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 재택근무 BM특허>
출원번호: 1020080016248
동부화재(대표이사 김정남)는 최근 기존 콜센터에서 처리해 왔던 업무를 재택에서 가능토록 한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
다.
동부화재에 따르면 이번 특허 획득 모델은 긴급출동 및 모니터링 등의 업무를 인터넷망과 vpn을 활용해 재택에서 근무가 가능토록
한 시스템으로, ip 기반의 콜 시스템을 바탕으로 ip phone, 웹 어플리케이션을 연동해 처리 프로세스를 구현 하고 있
다.
지난 2007년부터 재택업무 제도를 시행 하고 있는 동부화재는 4개월간의 시뮬레이션 과정을 거쳐 본격적인 콜센터 상담요원의 재
택 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당시 9명이었던 재택근무자는 현재 전체 콜센터 직원 37.5%인 263명으로 확대됐으며, 전체 긴급출동건의 40.7%와 계약
변 경 및 제지급 업무의 41.3%를 처리하고 있다.
특히, 재택근무자의 확대로 인건비 및 사무실 운영비 등을 절감, 지금까지 총 70억원의 사업비 절감 효과는 물론 고객 만족도 제
고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동부화재 측은 설명했다.
동부화재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택근무자의 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더불어 재택근무를 계약 및 대출상담 업무로
영역을 확대하고 지방으로의 재택근무지 확대, 웹사이트와의 연계를 통한 복합서비스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