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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기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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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6, 2011, 11:10:08 AM11/16/11
to 대박나는7조
< 구글, 극비로 ‘100대 프로젝트’ 연구 중 >

구글이 ‘구글 X’라는 이름의 극비 연구소에서 공상 같은 프로젝트 100가지를 추진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14일(현지시간) 보
도했다.

예컨대 인터넷에 연결된 냉장고가 부족한 식료품을 자동으로 주문하거나 사람이 잠옷을 입고 집에서 지내는 동안 로봇이 사무실에 출근
하며 또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우주여행을 하는 것이다.

뉴욕타임스는 연구소 관계자 등을 인용, 아이디어 대부분은 현실과 거리가 먼 구상 단계지만 이 가운데 한 가지는 올해 말까지 상품
화될 거라고 전했다.

지난해 운전자 없이 인공지능으로 달리는 자동차의 시험운행에 성공한 구글은 무인 자동차 사업에 뛰어들지도 모른다고 신문은 관련자
를 인용해 전했다.

구글은 또 차량 네비게이션을 팔거나 이용자가 차 안에서 스마트폰으로 ‘앵그리버드’ 게임을 할 때 위치 기반 광고를 내보낼 수도
있다.

로봇은 많은 아이디어에서 중요하다고 신문은 지적했다.

구글지도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거리 사진을 촬영하는 사람들을 로봇으로 대체할 수도 있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말했다. 연구소가 생산한 로봇이 가정과 사무실에서 일상적인 일을 할 수도 있다고 그들은 덧붙였다.

온갖 사물을 인터넷에 연결하는 일도 구글의 아이디어에 들어 있다. 커피포트를인터넷에 연결해 집 밖에서 커피를 끓이거나 전기를 켜
고 끌 수도 있다.

구글은 앞서 지난 5월 올 연말까지 안드로이드 기반 기기와 무선 인터넷으로 연결한 전구를 공개할 것이라고 한 바 있다.

구글 X는 정보기관 CIA처럼 비밀리에 운영된다. 사무실은 두 군데가 있는데 마운틴뷰에 있는 본사에 실행 계획을 세우는 사무실
이 있고 로봇을 위한 다른 사무실은 비밀 장소에 있다.

구글의 공동 창립자인 세르게이 브린이 연구소에 깊이 관여하면서 아이디어를 내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브린은 최근 구
글 X를 직접 언급하진 않았지만 “내가 시간을 보내는 곳은 아득히 먼 프로젝트로 장래에는 중요한 핵심 비즈니스로 발전할 것”이라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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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과 MS를 능가 할 수 있는 새로운 BM의 출시 예정인가요?

Malibin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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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7, 2011, 3:43:43 AM11/17/11
to 대박나는7조
이런 기술은 진짜 될 수 있을 지 모르지만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새로운 기술은 우리의 생활을 바꿔시키고 있다. 그러나, 새로운 기술은 가지고 온 문제들이 우리한테도 큰 문제로 될 있는 것을 잊
지 말아야 한다.

은호 김

unread,
Nov 17, 2011, 4:06:44 AM11/17/11
to 대박나는7조
역시 MIS를 배우니까 위치 기반 광고라는게 눈에 들어오네요. OS가 아니라 진짜 안드로이드가 실생활에 활용될 날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 배우고 있는 MIS지식이 최악의 경우 전부 무용지물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On 11월17일, 오전1시10분, 재기 김 <jkkim7...@gmail.com> wrote:
> < 구글, 극비로 ‘100대 프로젝트’ 연구 중 >
>
> 구글이 ‘구글 X’라는 이름의 극비 연구소에서 공상 같은 프로젝트 100가지를 추진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14일(현지시간) 보
> 도했다.
>
> 예컨대 인터넷에 연결된 냉장고가 부족한 식료품을 자동으로 주문하거나 사람이 잠옷을 입고 집에서 지내는 동안 로봇이 사무실에 출근
> 하며 또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우주여행을 하는 것이다.
>
> 뉴욕타임스는 연구소 관계자 등을 인용, 아이디어 대부분은 현실과 거리가 먼 구상 단계지만 이 가운데 한 가지는 올해 말까지 상품
> 화될 거라고 전했다.
>
> 지난해 운전자 없이 인공지능으로 달리는 자동차의 시험운행에 성공한 구글은 무인 자동차 사업에 뛰어들지도 모른다고 신문은 관련자
> 를 인용해 전했다.
>
> 구글은 또 차량 네비게이션을 팔거나 이용자가 차 안에서 스마트폰으로 ‘앵그리버드’ 게임을 할 때 위치 기반 광고를 내보낼 수도
> 있다.
>
> 로봇은 많은 아이디어에서 중요하다고 신문은 지적했다.
>
> 구글지도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거리 사진을 촬영하는 사람들을 로봇으로 대체할 수도 있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 말했다. 연구소가 생산한 로봇이 가정과 사무실에서 일상적인 일을 할 수도 있다고 그들은 덧붙였다.
>
> 온갖 사물을 인터넷에 연결하는 일도 구글의 아이디어에 들어 있다. 커피포트를인터넷에 연결해 집 밖에서 커피를 끓이거나 전기를 켜
> 고 끌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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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은 앞서 지난 5월 올 연말까지 안드로이드 기반 기기와 무선 인터넷으로 연결한 전구를 공개할 것이라고 한 바 있다.
>
> 구글 X는 정보기관 CIA처럼 비밀리에 운영된다. 사무실은 두 군데가 있는데 마운틴뷰에 있는 본사에 실행 계획을 세우는 사무실
> 이 있고 로봇을 위한 다른 사무실은 비밀 장소에 있다.
>
> 구글의 공동 창립자인 세르게이 브린이 연구소에 깊이 관여하면서 아이디어를 내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브린은 최근 구
> 글 X를 직접 언급하진 않았지만 “내가 시간을 보내는 곳은 아득히 먼 프로젝트로 장래에는 중요한 핵심 비즈니스로 발전할 것”이라
>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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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jj...@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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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 2011, 10:55:35 AM11/20/11
to 대박나는7조

어릴적 상상만 했던 로봇이 머지 않아 우리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게 될 것같네요. 로봇이 귀찮은 일이나 우리가 해야할일을 자
기가 알아서 척척해준다는 것은 분명 좋은 점입니다. 하지만 기술은 계속해서 더 발전해 나가고 있고 사람들은 이런데 이숙해지다보
면 로봇이 우리의 일상을 아예 지배하게 되는 세상이 올것 같아 두렵기도 합니다. 우리의 일을 대신 해주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
에 정말 사소한 문제들을 우리가 처리할 수 없을 것같기도 합니다. 모든 문제에는 장단점이 있기 마련이지만 .. 이러한 문제에 대
해 계속해서 생각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맹도영

unread,
Nov 26, 2011, 12:36:02 PM11/26/11
to 대박나는7조
어릴적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기대하는 일이 이제는 정말 이루어 지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이러한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시행된다면 분명 우리들의 삶은 크게 변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하던 대부분의 일을 로봇이 대신하고 인터넷을 통해 모든 일을 처리할 수 있겠내요.
하지만 이러한 프로젝트가 성공한다면 미래의 사람들은 기본적인 것 조차 하지않은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사람들의 삶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프로젝트가 시행 됬지만 오히려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 수도 있지 않을까요?
앞으로 미래의 사람들은 무엇을 하면서 살아가게 될까요, 기본적인 것은 자신이 스스로 하는 사람이 되는것이 좋지 않을까요 ?

On 11월17일, 오전1시10분, 재기 김 <jkkim7...@gmail.com> wrote:

> < 구글, 극비로 ‘100대 프로젝트’ 연구 중 >
>
> 구글이 ‘구글 X’라는 이름의 극비 연구소에서 공상 같은 프로젝트 100가지를 추진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14일(현지시간) 보
> 도했다.
>
> 예컨대 인터넷에 연결된 냉장고가 부족한 식료품을 자동으로 주문하거나 사람이 잠옷을 입고 집에서 지내는 동안 로봇이 사무실에 출근
> 하며 또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우주여행을 하는 것이다.
>
> 뉴욕타임스는 연구소 관계자 등을 인용, 아이디어 대부분은 현실과 거리가 먼 구상 단계지만 이 가운데 한 가지는 올해 말까지 상품
> 화될 거라고 전했다.
>
> 지난해 운전자 없이 인공지능으로 달리는 자동차의 시험운행에 성공한 구글은 무인 자동차 사업에 뛰어들지도 모른다고 신문은 관련자
> 를 인용해 전했다.
>
> 구글은 또 차량 네비게이션을 팔거나 이용자가 차 안에서 스마트폰으로 ‘앵그리버드’ 게임을 할 때 위치 기반 광고를 내보낼 수도
> 있다.
>
> 로봇은 많은 아이디어에서 중요하다고 신문은 지적했다.
>
> 구글지도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거리 사진을 촬영하는 사람들을 로봇으로 대체할 수도 있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 말했다. 연구소가 생산한 로봇이 가정과 사무실에서 일상적인 일을 할 수도 있다고 그들은 덧붙였다.
>
> 온갖 사물을 인터넷에 연결하는 일도 구글의 아이디어에 들어 있다. 커피포트를인터넷에 연결해 집 밖에서 커피를 끓이거나 전기를 켜
> 고 끌 수도 있다.
>
> 구글은 앞서 지난 5월 올 연말까지 안드로이드 기반 기기와 무선 인터넷으로 연결한 전구를 공개할 것이라고 한 바 있다.
>
> 구글 X는 정보기관 CIA처럼 비밀리에 운영된다. 사무실은 두 군데가 있는데 마운틴뷰에 있는 본사에 실행 계획을 세우는 사무실
> 이 있고 로봇을 위한 다른 사무실은 비밀 장소에 있다.
>
> 구글의 공동 창립자인 세르게이 브린이 연구소에 깊이 관여하면서 아이디어를 내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브린은 최근 구
> 글 X를 직접 언급하진 않았지만 “내가 시간을 보내는 곳은 아득히 먼 프로젝트로 장래에는 중요한 핵심 비즈니스로 발전할 것”이라
>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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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기 김

unread,
Dec 3, 2011, 2:03:16 AM12/3/11
to 대박나는7조
지금 당장은 불가능한 일이라 하더라도 미래로 가는 시점이 아닌 미래의 시점에서 시작하는 도전 정신을 칭찬하고 싶다.

기업의 이익 측면에서 현재는 손해를 보더라도 미래에 우리 삶의 모습에 영향을 끼칠 기술에 미리 투자를 하는 정신은 구글이라는 기
업의 대단함과 경영자의 가치관을 알 수 있게 해주는 부분임에는 확실하다고 생각한다.

대표적인 IT 기업으로 미래를 여는 구글의 100가지 새로운 BM은 그 중요성과 혁신성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정기문

unread,
Dec 3, 2011, 2:39:17 AM12/3/11
to 2011...@googlegroups.com

이런 기술 있으면 우리에게 정말 편할 것 같아요~ 로봇은 우리대신 주문 하는 것 신기해요 ~ 그 과정중에서   오차없이 할 수 있는것 걱정되고 저같은 경우는 자기 쇼핑한것 더 즐기고있어요~

2011. 11. 17. 오전 1:10에 "재기 김" <jkki...@gmail.com>님이 작성:

gyeheon So

unread,
Dec 3, 2011, 3:14:29 AM12/3/11
to 대박나는7조
구글이 앞으로 미래에 어떠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들을 제시할지 기대가 된다.
구글의 자유로운 아이디어들을 현실로 만들어 내려고 하는 노력과 도전이 대단하다.
구글은 더욱더 새로운 신 기술들이 등장하며 우리를 놀라게 할 것이다.
앞으로 우리의 기업들은 현실로 일어날 수 없을 것 같은 놀라운 핵심 비즈니스 모델들을 제시해야한다.

On 11월17일, 오전1시10분, 재기 김 <jkkim7...@gmail.com> wrote:

> < 구글, 극비로 ‘100대 프로젝트’ 연구 중 >
>
> 구글이 ‘구글 X’라는 이름의 극비 연구소에서 공상 같은 프로젝트 100가지를 추진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14일(현지시간) 보
> 도했다.
>
> 예컨대 인터넷에 연결된 냉장고가 부족한 식료품을 자동으로 주문하거나 사람이 잠옷을 입고 집에서 지내는 동안 로봇이 사무실에 출근
> 하며 또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우주여행을 하는 것이다.
>
> 뉴욕타임스는 연구소 관계자 등을 인용, 아이디어 대부분은 현실과 거리가 먼 구상 단계지만 이 가운데 한 가지는 올해 말까지 상품
> 화될 거라고 전했다.
>
> 지난해 운전자 없이 인공지능으로 달리는 자동차의 시험운행에 성공한 구글은 무인 자동차 사업에 뛰어들지도 모른다고 신문은 관련자
> 를 인용해 전했다.
>
> 구글은 또 차량 네비게이션을 팔거나 이용자가 차 안에서 스마트폰으로 ‘앵그리버드’ 게임을 할 때 위치 기반 광고를 내보낼 수도
> 있다.
>
> 로봇은 많은 아이디어에서 중요하다고 신문은 지적했다.
>
> 구글지도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거리 사진을 촬영하는 사람들을 로봇으로 대체할 수도 있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 말했다. 연구소가 생산한 로봇이 가정과 사무실에서 일상적인 일을 할 수도 있다고 그들은 덧붙였다.
>
> 온갖 사물을 인터넷에 연결하는 일도 구글의 아이디어에 들어 있다. 커피포트를인터넷에 연결해 집 밖에서 커피를 끓이거나 전기를 켜
> 고 끌 수도 있다.
>
> 구글은 앞서 지난 5월 올 연말까지 안드로이드 기반 기기와 무선 인터넷으로 연결한 전구를 공개할 것이라고 한 바 있다.
>
> 구글 X는 정보기관 CIA처럼 비밀리에 운영된다. 사무실은 두 군데가 있는데 마운틴뷰에 있는 본사에 실행 계획을 세우는 사무실
> 이 있고 로봇을 위한 다른 사무실은 비밀 장소에 있다.
>
> 구글의 공동 창립자인 세르게이 브린이 연구소에 깊이 관여하면서 아이디어를 내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브린은 최근 구
> 글 X를 직접 언급하진 않았지만 “내가 시간을 보내는 곳은 아득히 먼 프로젝트로 장래에는 중요한 핵심 비즈니스로 발전할 것”이라
>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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