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제목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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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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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4, 2010, 10:18:51 PM10/24/10
to 2010_7soon
안녕하세요 김정환순장입니다.
 
오늘 예배가 끝나고 족구 시합이 있었는데요. 6순(안경훈)을 이기고 9순(최명식)에게 져서 1승1패로 4강에 올라갔습니다.
수고해주신 선수여러분께 심심한 감사를 드리며, 결승 진출을 위해 또 한번 노력해봅시다.ㅋㅋ
 
순모임때 이야기 한대로 수욜 점심 모임을  금욜 저녁 모임으로 옮깁니다. 6시에 시작하니 늦지 마세요. 장소는 다시 공지 할게요
그리고 우리순 기도 제목을 올립니다. 순서대로 릴레이 기도 해주시고 2일이상 홀딩하지 마세요~~ㅋㅋ....
 
기도제목
슬기:연구 잘되도록, 가족 문제 원만히 해결 되도록
준기: 금연 계속 하고 몸 건강히 잘 지내도록
혜미: 건강히 지내고 연구 잘되도록
정구: 모든것에 기대하지 말고 차분하게 생활 잘 하도록
영: 연구와 학업 잘 따라가고 transfer 절차 잘 진행 되도록
순열: 겨울방학 계획 잘 세우고 연구주제 잘 정할 수 있도록, 숙제 및 수업 잘 따라가도록
윤경: 새로운 일이 힘들더라도 즐겁게 하고 나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환: 시간 배분 잘하여 생활하고,영으로 몸의 행실을 죽일 수 있도록, 다리 쾌유 되도록. 
 
 
--정환 드림--

Young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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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4, 2010, 10:31:06 PM10/24/10
to 2010_...@googlegroups.com
오늘 족구 내용을 혹시나 궁금해 하실지도 모를 자매님들을 위해 정리해드리자면..

오늘 족구 경기 시작전에 목표를 1승 1패로 삼았었는데..
순장님의 감독 지휘 아래 모두 열심히 뛴 결과 목표를 이루었습니다.
순장님 없이 족장님 팀이 이기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순장님의 날카로운 공격력이 아쉬운 하루였습니다.

족장님네 9순과 우리 10순은 준결승에 직행하였습니다.
따라서

준결승 A조 : 9순(족장님 순)  vs  패자부활전 1위 순
준결승 B조 : 10순(우리순) vs 2위 그룹 1위 순

으로 진행됩니다.

우리 순은 자매님들이 3명이나 되는데 응원이 없어요 흑흑..
준결승부터는 자매님들의 열띤 응원을 기대해봅니다. ㅎㅎ
완쾌될 순장님을 필두로 파죽지세로 준결승 통과 후 겨울 수련회에서 족장님 순에 복수극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ㅎㅎ

기도 메일인데 쓸데없는 말이 길었네요..
몸이 쑤셔서 공부가 잘 안되요 ㅋㅋ
편안한 주일 밤 보내세요. ^^

2010/10/24 Jung-Hwan Kim <iamj...@gmail.com>

Seul ki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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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5, 2010, 1:45:43 AM10/25/10
to 2010_...@googlegroups.com
안녕하세요 슬기입니다.
제가 매일 늦게 보내서 일찍 보내라고 순장님께서 저를 첫번째에 넣었나 봅니다 ^^;;ㅎㅎㅎㅎ
그나 저나 오늘 경기 소식을 들었어요
그래도 순장님 부재중에서도 1승1패를 거두었다니
모두들 너무 자랑스럽습니다^0^
담번에는 꼭 응원가도록 할께요 ㅠ_ㅠ(아님 되도록이면 경기에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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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를 언제나 지켜보아주시고 건강가운데 공부할 수 있도록 하여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혼자서는 너무나도 부족한 저희들이지만 아버지께서 지켜보시는 것을 깨달을 때 너무큰 평안과 감사함을 느낍니다.
아버지께서 뜻하시는 방향으로 살아갈 수 있는 저희들 될 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오늘 준기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준기가 저번주부터 금연을 시작하였습니다.
그것이 얼마나도 힘든 자신과의 싸움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번주는 시험도 있고 스트레스가 많은 주라고 합니다.
아버지 준기가 이러한 시험들을 잘 이겨내고 끝까지 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함께하여주시고 도와주시옵소서.
금연과 더불어 그의 건강도 지켜주시옵소서.
저희가 모두 목표를 향하여 열심히 공부하고 있지만
건강이 함께하지 않으면 이러한 모든 과정이 힘들다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건강이기에 아버지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어 준기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크신 사랑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2010/10/24 Jung-Hwan Kim <ia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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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l ki Kang
Graduate Student
Department of Mathmatics
Texas A&M University
E-mail : se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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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gi "Jun" 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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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5, 2010, 1:28:49 PM10/25/10
to 2010_...@googlegroups.com
안녕하세요 :)
어제 족구경기는 아쉽기는 했지만 그래도 순장님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1승1패로 선전했네요~
이번 기도는 재빠르게 다음순서로 토스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부족한 저를 이곳 칼촌으로 인도해주시고 또 이곳에와서 이렇게 하나님의 자녀가될 기회를 주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오늘 문득 슬기누나의 기도를 읽고 누군가에게 기도를 받고 있다는것이 참 행복하고 잠시나마 나를 위해서 기도를 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이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누군가를 위해 기도할 수 있다는 사실도 감사드립니다.
 
혜미누나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혜미누나가 요즘 논문준비로 정신이 바쁜 나날은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 마감날도 얼마남지 않아있어 누나도 많이 지쳐있을텐데 그동안의 누나의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게 해주세요.
그리고 마감전까지 누나가 원하는 좋은 실험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또한 논문을 준비하면서 그동안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 혜미누나 입니다.
그런 혜미누나가 항상 건강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지켜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르렸습니다. 아멘.
2010/10/25 Seul ki Kang <se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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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gi "Jun" Kwak
Graduate Student
Department of Industrial Engineering
Texas A&M University
Cell phone: 1-979-402-9802
E-mail: ie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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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mee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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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 2010, 11:10:27 PM11/1/10
to 2010_...@googlegroups.com

늦었습니다 (항상 기도 릴레이 첫머리를 이렇게 시작하는것 같습니다.) 제 뒤에서 아직 많이들 기다리고 있는데 죄송합니다. 아이스크림 하나 예약입니다. 오늘 쌤께서 제가 너무 러쉬하는것 같다면서 논문이나 쓰고 학회는 내년 추계에 가자고 하셔서 허탈하게 엎드려 있습니다. 삐졌어요. 놀아버릴테야 하고 싶지만 졸업때문에 논문은 계속 써야합니다. 근데 내년추계학회를 가게 되면 저보고 언제 졸업하라는 걸까요 T.T (지금 제가 좀 글루미합니다) 고로 제가 여유가 좀 생겼어요. 하나님께서 좋은길로 인도해 주시기를~

+ 순장님. 훌다씨 이메일 리스트에 추가 되었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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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하나님. 저희 순이 점점 풍성히 차고 넘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순원들이 느슨해지는 마음 다잡고 학업에 임하게 하시고 그 가운데 건강 지켜주세요.
정구를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나름 편안한 미소로 순모임에 분위기를 잡아주는 정구를 저희 순에서 같이 교제 나누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고 있는 연구 결과가 잘 나오게 하시고 연구 방향에 있어 넘치는 지혜를 허락해 주세요. 삶에 여유를 가질수 있게 해주시고 차분하게 학업에 정진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의 모든 생각과 고민들 하나님께서 아시오니 정구와  함께하여 주시고 위로하여 주세요. 하나님께서 정구의 삶속에서 영광받기를 바라오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10/10/25 Chungi "Jun" Kwak <iej...@gmail.com>

--
Hyemee Kim
TEL : 979-739-4871
kimh...@hotmail.com
kimh...@tamu.edu

JUNG GU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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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 2010, 2:52:04 AM11/2/10
to 2010_...@googlegroups.com
11월 이내요. 애써 '벌써'라는 말을 뺐습니다.^^
참 빠르게 지나가는거 같기는 한데, 막상 뒤를 돌아보면 항상 제자리인듯 하네요.^^
그래도 정말 제자리가 아니여서 다행이에요. 단지 느낌만 그럴 뿐이겠지요.
(그렇게 믿고 싶어요...^^)

대학, 대학원 스트레이트로 6년,그리고 석사 4학기 말부터 시작된 회사 생활
그리고 쭈욱 4년, 도합 10년....그래도 그땐 팔팔한 20대 였는데..ㅋㅋ(27살..ㅋㅋ)
가끔 동기들 만날 때면 학생인 그들이 왜 그렇게 부러웠는지...
다시 학생의 신분으로 돌아왔을땐, 넘치는 여유와 희망에 부풀었었는데...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그때 느껴졌던 여유는 어디 갔는지 아리송하네요.
유학이 삶의 최종 목표는 아니기에 모처럼 주어진 여유를 포기해 버린지도 모르죠.
아님 여유를 느끼지도 못할 만큼 마음이 메말라 버린지도...
어쩜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삶의 이런 여유....이젠 만끽하고 살아보아요~~~
(밤 늦게 야근하는 것 보단, 밤 늦게 숙제, 연구하는게 훨씬 좋아요~~~이건 아닌가..ㅋㅋ)

고로 혜미야...아마 하나님이 너 졸업하곤 니 꿈 이루게 하실려고 너 정신없이 살게 하실려나봐. 그래서 지금 여유를 만끽하라고 시간을 주신듯~~~~
그러니 글루미 모드는 어서 날려버려~~~ㅋㅋ (앗...이것도 아닌가..^^) 

오늘은 서두가 좀 길었네요.^^

하나님 오늘은 영이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그간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시고 도와 주셔서 영이가 잘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당신의 인도가 아니였다면, 여기까지 오지 못했겠죠?
항상 영이 곁에서 도와 주세요. 진행하고 있는 학업과 그리고
전과 프로세스도 이상없이 잘 진행되도록 도와 주세요.
참 그리고 내일 시험이라고 하는데, 공부 한 만큼 결과를 받을수 있게 옆에서 인도해 주세요. 혹시라도 기분 좋으시면, 공부한것 보다 더 좋은 결과 받을수 있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2010/11/1 Hyemee Kim <kimh...@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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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 Gu Lee
Ph.D. Student
Vibration Control and Electromechanics Laboratory
Department of Mechanical Engineering
Texas A&M University
Phone: 979-739-3158
E-mail: cnc...@neo.tamu.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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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Cho

unread,
Nov 2, 2010, 5:21:39 PM11/2/10
to 2010_...@googlegroups.com
정말...벌써 11월 이군요..시간은 무심하리만큼 빨리 지나가네요..
제가 오늘 시험인걸 정구가 어찌 알았을까요? 내가 이야기했나? 아니면 다른 분들이 이야기하셨나요? ㅋ
시험은 뭐 그냥 그렇게 본것 같아요.. 점수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한가지 확실한것은 100점은 아니라는 것..
쵸큼 많이 피곤한 관계로 오늘은 서론을 짧게 끊고 기도로 들어갑니다.
정구가 기도해 준 것처럼, 아버지께서 계시지 않았더라면 얼마나 더 힘들었을까, 여기까지 올 수는 있었을까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유학생들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학업 문제로 고민하는 순열이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먼저 여름학기를 지나 두번째 학기를 맞은 순열이가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고
공부를 열심히 잘 해나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벌써 가을 학기가 시작한지도 두 달이 넘어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시기상으로 학업의 부담이 가장 밀려 오는 힘든 시기입니다.
힘들게 공부하는 중에도 순열이가 건강을 잃지 않고 잘 할 수 있도록 지켜주세요.
처음 시작하는 연구인 만큼 주제를 결정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오니,
하나님께서 순열이에게 지혜를 주시고 그로 인해 하나님께 의지하여 좋은 연구 주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겨울 방학에는 어떻게 뜻깊게 시간을 보낼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바라옵건데 신앙생활, 학업, 그리고 휴식 모두다 잘 이룰 수 있는 방학기간이 되도록 지혜를 주세요.
예수 그리스도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10/11/2 JUNG GU LEE <cnc...@gmail.com>

소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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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 2010, 10:13:43 PM11/2/10
to 2010_...@googlegroups.com

안녕하세요~  소순열입니다.

 

오늘 아침부터 날씨가 쌀쌀하더니, 오후에는 비도 오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셔야 될듯해요.

이번주 금요일 6시 반 순모임 host는 제 차례입니다.

 

장소는 Eastmark #1603호 이구요 (2400 central park lane #1603, college station)

Leasing office 들어오는 입구를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입구로 들어오자마자 우회전해서 쭉 들어오면 왼쪽편 건물에 1603호가 있습니다.

그럼, 이번주 금요일 6시 반에 뵐께요~

 

하나님 아버지, 윤경이 누나를 위해 기도합니다.

지금 윤경이 누나는 조지아텍에서 학사, 석사를 마치고 college station 에 employee로 와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하는 프로젝트마다 주님이 함께해 주시고 연구를 하는데 있어서 즐겁게 일할 수 있게, 그리고 도움이 될 수 있게끔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교수님과의 Meeting, 그리고 lab 사람들과도 친해져서 같이 연구하고 일할 때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슬기롭게

모든 일들을 해쳐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바라옵건데, 하루하루 지낼때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여서 건강하게, 감기도 완전히 다 나아서

활기찬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YunGyeong,Lee(Nik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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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 2010, 11:07:47 PM11/2/10
to 2010_...@googlegroups.com
윤경이 누나 조지아텍에서 학사 마치진 않았습니다. ㅋ

아...요즘 감기로 몸이 안 좋은관계로 일을 제대로 못하고있습니다. 지금도 집에서 해서 결과 보내준다고 하고선 지베일찍 와서는 결과는 커녕 골골 거리고 있습니다.금요일날 데빗카드 잃어버리고 감기 심해져서 일도 잘 못 하고,오늘은 갑자기 결제할 일이 생겨  부랴부랴 은행도 다녀오면서 아..왜 하필 몸이 힘들때 왜 이런 일들이 한꺼번에 갑자기 일어나는 걸까..이거 악재의 연속이군..하고 원망도 많이 했습니다. 으..갑자기 일을 생각하니 코딩의 압박이 밀려오는군효.. 코딩잘하는사람있음 촘 도와주세요!!

사랑의 하나님,
저희를 여기 까지 이끌어 주시고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 쉽게 허락되지 않은  좋은 기회를 주신 것에 대해 매일 매일 감사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피곤하니, 일이 잘 안 풀리니, 할게 산더미니, 저 녀석은 맘에 안드니, 왜 하필 지금?, 왜 하필 내게? 하는 부정적인 마음으로 항상 불평 불만만 늘어놓는 어리석은 저희를 용서해 주세요. 하나님의 일에는 언제나 뜻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압니다. 아직은 어리석고 또 어리석어 하나님의 큰 뜻을 깨닫지 못하지만 언젠가는 크신 사랑을 알아차릴 날이 오겠지요. 하지만 저는 하나님이 항상 저희를 사랑으로 감싸 주시고 아껴 주신다는 것을 믿고 그 믿음에 의지하여 한걸음더 나갈수있는 힘을 가진답니다.  이런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해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정환형제가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여 육신의 생각을 쫓지 않고 영의 생각을 쫓을 수 있게 도와세요. 육신의 생각을 쫓는 것은 쉬우며 영의 생각을 쫓는 것은 어렵습니다.  육신은 하나님의 주신 율법을 따르기엔 너무도 연약하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아버지, 하나님의 영이 정환형제뿐만 아니라 언제나 저희와 함께 하여 주시어 저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어 진정한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게 도와주세요. 그래서 저희가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수있게 도와주세요. 순장으로써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로써 열심히 활동하다보니 정환형제가 다리를 다쳤다고 합니다. 많이 안 다친 것을 감사드립니다. 다친 다리 빨리 쾌유되게 살펴주세요. 그리고 다음부터 다치지 않도록 조금 조심하는 마음을 기를 수있게 도와주세요.
마지막으로 우리 순 형제자매님들이 모두 영적으로 건강할수있게 사랑으로 살펴 봐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2010/11/2 소순열 <sosoo...@naver.com>



--
Best,
YunGyeong, Lee

Jung-Hwan Kim

unread,
Nov 2, 2010, 11:34:56 PM11/2/10
to 2010_...@googlegroups.com
누구(?....아이스크림???)의 오랫동안의 묵묵함에도 불구 하고 오늘 오랜만에 기도 마침표를 찍네요.짝짝짝 다들 수고하셨습니다..ㅋㅋ
저번에 언뜻 이야기 한것처럼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순별 장기자랑이 있습니다.
이번주 순모임에 무얼 할지 고민해볼텐데...다들 아이디어 하나씩 반드시 가지고 오세요...ㅋㅋ
간단한 것도 좋고 복잡한것도 좋으니 생각해 보시고 우리 일등해보아요
 
그럼 저도 기도 시작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한학기가 절반을 지나고 학기말로 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학생 신분인 만큼 학업에 가장 큰 고민이 있을 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 지혜를 주시고 바른 자세를 주셔서 학기 마무리 잘하고 또 건강잃지 않도록 지켜주세요. 늘 하나님을 따르고 온전해 지기에는 우리가 많이 부족합니다. 항상 그 싸움에 함께 하여 주셔서 항상 승리할 수 있도록 하나님 도와주세요. 
사랑하는 슬기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슬기가 하는 연구에 지혜를 주시고 바른 방향을 주셔서 연구와 학업에 진척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또한 한국에 가족들에게 있는 문제도 하나님 보살펴 주셔서 원만히 해결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2010년 11월 2일 오후 10:07, YunGyeong,Lee(Nikki) <nikki...@gmail.com>님의 말:

YunGyeong,Lee(Nikki)

unread,
Nov 2, 2010, 11:45:33 PM11/2/10
to 2010_...@googlegroups.com
음..저 아이디어 있어요.

저번에 아는 동생이 해서 일등한 건대,
금욜날 갈켜드리지요.. ㅎㅎㅎ

2010/11/2 Jung-Hwan Kim <ia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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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YunGyeo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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