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9교구 섬김이 김도일 목사입니다.
허리케인으로 인한 피해 복구와 8월 휴가철의 이런 저런 후유증에서 가을 맞이로 잘 장면 전환을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난 8월 구역 예배 보고와 9월 구역 예배 장소 보고가 주보에 반영이 안 된 구역들이 있어 메일 드립니다.
36구역 (오승렬, 안정옥-8,9월 장소보고),
37구역(차현철,윤은미-9월 장소보고),
38구역(정권호, 문정현-8,9월장소보고),
39구역(지성용, 9월장소보고),
40구역(임왕상, 김영화, 9월장소보고),
42구역(이찬,이성화-8,9월 장소보고),
43구역(임단열,김형선-8,9월장소보고),
44구역(강태욱, 이승철-8,9월 장소보고)의 미지한 보고를 이메일 혹은 전화로 부탁드립니다.
35구역(이광룡, 박윤천)과 41구역(이천복, 김남주)의 지난달 구역예배 보고와 9월 구역예배 장소 보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보에 지난달과 9월달 구역 예배 장소 및 연락처를 싣는 이유는 혹시 연락이 닿지 못한 새가족들이나 기존 가족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함이니 보고에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제 가을의 문턱으로 들어선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김도일 목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