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
TM=news&SM=0702&idxno=482331
큐블릭 미디어는 영상호출기를 이용한 광고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특허 출원를 출원했다.
큐블릭 미디어의 주력 상품인 "큐비(Cuby)"는 대표적으로 커피전문점에서 고객이 커피를 기다리는 동안 광고 영상을 제공하는데
많이 사용된다.
엔젤리너스, 투썸 플레이스와 같은 커피전문점들은 이 영상진동벨을 이용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우리는 주변에서 BM특허에 관한 사례를 찾아볼 수 있다. 그만큼 BM특허는 이제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관심만 있다면 우리
주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게 되었다.
On 11월6일, 오전12시31분, yeo jung <yeojung...@gmail.com> wrote:
> 관련 기사 -http://www.etnews.com/201109140198
재미있는 아이디어네요.
영상진동벨을 통해 커피전문점들은
고객들의 불만을 줄여 고객만족 증대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광고효과를 볼 수 있겠네요.
BM특허가 먼 이야기처럼 느껴졌는데 이 기사를 보니까
우리 주변에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아이템에도 있군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BM특허에는 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좀더 조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면 영상진동벨은 어떻게보면 BM특허인지 의심이 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인터넷이나 정보시스템의 사용이 덜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영상진동벨의 어떠한 점이 BM특허인지 아시는분?
진동벨에 나오는 광고가 컴퓨터랑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수신받는 것이려나?
진동벨에 메모리가 들어있어 광고를 넣어놓으면 그것이 재생만 되는 것이려나?
진동벨에 들어가는 동영상은 광고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문화컨텐츠를 제공하고 있고,
영상은 온라인에서 주기적으로 업데이트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인터넷에 접속하여 영상을 재생하는 것이 아니라
메모리칩을 통해 넣어둔 파일만 재생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온라인에서 주기적으로 업데이트가 가능한 점을 중점으로 본 게 아닐까요?
덧붙여 '큐블릭 미디어(http://www.cublic.co.kr/)'라는 곳에서
영상진동벨을 판매하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