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엔 제가 먼저 기도 스타트를 끊게 되었네요! ^^
벌써 금요일이네요~ 한주가 너무 금방 가는듯해요...
오늘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접때 추석행사 때 티셔츠 못받은 분들 Zachry 3층 study room가면 나누어 준다고 하니까,
꼭 가서 받으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에게 공부할 기회를 주시고, 힘든 유학생활 가운데 하나님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들 순원들 건강관리 잘하게 도와주시고, 중간고사 및 연구 성과 잘 나오게 도와주세요.
아버지 준기를 위해 기도합니다.
벌써 한학기가 거의 반 정도 왔습니다. 준기가 처음에 생각했던 마음가짐을 가지고 나머지 생활을 잘 할수있게,
나태하지 않게 생활함으로써 항상 초심을 잃지 않게 인도해주세요.
주님의 도움으로 건강도 잘 유지하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금연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 크신 사랑에 감사하오며
저희의 죄를 사하여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나이다.
아멘.
안녕하세요? 저한테서 한...참 멈췄네요 --;; 족구연습은 저는 무립니다. 풋볼하는날 잘못 넘어져서 허리를 삐긋해서 아직 아파요. 토요일날 식품영양학과 발야구대회가 있는데 나름 주전인데 큰일났어요. 나름 아프다고 누워서 성균관 스캔들을 시작했는데 바탕화면에 믹키유천을 깔고 계속 JYJ 검색중이네요. 왜 이리 잘생긴겁니까. 공부안되게쓰리.
식품영양학을 공부하다 보면 항상 고민인것이 다들 TV를 보고 박사과정생인 저보다 많이 알아요. 이번 '옥수수의 습격' 다큐 멘터리때문에 사람들이(저희 엄마마저도) 오메가 3,6의 비율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저는 그럼 제 Introduction에 어떤 내용을 써야 박사과정 논문답게 식상하지 않게 될까요...
---
사랑의 하나님.
저희가 힘든 유학 생활 가운데에도 모여 말씀을 공부하고 서로를 인해 기쁨이 되고 격려가 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학기중간 느슨해진 마음을 다잡고 학업에 임하는데 저희 가는 길이 저희 뜻대로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비전을 나타내게 도와주세요.
특별히 영이를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교회에서 언제나 풍성한 교제를 만들어 주는 영이를 이곳에 보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지금 영이가 전기과로 trasfer 과정에 있는데 그 과정이 무사히 이루어지도록 단계단계 하나님 손길을 배풀어 주시고, 그간의 마음 아팠던 일을 떨치고 낮선 공부, 이수해야 할 많은 학점, 퀄 등을 향해 굳건히 나아갈수 있게 하나님 언제나 그의 반석이 되어 주세요. 영이의 삶이 하나님 뜻대로 행하여 질수있게 도와주시고, 그가 저희에게 든든한 믿음의 동역자가 되게 해주세요. 저희의 모든것 주님앞에 내려놓고 세상에 담대히 나아가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