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의 이메일이 Sep 30 (3 days ago) 이라고 뜨는군요. 아이스크림 하나 예약 (수키. 드디어 블루벨 아이스크림을 빼면 냉동고에 큰 자리가 생기겠다 ㅋ 이걸 노린건 아닌데.) 금요일 저녁 주말 시작이네라고 생각했는데 왜 벌써 내일이 월요일인 걸까요? 나의 주말 스케쥴은 이번 Ph.D 코믹스 1000% 싱크로. 그리고 족구 2승한것 축하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저희가 이곳 칼리지 스테이션에서 같이 말씀과 교제를 나누는 신앙의 동역자가 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순원들 모두 건강관리 잘하도록 하시고 이번주 시험을 맞이하는 사람들이 긴장하지 않고 아는만큼 쓸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벅찬 학업, 빡빡한 TA 생활, 금전문제 등의 힘든 유학생활 가운데에서도 여유를 가지고 나아갈수 있는 순원들이 되게 하시고, 저희 가는 길이 저희 뜻대로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해 주세요.
순열이를 위해서 기도드릴때 우선 얼마전에 있었던 차사고에서 처음 겪게되는 일이라 당황스럽고 당면한 금전적 손실이 안타까울수 있지만 우선 아무도 다치지 않은것을 감사드리는 마음을 가지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Transfer한 새로운 과에서 학업에 열심을 다하게 하시고 10월 말에 신청한 FE 시험 준비도 철저히 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미래를 위해 고민하며 차근차근 나아가는 순열이에게 하나님 언제나 함께하여 주세요.
저희의 모든것 주님앞에 내려놓고 세상에 담대히 나아가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영아... 방금 구글챗에 살짝 들어왔다 나간걸 봤다. 내일 아침 시험이라며 --;;
++ 다들 잊지말고 공짜 플루샷 맞으세요 (10월 6-7일: 재크리, 렉센터, 웨스트 캠퍼스 도서관)
http://shs.tamu.edu/news/flushot10.htm
2010/9/30 Seul ki Kang <sem...@gmail.com>
아, 늦게 이메일 쓰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이번주 너무 바빠서 정신이 없었네요 ㅠ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윤경 누나를 위해 기도합니다.
윤경이 누나가 칼촌에 온지도 한달이 되어갑니다.
다른사람들보다 약간 뒤늦게 왔지만 여기 생활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현재 하고있는 lab meeting , research, 그리고 lab에서 새로 알게 된 친구들과 빨리 친해지게 인도해주세요.
교수님과도 친해지게 해주시고, 읽어야 되는 많은 paper들, 잘 처리할 수 있게 해주세요.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쌀쌀합니다. 감기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은혜를 내려주시고,
하루하루 주님이 옆에서 항상 지켜주셔서 좋은 일만 있게 해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 드립니다.
아멘.
원활한 랩미팅과 랩원들과 좋은 관계 가질 수 있도록, 빨리 적응해서 좋은 결과 얻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