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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기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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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7, 2011, 3:52:07 AM10/7/11
to 대박나는7조
S. Koreans start using cellphones at age 10.4: poll

SEOUL, Oct. 7 (Yonhap) -- South Koreans begin to use mobile phones at
the age of 10.4, with nine out of 10 elementary and secondary students
in the nation possessing one, a recent survey showed Friday.

According to the survey conducted by Dankook University's medical
school between Aug. 22-26, 91 percent of 6,052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nationwide were using their own cell phones.

Among the respondents, about 96 percent of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and 82.7 percent elementary students owned one, said Rep. Kim
Choon-jin of the Democratic Party, who jointly conducted the survey.

Their monthly phone bill was 27,290 won (US$23) on average, the survey
noted. Regarding the cell phone ban on campuses, slightly less than
half of elementary students said the policy is needed, while the
majority of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were against it.

The ban on using mobile phones on campus has sparked debate between
school officials and students, with teachers heavily favoring the
policy as a tool to control students during class.

In January, the state rights panel said banning students from using
cell phones during non-school hours infringes upon students' freedom
of communication and privacy.

재기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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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7, 2011, 11:28:30 PM10/7/11
to 대박나는7조
Chapter.4에서 배운 정보 시스템 사용에 있어 윤리적인 문제면과 관련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사회·문화적 배경이 초등학생부
터 고등학생에 이르기까지 정보기기를 사용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게 된 것이 당연하게 된 현실이 되었다면 이제는 그것을 받아들이
고 대응할 방법과 태도를 길러야하지 않을 때인가 싶습니다. 장시간 핸드폰 사용으로 인한 집중도 하락, 전자파 피해 등 겉으로 들
어나는 피해는 제도와 규칙과 같은 외부의 힘으로 고칠 수 있겠지만 인간성 상실 면 같이 겉으로 들어나지 않는 피해는 자신의 의
지 개선, 생각변화에서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신경 써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어느 한 면을 우선적이고 집중적으로 개
선해야 하는 것이 낫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심적이고 윤리적인 면에 있어 먼저 대응방안을 마련해야하지 않나 싶
습니다.

은호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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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9, 2011, 12:01:10 AM10/9/11
to 대박나는7조
기술 발달과 그 기술의 사용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지 못해서 일어난 문제인 것 같습니다. 발달한 기술이 실생활에 적용될 수 있도
록 기술의 사회 적응 기간이 더욱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또한 같은 기술이라도 그에 대한 리스크가 큰 기술은 개발자들이 적절
히 연구하고 가공하여 사용하는 사람들의 피해를 최소화 시키는 노력 역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On 10월7일, 오후4시52분, 재기 김 <jkkim7...@gmail.com> wrote:

맹도영

unread,
Oct 9, 2011, 12:23:26 AM10/9/11
to 대박나는7조
핸드폰 사용은 한국에서 이제 당연한 것으로 인식됨에 따라 요즘은 유치원생들도 핸드폰을 지니고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초중고등학생들에게 무조건 핸드폰 사용을 금지하는 것은 좋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 핸드폰 사용에 대해
학생들에게 적절한 사용방법과 태도를 알려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린 학생들 일수록 핸드폰 사용에 대해 부모님들의 많
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어릴수록 접하는 것에 대해 수용하는 것이 빠르기 때문에 아이들에게는 더욱더 핸드폰 사용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
다.
앞으로 점점더 핸드폰을 처음 접하는 연령층이 낮아 질 것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핸드폰을 만드는 기업과 아이들의 부모님들 그리고
사회 모두가
이 문제에 대해 관심을 지니고 문제방안을 강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On 10월7일, 오후4시52분, 재기 김 <jkkim7...@gmail.com> wrote:

hanjj...@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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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9, 2011, 7:19:11 AM10/9/11
to 대박나는7조
우리나라 핸드폰 사용자가 4000천만명이 넘었다고 합니다. 핸드폰 보급률이 10년전까지만 비교해보아도 지금과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그만큼 핸드폰 보급률이 높아 졌고 그에 따라 사용하는 사용자의 나이가 점점 어려지는 것입니다. 급격하게 핸드폰
사용자와 보급률이 늘어났기 때문에 학생들의 올바른 핸드폰 사용 교육이 이루어 지지 못한것이 사실입니다. 학교에서 핸드폰 사용 금
지를 하는 것은 계속해서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선생님 몰래 핸드폰을 사용해서 수업에 대한 집중도를 떨어뜨리고 핸드폰을 사용하다가
교사에게 걸렸을 시 다른 학생들의 수업을 방해하기 때문에 핸드폰 사용을 금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는 수업시간에 핸드폰을 사
용한 학생 잘못이기도 하지만 사전에 이러한 문제에 대해 교육을 하지 않은 부모님과 학교 더나아가 기업에게도 있다고 봅니다. 핸드
폰 사용이 급속하게 확산되어 과거에는 핸드폰의 사용이 이렇게 문제가 될지 몰랐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제는 수수방관하지 않고
이 문제에 대해서 계속해서 고민해보고 해결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gyeheon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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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3, 2011, 2:19:03 AM12/3/11
to 대박나는7조
어린 아이들도 핸드폰을 가지고 다니는 세상이 되었다. 핸드폰은 우리에게 유용한 편리성을 주지만
예절을 지키지 않으며 핸드폰을 사용하는 태도 때문에 학교에서는 핸드폰의 사용을 금지하기도 한다.
문자메세지를 수업시간에 다른 친구들에게 보낸다거나 갑자기 전화벨이 울리면 그 주위에 학생들이 수업에 방해 받고
문자를 주는사람, 받는사람의 집중력도 흐려지게되어 될것이다. 학생들에게 핸드폰의 사용을 금지하는 것이 학생들의 자유를 침해 하
는 것일지도 모른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무조건 모든 학생들이 핸드폰으로 학업을 방해를 받는다고 생각하여 금지하는 것
보다는 올바른 사용 예절교육을 가르쳐 핸드폰 사용의 장점을 더욱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학생들의 자유를 보호하면서도 사회적 규칙을 지키는 중용을 적절히 발휘해야한다.

On 10월7일, 오후4시52분, 재기 김 <jkkim7...@gmail.com> wrote:

> S. 한국 나이 10.4에서 핸드폰을 사용하여 시작 설문 조사
>
> 서울, 10월 7일 (연합) - 한국 사이트에서 휴대 전화를 사용하기 시작
> 10 초 · 중등 학생 아홉 밖과 10.4의 시대,
> 하나를 가진 나라에서 최근 실시한 설문 조사 금요일 나타났다.
>
> 단국대의 의료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 8월 22일에서 26일까지, 91 6052 초, 중의 퍼센트 사이 학교
> 전국 고등 학생들은 자신의 휴대 전화를 사용했다.
>
> 중, 고등학교의 응답자 가운데 약 96%
> 학생과 82.7 %의 초등 학생들이 하나를 소유하고, 하원 의원 김 말했다
> 공동 조사를 실시 민주당의 Choon - 진.
>
> 매달 전화 요금은 평균 2만7천2백90원 (미화 23), 조사되었다
> 지적했다. 이하 약간, 캠퍼스에서 휴대폰 금지에 대해서
> 초등 학생의 절반은 정책이 필요했다 반면
> 중, 고등학교 학생들의 대다수는 그것에 반대했다.
>
> 캠퍼스에서 휴대 전화 사용에 대한 금지는 사이에 논쟁을 촉발했다
> 교사와 학교 당국과 학생들은 많이 좋아해
> 수업 중에 학생을 제어하는​​ 도구로서 정책.
>
> 월, 주 (州)의 권리 패널라고 사용 금지 학생
> 이외의 학교 시간 동안 휴대 전화는 학생들의 자유를 침해
> 통신 및 개인 정보 보호니다.

정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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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3, 2011, 4:34:15 AM12/3/11
to 2011...@googlegroups.com

지금 핸드폰은 우리에게 꼭 있어야 필수품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핸드폰 우리의 생활에 큰도움 되고있습니다 어린 아이들 지금도 부모님의명의로 핸드폰 쓰고있습니다. 그래서 어린아이들한데 핸드폰 구입금지한것  완전 좋은 것 아닌것 같습니다. 잘 관리하면 더 좋을것같습니다.

2011. 10. 7. 오후 4:52에 "재기 김" <jkki...@gmail.com>님이 작성:

Malibin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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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4, 2011, 3:35:01 AM12/4/11
to 대박나는7조
지금의 시대는 전자 디지털 시대이다. 휴대폰은 전자 디지털 상품으로 누가한데도 필요한 물건으로 됐다.지금 어린 아이들은 휴대폰
을 들고 다니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휴대폰은 어린 아이에게 꼭 필요한 물건 아니지만 휴대폰을 들고 다니면
부모들도 안심시킬 수 있고 과제를 깍먹는 경우에는 전화해서 바로 물어볼 수 있기 때문에 아이에게도 많이 편리해진다. 휴대폰때문
에 공부를 방해하는 경우는 부모들은 이에 대해 교육을 자주 하면 이 문제를 줄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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