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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3333식구분들!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사실 수요일에 병원에 다녀왔는데, 선생님께서 우리 축복이를 재시더니.. 머리는 정상 사이즈인거같은데, 축복이 배 사이즈가 조금 작아보인다고 하셔서..
너무 놀랬었어요..그래서 다시 재시더니.. 음..정상이네..하셨는데..그래도..뭔가 마음이 편치 않네요..
주님께서 마음의 평안을 주셔서.. 지금은 많이 마음이 편안해요… 그래도 기도 부탁드려요…
요새 막상 날짜가 다가오니, 떨리고 두렵기도 하고..사실 무섭기도 하고.. 축복이가 건강하게 하나님께서 주신 세상밖으로 나오길 기도해요…또 제가..엄살이 심해서..
또..진정 아플까봐 걱정도 되는데.. 그래도.. 주님과 함께라면 두려울게 없겠죠?
또 새로운 곳 뉴저지에서의 생활을 적응하는데 벌써 2달째가 되어가네요.. 아직도 사실 낯설고..감사하면서도 기쁘지만..그러면서도 답답하기도하고… 적응하는 시간이 조금 걸리는거 같아요^^
자주 못뵙게 되어 아쉽지만..그래도 항상 기도하는 기도 제목안에 3333식구들 위해 중보하고 있어요..
전 최근에 전도서를 묵상하고 있는데, 말씀안에서 계속 힘을 주시고, 말씀안에서 주님밖에 없다는거..그리고 감사함을 계속 주시네요..요새 계속 훈련 기간인듯해요.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라는 그뜻인거 같아요..
전도서 말씀을 묵상하면서..계속 생각나고..기억나는 구절 전달드려요..
7장 13:14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생각해 보아라. 하나님께서 구부리신 것을 누가 펼 수 있겠는가?
잘되어 갈때는 기뻐하고 고난의 때에는 생각하여라. 이 두가지 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이다.
이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의 미래에 대해 헤어려 알지 못하게 하시려는 것이다.
7장 21: 사람들이 하는 모든말에 신경쓰지 마라. 그렇지 않으면 네 종이 너를 저주하는 말도 들릴지 모른다.
5장 20: 하나님께서 사람의 마음에 기쁨을 주실 것이니 인생살이를 그리 심각하게 생각할 것은 없다.
In today’s QT, I recalled that very night when I met Christ for the first time. It was New Year ’s Eve four years ago and it was the last night of the holiday season and I was going to get my money’s worth. My entire day was scheduled to the minute till the clock hit 12AM. This night was a special one because it was my first New Year’s as a thirty year old and was going to be my last. I was planning party like I never have. It was suppose to be my fair well to all the partying during my twenties. In my mind, I would be entering the adult stage of my life when the clock strikes twelve and I was going to make it a night to remember. BUT...
Long story short….I ended up in PS11 right before end of the year worship and during that worship….for the first time in my life, I met Christ.
This would be a wonderful story if after that very night when I received Christ; I had a 180 turnaround and since... out in the world transforming lives, But no….for two years since that night, I have been cleaning my household of any idols I might have kept in me. It was a very long and painful process. But I know it was a necessary. In order to set an alter in my life, I had to clean out all those things that kept me away from God in the first place. I am still struggling daily to get closer to God. But I am thankful for the grace God extended to me. In my struggles... is when I know God is still alive in me.
큐티 묵상창세기 18:1-15본문은 실언치 않으시는 하나님, 언약을 성취시키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심을 우리에게 보여준다.아브라함과 하나님의 관계는 참으로 특별했다.성경 속 그 어떤 인물보다도 하나님과 intimate 관계를 많이 가진 아브라함에게 주님은 이상 중에, 때로는 음성으로, 때로는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나시며 대화나누시고 언약을 이루신다.창세기 18:1-15 본문에서 주님은 아들을 주시겠다던 이전의 언약을 아브라함과 사라 내외에게 다시 한번 컨펌해 주시고 있다.17장에서 사라를 통해 아들을 주시겠다던 주님이 18장에서 다시 나타나셔서 비록 사라가 나이 많이 늙었고 경수가 끊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아들을 생산케될 것이라는 약속을 다시 한번 리마인드 시켜 주시는 것이다.앞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을 때 아브라함은 반신반의하며 자신의 나이 백 세에 무슨 자식이냐며 웃었다.또 본문에서 사라 역시 이 나이에 어떻게 아들을 낳을까 하며 웃는다.하나님의 언약에 대해 부부가 함께 웃어서인지 아들 이름은 "이삭"으로 이미 정해진다.아무리 당시 사람들이 오늘날보다 오래 살았다고는 하지만, 나이 백 세가 다 되어 또 생리가 끊어진 상황에서 물리적으로 임신이 불가능한 현실에서 아이를 낳게 된다는 얘기를 한 치의 의심없이 온전히 믿음으로 받아들이기는 인간적으로 힘들다고 본다.그런 점에서 사라가 웃을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이해가 가기도 한다.그러나 이들은 이내 말씀 앞에 숙연해진다."사라가 두려워서 승인치 아니하여 가로되 내가 웃지 아니하였나이다(v15)'라고 말하는 것을 볼 때 사라는 자신의 웃음이 하나님의 신실한 언약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한 데서 나온 성숙하지 못한 행동임을 알고 한편으로는 마음 한 구석이 뜨끔했는지 웃지 않았다고 말한 것 같다.이처럼 언약을 100% 신뢰하지 못하는 사라에게 주님은 "여호와께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며 "기한이 이를 때에" 돌아올 것이고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신다.우리 모두는 잘 안다. 전능하신 주님께 능치 못한 일이 없다는 것을.주님은 내 모든 상황과 형편을 내 자신보다 더욱 세밀하게, 더욱 잘 아시는 분이라는 것을.그러나 문제는 타이밍이다.우리는 하나님의 타이밍을 잘 모를 뿐더러,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인내심이 부족하기에 전지전능하신 주님에 대한 온전한 믿음이 흔들리는 경우가 많다.사라가 나이 90세이 되어서야 비로소 첫 아이를 낳기까지,야곱이 형 몰래 장자의 축복을 빼앗아 고향을 떠나 십 수 년을 외삼촌을 위해 일하다 형 에서와 아버지 이삭을 다시 만나기까지,요셉이 애굽으로 팔려가 노예로 지내다 감옥에서 수 년을 지내 총리가 되어 가족들을 재회하기까지,모든 것이 하나님의 타이밍대로 진행되었다.지난 10년을 되돌아 볼 때에 나의 삶 또한 하나님의 타이밍 안에서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유학생으로 미국에 와 학업을 마친후 한국으로 돌아갈 계획이었으나 졸업 후 취업의 길이 열렸고,첫 직장에서 좀더 진취적인 두번째 직장으로의 이직의 길이 열렸다.또 미국 온 지 10년째 되던 해에 프로포즈를 받아 결혼을 했고,한 여자, 딸로서의 삶에서 아내라는 타이틀이 붙었고, 어느새 엄마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달게 됐다.또 NFC 안에서도 다양한 섬김의 기회를 통해 크고 작은 훈련을 경험했고, 하고 있는 것 같다.비록 지금은 알 수 없지만 지나고 나면 언제나 깨닫게 되는 것이 있다면,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타이밍에 따라 이뤄져왔다는 것이다.그래서 개인적으로 간구하고 갈망하고 있는 기도제목들에 주님의 때를 기대하고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하고, 나의 때가 아닌 주님의 때를 종용히 바라보는 믿음이 더욱 성숙해지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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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좋은 날씨가 좋으네요
윤석오빠 큐티 너무 좋아요 !!
윤석오빠 영과 육이 지치지않도록 기도할께요!
저도 오늘 연주 온전히 주님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맡김니다 주님이 주관하시고 인도해주실줄 믿습니다
오늘 다들 화이팅
주연언니가 못와서 ㅠ ㅠ 하지만 마음으로,응원해 주세요
승은이네 부부는 이따 봅시다
Exodus 14 21-31
Israelites had their backs on the wall…..the massive Egyptian army coming towards them at full force and behind them was nothing but water. I can’t even begin to fathom the chaos and the panic. What does Moses do?
21 “Then Moses stretched out his hand over the sea”,
Can you imagine? Certain death before your eyes and you see the leader stretch his hand over the sea. What goes through your mind? I gave some thought about this and the sea splitting right down the middle was probably the last thing in my mind that I would have thought was going to happen. Why? It’s one thing to wish for fire balls to rain down from the sky or like the end scene from the movie The Lord of the Rings (Twin Towers)….where a white bearded (in this case…God himself) man on a white horse come charging down the mountain with his army of angels exactly at the right time. But the sea splitting right down the middle? In my opinion….not as cool. Not very “God like” drama.
I guess what I’m trying to say after meditating on today’s word is that…..when my back is against the wall…so many times I pray to God with unrealistic expectations. Praying to God is not a magic wand fix.
God’s plan is perfect to a billionth of a second to the infinity. God responds and gives grace in such ways that I will remain in his embr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