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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기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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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7, 2011, 3:54:55 AM10/7/11
to 대박나는7조
삼성, 스마트폰은 훨훨 태블릿은 '글쎄' -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갤럭시S2' 등 스마트폰의 성공으로 승승장구하는 삼성전자가 태블릿PC 시장에서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스마트폰 판매 호조
로 3분기 통신 부문 수익에서 당초 예상치 2조원보다 4000억~5000억원 높은 추가 이익을 내고 세계 스마트폰 판매 1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 중 태블릿PC의 기여도는 높지 않다. 지난 6월 미국을 시작으로 출시된 '갤럭시탭 10.1'은 국내
에서는 '찬밥', 미국에서는 '떨이', 유럽에서는 '판금' 등 3중고에 시달리며 가시밭길을 걷고 있다.
7일 SK텔레콤, KT 등 통신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탭 10.1의 국내 판매량이 출시 두 달이 넘었지만 현재 10만대에 불과하
는 등 성적이 신통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국내에서 360만대, 글로벌 시장까지 합하면 총 1000만대 이상 판매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갤럭시S2와 비교하면 초라한 성적표다.갤럭시탭 10.1이 이 같이 부진을 좀처럼 털어내지 못하는 것은 아직 국내
태블릿PC 시장이 크지 않은 데다 애플 '아이패드'의 세가 워낙 강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2011
년 전세계 태블릿PC 시장에서 아이패드 점유율은 73.4%에 이른다.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PC는 17.3%에 불과하다.설상가상
으로 악재까지 겹쳤다. 갤럭시탭 10.1 출시 초기 일부 제품에서 디스플레이 불량인 유막 현상이 발견돼 소비자들 사이에서 불만
이 폭주한 것도 판매 부진의 원인으로 파악된다. 해외에서도 상황은 좋지 않다.미국에서는 끼워팔기용 신세로 전락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8월 미국 유통업체 베스트바이를 통해 삼성전자의 46인치 3DTV를 판매하며 갤럭시탭 10.1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
를 일주일간 진행했다. 판매량이 부진하자 시행한 조치다.유럽에서도 애플의 벽에 가로막혀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애플은 독일,
네덜란드 등 세계 각국 법원에 갤럭시탭 10.1 판매 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하고 있다. 독일 뒤셀도르프 법원이 애플의 신청을
받아들이자 삼성전자는 즉시 이의 제기에 나섰지만 결국 본안 소송이 마무리될 때까지 판매 금지 처분을 피하지 못하게 됐다.그러나
이 같은 상황에서도 삼성전자는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며 태블릿PC 시장 공략을 위해 지속적으로 드라이브를 건다는 각오다.내달에는
4세대(4G) 통신 서비스인 롱텀에볼루션(LTE)을 지원하는 '갤럭시탭 8.9'를 국내 출시하며 돌파구를 마련한다.LTE 기반에
서는 속도가 3세대(3G) 통신 서비스 대비 5배 가량 빨라지는데 이는 태블릿PC 사업에 기회가 될 수 있다. LTE로 대용량
콘텐츠를 짧은 시간에 다운로드받고 태블릿PC의 큼직한 화면으로 영화, 게임 등 영상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돼 단말과 통신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삼성전자가 지난 26일 내놓은 스마트폰 '갤럭시S2 HD LTE'가 화면 크기 확대
에 초점을 맞춘 이유도 여기에 있다.삼성전자 관계자는 "7인치에 이어 7.7인치, 10.1인치, 8.9인치 등 다양한 모델을 출
시해 소비자의 선택권도 강화하려고 한다"고 말했다.콘텐츠를 강화해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다.통신사 관계자는 "갤럭
시탭 10.1을 포함해 태블릿PC 판매량이 적은 것은 수요가 적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화면 크기를 키운 것을 제외하고는 스마트폰
과 별반 차이가 없기 때문"이라며 "태블릿PC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확보하는 정공법만이 태블릿PC 방정식을 풀 수 있는 유일한 방
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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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ple의 아이폰4S 출시와 관련하여 작성하면 더 좋겠지요?

재기 김

unread,
Oct 8, 2011, 12:20:23 AM10/8/11
to 대박나는7조
별 차이가 없이 동일한 기능을 할 수 있는 똑같은 제품을 구입할 필요가 있을까? 현 시대에서 스마트폰 하나만으로도 모든 것이 가
능한 상황에 굳이 태블릿PC까지 구매를 할 필요성을 느끼는 소비자가 적은 것이 첫 번째 이유이지 않나 싶습니다. 더불어 위의 기
사에서처럼 애플의 제품군이 태블릿PC시장의 인지도나 점유율면에서 타 사의 태블릿들을 압도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이유로 작용한다
고 봅니다. 현재시점의 국내 태블릿PC시장은 버리긴 아깝고 갖기에는 힘든 제품이지 않나 싶습니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안드로이
드 운영체제의 태블릿PC의 점유율이 점차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애플을 제외한 나머지 후발주자들은 대부분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선택하고 있다는 점을 보았을 때 세계 각국의 여러 기업에서는 태블릿PC시장에 진출을 계속 시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점을
살펴보면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흐른 후 국내의 태블릿PC 시장도 날개를 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불어 이번에 애플이 새로
출시한 아이폰4S는 제품을 기다리고 갈망하던 소비자들의 기대치를 충족시켜주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을 착안해 다양한 모델
을 출시함으로써 소비자의 선택권도 강화, 콘텐츠를 개발 등의 남들과는 다르고 소비자에게는 만족감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야
된다고 봅니다. 휴대폰 하나가 컴퓨터의 기능을 하고 있는 지금 추세를 생각하면 태블릿PC는 각종 네트워크 기술과 더불어서 발전하
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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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 김

unread,
Oct 9, 2011, 12:06:23 AM10/9/11
to 대박나는7조
수업시간 교수님의 말씀처럼 와해성 기술은 처음에는 장난감처럼 미약하게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현재에는 스마트폰이 있는데 태
블릿PC가 무슨 필요가 있겠냐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시대에서 앞으로가 기대되는 제품 및 산업이라고 생각
합니다.

On 10월7일, 오후4시54분, 재기 김 <jkkim7...@gmail.com>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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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도영

unread,
Oct 9, 2011, 1:22:28 AM10/9/11
to 대박나는7조
스마트폰과 테블릿pc시장에서 애플이 차지하는 비중도 크고 갤텝자체에 대한 소비자들의 소비욕구가 그리 높지 않기 때문에 갤텝의 수
요가 적은 것 같습니다.
현재 시중에 스마트폰과 테블릿pc제품이 다 나와 있지만 소비자들은 우선 스마트폰을 선호하고 있고 스마트폰으로 테블릿pc에서 할
수 있는 기능을 거의다 할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구지 테블릿pc를 사야할 이유가 없는것 같습니다.
소비자들에게 테블릿pc판매를 촉진시키기 위해선 테블릿pc만의 특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패드의 시장점유율 또한 매
우 높기 때문에 애플과 비교해
갤탭이 특별한 경쟁우위를 차지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테블릿pc시장은 스마트폰 시장보다는 덜 발달했고 시작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현재 갤텝이 지니는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경쟁제품보다 앞설 수 있다면 미래엔 충분히 갤텝이 시장 점유율을 높힐 수 있을 것이
라고 생각합니다.

On 10월7일, 오후4시54분, 재기 김 <jkkim7...@gmail.com>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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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ibin 남

unread,
Oct 9, 2011, 3:30:24 AM10/9/11
to 대박나는7조
삼성은 아주 뛰어난 휴대폰 회사로서 애플의 IPhone랑 직면하게 경쟁될 수 있지만 태블릿PC 시장에서 독점자 iPad앞에서 약
간 경쟁우위가 없어 보인다. 그리고 기능이 완벽한 스마폰앞에서 필요없은 이미지를 생긴다.

hanjj...@nate.com

unread,
Oct 9, 2011, 6:38:28 AM10/9/11
to 대박나는7조
핸드폰의 경우 우리 일상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품으로 자리 잡힌 반면에 태블릿 pc는 보통의 소비자들에게는 있으면 좋겠지만 굳
이 비싼 돈 주고 사야하나..?라고 생각하는 소비자가 더 많은것 같습니다. 저만해도 태블릿 pc가 있었으면 좋겠지만 제가 일상생
활을 보내는데 꼭 필요하다거나 태블릿 pc가 없다고 못느끼니까요. 갤럭시탭의 판매율을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갤럭시 탭의 취약점을
보완해야 할 뿐만아니라 소비자들에게 태블릿 pc가 왜 필요한가? 이것을 계속해서 인식시키고 꼭 필요한 제품으로 각인 시키는 것
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gyeheon So

unread,
Dec 3, 2011, 2:50:52 AM12/3/11
to 대박나는7조
현재 나는 갤럭시 탭을 사용하고 있다. 스마트폰과 갤럭시 탭을 모두 사용해 본 결과 갤럭시 탭은 보통 스마트 폰의 기능에서
화면의 크기가 더 크다는 것 빼고는 큰 이점이 없었다. 게다가 애플의 아이패드와는 달리 디스플레이의 품질의 확실한
차이가 있었다. 그러나 태블릿 PC의 장점인 화면의 크기를 다양하게 제공하는 것은 옳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교수님께서는 말씀하신 디스켓과 CD처럼 어느날 태블릿 PC 가 스마트폰을 없애버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4G가 대중화된다면 더욱더 큰 화면이 각광받게 되며 태블릿 PC의 영향력이 커질 것이다.
그러나 어쩌면 태블릿 PC 에서 발전한 좀 더 다른 상품이 생겨날지도 모른다. 삼성이 애플의 아이패드를 뛰어넘는 새로운 제품

만든다면 또 다시 새로운 모델이 생겨날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는 화면을 접을 수 있는 태블릿 PC가 나오길 바란다.
큰 화면을 접어 스마트폰처럼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제품을 말이다.


On 10월7일, 오후4시54분, 재기 김 <jkkim7...@gmail.com>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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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문

unread,
Dec 3, 2011, 2:57:30 AM12/3/11
to 2011...@googlegroups.com

일단 애플회사 만든 상품 사람에게 되게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태플릿pc와 ipad의 경쟁 분명히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리고 태플릿pc와 스마프폰 화면 크기 다르지만 별로 차이없다고 했으니까 그래서 이런 상황 되었습니다~ 태플릿pc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확보하는 정공법만이 태플릿pc방식을 풀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했습니다.

2011. 10. 7. 오후 4:54에 "재기 김" <jkki...@gmail.com>님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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