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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기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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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6, 2011, 11:12:10 AM11/16/11
to 대박나는7조
< 15분 만에 충전해 1주일 사용" 배터리 개발 >

15분만에 충전해 일주일 이상 사용할 수 있는 휴대전화 전지 기술이 개발됐다.

15일(현지시간) BBC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의 노스웨스턴대학교의 해럴드 쿵 박사 연구팀은 리튬이온 전지속의 물질을 변경시켜
리튬이온의 밀도를 높이고 운동 속도를 빠르게 하는 방법을 발견했다.

리튬이온 전지는 현재 휴대전화와 노트북, 디지털 카메라 등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을 사용한 휴대전화 전지는 지금보다 10배 빠른 속도로 충전할 수 있으며 10배 오래간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최대 충전량을 유지하기 위해 원자 두께의 그라핀 판 사이에 실리콘 클래스터를 끼워넣었다.

또 화학적 산화 작용을 이용해 그라핀에 20~40나노미터 크기의 조그만 구멍을 뚫어 충전 속도를 높였다.

다만, 이기술을 이용한 전지는 약 150번을 충전한 이후에는 충전량과 전력이 급격하게 떨어진 점이 단점이다.

연구팀은 신기술 건전지가 앞으로 5년내 소비자들에게 판매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연구는 국제 학술지 `선진 에너지 재
료`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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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 기술이 가져 오게 될 삶의 새로운 변화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Malibin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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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7, 2011, 3:21:24 AM11/17/11
to 대박나는7조
대박이다.
"이기술을 이용한 전지는 약 150번을 충전한 이후에는 충전량과 전력이 급격하게 떨어진 점이 단점이다."라는 단점이 나오고 있는
데 자세히 계산한다면 1개의 배터리의 수명은 7일x150회 1050일이다. 게다가 우리는 항상 2개 배터리 가지고 있으면
총 2100일동안 쓸 수 있겠네. 어떻게 단점이라고 말할 수 있어?

근데 새로운 기술 발견하면서 항상 그만큼 환경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다. 배터리의 처리문제는 복잡한 문제이라서 새로 배터리 개발하
고 나서 나중에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도 미리미리 생각해 봐야 한다.
그리고 5년내 소비자들에게 판매될 수 있는 것은 너무 늦지 않을까 싶다. 이런 뛰어난 기술은 빨리 소비자에게 보여주면 좋겠
다.

은호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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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7, 2011, 4:11:14 AM11/17/11
to 대박나는7조
저도 이런 배터리가 나오면 정말 좋을 것 같지만 그만큼 환경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도 같이 생각해봐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리
튬 건전지는 폭발할 위험이 큰 건전지로 알고 있는데 사용자의 안전이 충분히 고려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저 배터리가 나오
는 초기에는 가격이 얼마에 책정될지 궁금하네요. 오래가는 배터리가 나와서 없어지게 될 산업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On 11월17일, 오전1시12분, 재기 김 <jkkim7...@gmail.com> wrote:
> < 15분 만에 충전해 1주일 사용" 배터리 개발 >
>
> 15분만에 충전해 일주일 이상 사용할 수 있는 휴대전화 전지 기술이 개발됐다.
>
> 15일(현지시간) BBC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의 노스웨스턴대학교의 해럴드 쿵 박사 연구팀은 리튬이온 전지속의 물질을 변경시켜
> 리튬이온의 밀도를 높이고 운동 속도를 빠르게 하는 방법을 발견했다.
>
> 리튬이온 전지는 현재 휴대전화와 노트북, 디지털 카메라 등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
> 연구팀은 이 기술을 사용한 휴대전화 전지는 지금보다 10배 빠른 속도로 충전할 수 있으며 10배 오래간다고 설명했다.
>
> 연구팀은 최대 충전량을 유지하기 위해 원자 두께의 그라핀 판 사이에 실리콘 클래스터를 끼워넣었다.
>
> 또 화학적 산화 작용을 이용해 그라핀에 20~40나노미터 크기의 조그만 구멍을 뚫어 충전 속도를 높였다.
>
> 다만, 이기술을 이용한 전지는 약 150번을 충전한 이후에는 충전량과 전력이 급격하게 떨어진 점이 단점이다.
>
> 연구팀은 신기술 건전지가 앞으로 5년내 소비자들에게 판매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연구는 국제 학술지 `선진 에너지 재
> 료`에 실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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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jj...@nate.com

unread,
Nov 20, 2011, 10:07:01 AM11/20/11
to 대박나는7조

스마트폰의 경우 기존에 나와있던 핸드폰에 비해 베터리가 훨씬 빨리 닳는 다는 것을 확실하게 체감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핸드
폰 충전을 예전보다도 더 자주하게 되고 심지어는 충전기를 들고다니는 사람이 많습니다.그런데 핸드폰 배터리를 15분만에 충전해주고
도 1주일을 사용한다니! 이건 정말 획기적인 상품 같습니다. 하지만 150번을 충전한 이후에는 충전량과 전력이 급격하게 떨어진다
고 하는데 아직 사용해 보지 않았지만 이 단점이 상당히 큰 약점같습니다. 이 기술은 이제 막 도입기에 접어 들었으니 앞으로 이러
한 단점이 개선되어서 빠른 시일내에 많은 소비자들이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정기문

unread,
Nov 20, 2011, 8:42:39 PM11/20/11
to 2011...@googlegroups.com

15분 만에 충전해 1주일 사용할수있는 배터리를 개발됐어서 진짜 편리하다~  지금 스마트폰 사용하면서 인터넷에서  노래 도영상 뉴스등 볼수있고 항상 즐기고있어요 근데 벌써 다 쓰게되 배터리땜에 불편하게됐다~ 지금 이런 새로운 배터리 아직 단점있긴있어도 시간이 지나고 좋아질수있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2011. 11. 17. 오전 1:13에 "재기 김" <jkki...@gmail.com>님이 작성:

맹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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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6, 2011, 12:30:34 PM11/26/11
to 대박나는7조
송이의 말처럼 스마트폰을 쓰기 시작한 이후부터 핸드폰의 베터리가 확실이 빨리 줄어든다는 것을 매일매일 실감하며 지내고 있습니
다.
이러한 기술이 시장에 빨리나와서 기존의 베터리를 교채한다면 스마트폰 사용에 더욱 더 좋겠네요.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많은 기술
이 발전하고 있는거 같아 기쁩니다.
하지만 역시 150번을 충전한 이후에 전력이 급격히 떨어진다는 단점이 아쉽네요, 기존의 베터리도 사용기간이 길어지면 전력이 떨어
지지만 급격히는 아니라 사용자들은
그 차이를 크게 인식하지 못하니까요. 이러한 단점을 보강한다면 충분히 강점을 지니는 기술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On 11월17일, 오전1시12분, 재기 김 <jkkim7...@gmail.com> wrote:

> < 15분 만에 충전해 1주일 사용" 배터리 개발 >
>
> 15분만에 충전해 일주일 이상 사용할 수 있는 휴대전화 전지 기술이 개발됐다.
>
> 15일(현지시간) BBC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의 노스웨스턴대학교의 해럴드 쿵 박사 연구팀은 리튬이온 전지속의 물질을 변경시켜
> 리튬이온의 밀도를 높이고 운동 속도를 빠르게 하는 방법을 발견했다.
>
> 리튬이온 전지는 현재 휴대전화와 노트북, 디지털 카메라 등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
> 연구팀은 이 기술을 사용한 휴대전화 전지는 지금보다 10배 빠른 속도로 충전할 수 있으며 10배 오래간다고 설명했다.
>
> 연구팀은 최대 충전량을 유지하기 위해 원자 두께의 그라핀 판 사이에 실리콘 클래스터를 끼워넣었다.
>
> 또 화학적 산화 작용을 이용해 그라핀에 20~40나노미터 크기의 조그만 구멍을 뚫어 충전 속도를 높였다.
>
> 다만, 이기술을 이용한 전지는 약 150번을 충전한 이후에는 충전량과 전력이 급격하게 떨어진 점이 단점이다.
>
> 연구팀은 신기술 건전지가 앞으로 5년내 소비자들에게 판매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연구는 국제 학술지 `선진 에너지 재
> 료`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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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기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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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3, 2011, 2:20:53 AM12/3/11
to 대박나는7조
산업혁명을 시작으로 한 기술의 탄생이 현재는 신의 영역이라 불리던 나노 기술과 바이오 생명 공학까지 이른 것을 보면 기술 혁신
의 대단함에 놀라움을 금치 않을 수가 없네요.

정보기술의 적용범위가 이제는 삶의 곳곳에 배어 있지 않은 곳이 없고, 없으면 안 될 상황을 살펴보면 MIS라는 과목을 배운 것
이 잘 했다는 생각이 들지만 향후 10년 뒤에도 존재하거나 필요성이 있을지 하는 의심도 같이 듭니다.

gyeheon So

unread,
Dec 3, 2011, 3:23:35 AM12/3/11
to 대박나는7조
앞으로의 미래에서는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천연자원들은 한정적일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에너지를 개발하여 더욱더 효율적으로 에너지들을 활용하게 될것이다.
이 막강하게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전지는 5년 내 소비자들에게 판매 될 수 있을것이라고 한다.
빠른 기술의 변화속에서 전지가 앞으로 우리의 생활을 변화시킬지 궁금하다.

On 11월17일, 오전1시12분, 재기 김 <jkkim7...@gmail.com> wrote:

> < 15분 만에 충전해 1주일 사용" 배터리 개발 >
>
> 15분만에 충전해 일주일 이상 사용할 수 있는 휴대전화 전지 기술이 개발됐다.
>
> 15일(현지시간) BBC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의 노스웨스턴대학교의 해럴드 쿵 박사 연구팀은 리튬이온 전지속의 물질을 변경시켜
> 리튬이온의 밀도를 높이고 운동 속도를 빠르게 하는 방법을 발견했다.
>
> 리튬이온 전지는 현재 휴대전화와 노트북, 디지털 카메라 등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
> 연구팀은 이 기술을 사용한 휴대전화 전지는 지금보다 10배 빠른 속도로 충전할 수 있으며 10배 오래간다고 설명했다.
>
> 연구팀은 최대 충전량을 유지하기 위해 원자 두께의 그라핀 판 사이에 실리콘 클래스터를 끼워넣었다.
>
> 또 화학적 산화 작용을 이용해 그라핀에 20~40나노미터 크기의 조그만 구멍을 뚫어 충전 속도를 높였다.
>
> 다만, 이기술을 이용한 전지는 약 150번을 충전한 이후에는 충전량과 전력이 급격하게 떨어진 점이 단점이다.
>
> 연구팀은 신기술 건전지가 앞으로 5년내 소비자들에게 판매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연구는 국제 학술지 `선진 에너지 재
> 료`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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