련 기간인듯해요.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라는 그뜻인거 같아요..

 

전도서 말씀을 묵상하면서..계속 생각나고..기억나는 구절 전달드려요..

 

713:14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생각해 보아라. 하나님께서 구부리신 것을 누가 펼 수 있겠는가?

잘되어 갈때는 기뻐하고 고난의 때에는 생각하여라. 이 두가지 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이다.

이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의 미래에 대해 헤어려 알지 못하게 하시려는 것이다.

 

721: 사람들이 하는 모든말에 신경쓰지 마라. 그렇지 않으면 네 종이 너를 저주하는 말도 들릴지 모른다.

 

5 20: 하나님께서 사람의 마음에 기쁨을 주실 것이니 인생살이를 그리 심각하게 생각할 것은 없다.



2013/6/6 Lawrence Kwon <lawren...@me.com>

James SungJin Park

unread,
Jun 9, 2013, 12:20:12 AM6/9/13
to 333...@googlegroups.com


---------- Forwarded message ----------
From: James SungJin Park <parksun...@gmail.com>
Date: 2013/6/8
Subject: Re: QT
To: angelina seungeun Jung <ajun...@gmail.com>


Hey guys!...thank you for all your support and prayers. Keep ahyoung and me in your prayers as we move on to our next stage of our relationship.
 
Here is today's QT
 
Genesis 35:1-8
 

In today’s QT, I recalled that very night when I met Christ for the first time. It was New Year ’s Eve four years ago and it was the last night of the holiday season and I was going to get my money’s worth. My entire day was scheduled to the minute till the clock hit 12AM. This night was a special one because it was my first New Year’s as a thirty year old and was going to be my last. I was planning  party like I never have. It was suppose to be my fair well to all the partying during my twenties. In my mind, I would be entering  the adult stage of my life when the clock strikes twelve and I was going to make it a night to remember. BUT...

Long story short….I ended up in PS11 right before end of the year worship and during that worship….for the first time in my life, I met Christ.

This would be a wonderful story if after that very night when I received Christ; I had a 180 turnaround and since... out in the world transforming lives, But no….for two years since that night, I have been cleaning my household of any idols I might have kept in me. It was a very long and painful process. But I know it was a necessary. In order to set an alter in my life, I had to clean out all those things that kept me away from God in the first place. I am still struggling daily to get closer to God. But I am thankful for the grace God extended to me. In my struggles... is when I know God is still alive in me.



2013/6/8 Claire C <clair...@gmail.com>
큐티 묵상
창세기 18:1-15
 
본문은 실언치 않으시는 하나님, 언약을 성취시키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심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아브라함과 하나님의 관계는 참으로 특별했다.
성경 속 그 어떤 인물보다도 하나님과 intimate 관계를 많이 가진 아브라함에게 주님은 이상 중에, 때로는 음성으로, 때로는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나시며 대화나누시고 언약을 이루신다.
 
창세기 18:1-15 본문에서 주님은 아들을 주시겠다던 이전의 언약을 아브라함과 사라 내외에게 다시 한번 컨펌해 주시고 있다.
17장에서 사라를 통해 아들을 주시겠다던 주님이 18장에서 다시 나타나셔서 비록 사라가 나이 많이 늙었고 경수가 끊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아들을 생산케될 것이라는 약속을 다시 한번 리마인드 시켜 주시는 것이다.
 
앞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을 때 아브라함은 반신반의하며 자신의 나이 백 세에 무슨 자식이냐며 웃었다.
또 본문에서 사라 역시 이 나이에 어떻게 아들을 낳을까 하며 웃는다.
하나님의 언약에 대해 부부가 함께 웃어서인지 아들 이름은 "이삭"으로 이미 정해진다.
 
아무리 당시 사람들이 오늘날보다 오래 살았다고는 하지만, 나이 백 세가 다 되어 또 생리가 끊어진 상황에서 물리적으로 임신이 불가능한 현실에서 아이를 낳게 된다는 얘기를 한 치의 의심없이 온전히 믿음으로 받아들이기는 인간적으로 힘들다고 본다.
그런 점에서 사라가 웃을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이해가 가기도 한다.
 
그러나 이들은 이내 말씀 앞에 숙연해진다.
"사라가 두려워서 승인치 아니하여 가로되 내가 웃지 아니하였나이다(v15)'라고 말하는 것을 볼 때 사라는 자신의 웃음이 하나님의 신실한 언약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한 데서 나온 성숙하지 못한 행동임을 알고 한편으로는 마음 한 구석이 뜨끔했는지 웃지 않았다고 말한 것 같다.
 
이처럼 언약을 100% 신뢰하지 못하는 사라에게 주님은 "여호와께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며 "기한이 이를 때에" 돌아올 것이고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우리 모두는 잘 안다. 전능하신 주님께 능치 못한 일이 없다는 것을.
주님은 내 모든 상황과 형편을 내 자신보다 더욱 세밀하게, 더욱 잘 아시는 분이라는 것을. 
그러나 문제는 타이밍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타이밍을 잘 모를 뿐더러,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인내심이 부족하기에 전지전능하신 주님에 대한 온전한 믿음이 흔들리는 경우가 많다.
사라가 나이 90세이 되어서야 비로소 첫 아이를 낳기까지,
야곱이 형 몰래 장자의 축복을 빼앗아 고향을 떠나 십 수 년을 외삼촌을 위해 일하다 형 에서와 아버지 이삭을 다시 만나기까지,
요셉이 애굽으로 팔려가 노예로 지내다 감옥에서 수 년을 지내 총리가 되어 가족들을 재회하기까지,
모든 것이 하나님의 타이밍대로 진행되었다.
 
지난 10년을 되돌아 볼 때에 나의 삶 또한 하나님의 타이밍 안에서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유학생으로 미국에 와 학업을 마친후 한국으로 돌아갈 계획이었으나 졸업 후 취업의 길이 열렸고,
첫 직장에서 좀더 진취적인 두번째 직장으로의 이직의 길이 열렸다.
또 미국 온 지 10년째 되던 해에 프로포즈를 받아 결혼을 했고,
한 여자, 딸로서의 삶에서 아내라는 타이틀이 붙었고, 어느새 엄마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달게 됐다.
또 NFC 안에서도 다양한 섬김의 기회를 통해 크고 작은 훈련을 경험했고, 하고 있는 것 같다. 
 
비록 지금은 알 수 없지만 지나고 나면 언제나 깨닫게 되는 것이 있다면,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타이밍에 따라 이뤄져왔다는 것이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간구하고 갈망하고 있는 기도제목들에 주님의 때를 기대하고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하고, 나의 때가 아닌 주님의 때를 종용히 바라보는 믿음이 더욱 성숙해지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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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S. Park


2013/6/7 angelina seungeun Jung <aju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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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S.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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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S. Park

Yunsuk Choi

unread,
Jun 14, 2013, 12:43:41 AM6/14/13
to James SungJin Park, 333...@googlegroups.com
계속 내리는 비에 한편으론 시원하고 또 한편으론 축축한게 좀 싫기도 한 하루입니다.
제가 여러분들과 자주 볼 수 없고, 또 전화나  문자도 잘 하지 않기에 이 메일이 여러분과 계속 교제할 수 있는 중요한 창이기에 
글을 쓰기 시작할때면 뭔가 기분이 좋습니다. 한명 한명의 얼굴이 떠오르고 순간순간들이 기억나 제 기분은 즐겁게 합니다.
어쨋건 모두들 한 주 잘 보내셨길 바랍니다.

저는 요즘 1주일 반 정도 뒤에 있을 뉴멕시코 단기선교 준비로 조금 바쁘게 보내고 있습니다.
다행히 이번 주 월요일에 휴가계획까지 허락받아서 맘이 편하고 기쁩니다. 한편으로 속으로 아.. 내가 휴가 없이 연말까지 잘 버틸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사랑하는 주님께 이거라도 귀한것 드릴 수 있어 참 기뻐야지.. 하는 생각에 맘이 편해졌습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아 본격저인 준비를 하는데, 별로 맡은것도 없고 하는 것도 없는데, 계속 체력이 딸리고 지치는 부분이 있어서.. 그리고 일들에 치여 기도하지 못하는 모습에
많이 걱정되고 두렵고 그렇습니다... 
아.. 말로는 하나님의 선교를 하길 원한다면서... 내 모습 보면 '아.. 이거 하나님의 선교 맞나.... 내가 이벤트 준비하고 있지는 않은가...' 생각하며 걱정되고 두렵습니다.. 여럽분 생각나면 많이 기도해 주세요. "하나님, 이번 선교도 하나님의 선교되게 해 주세요.."

오늘 큐티말씀 중 한 구절: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 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행4:19,20)

난 뭘 보고 뭘 들었나...... 그리고 뭘 말했나...  생각해 봅니다.

모두들 한 주 잘 마무리 하세요~!

윤석 드림.





큐티 말씀에 



2013/6/9 James SungJin Park <parksun...@gmail.com>

ahyoung yoon

unread,
Jun 14, 2013, 11:52:14 AM6/14/13
to Yunsuk Choi, James SungJin Park, 333...@googlegroups.com

여러분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좋은 날씨가 좋으네요
윤석오빠 큐티 너무 좋아요 !!
윤석오빠 영과 육이 지치지않도록 기도할께요!
저도 오늘 연주 온전히 주님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맡김니다 주님이 주관하시고 인도해주실줄 믿습니다
오늘 다들 화이팅
주연언니가 못와서 ㅠ ㅠ 하지만 마음으로,응원해 주세요
승은이네 부부는 이따 봅시다

2013. 6. 14. 오전 12:43에 "Yunsuk Choi" <choi....@gmail.com>님이 작성:

Lawrence Kwon

unread,
Jun 15, 2013, 9:11:12 PM6/15/13
to ahyoung yoon, Yunsuk Choi, James SungJin Park, 333...@googlegroups.com
어제 아영아 멋졌어 ㅋㅋㅋㅋ 좋은 자리 마련해줘서 고마웡


Regards,
 
Lawrence Kwon

James SungJin Park

unread,
Jun 15, 2013, 11:50:08 PM6/15/13
to 333...@googlegroups.com
Hey guys!!!
It was good seeing some of you yesterday.
Let's get together soon
 

Exodus 14 21-31

 

Israelites had their backs on the wall…..the massive Egyptian army coming towards them at full force and behind them was nothing but water. I can’t even begin to fathom the chaos and the panic. What does Moses do?

 

21 “Then Moses stretched out his hand over the sea”,

 

Can you imagine? Certain death before your eyes and you see the leader stretch his hand over the sea. What goes through your mind? I gave some thought about this and the sea splitting right down the middle was probably the last thing in my mind that I would have thought was going to happen. Why? It’s one thing to wish for fire balls to rain down from the sky or like the end scene from the movie The Lord of the Rings (Twin Towers)….where a white bearded (in this case…God himself) man on a white horse come charging down the mountain with his army of angels exactly at the right time. But the sea splitting right down the middle? In my opinion….not as cool. Not very “God like” drama.

 

I guess what I’m trying to say after meditating on today’s word is that…..when my back is against the wall…so many times I pray to God with unrealistic expectations. Praying to God is not a magic wand fix.

God’s plan is perfect to a billionth of a second to the infinity. God responds and gives grace in such ways that I will remain in his embrace.



2013/6/15 Lawrence Kwon <lawren...@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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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S.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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