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금요일 저녁에 그냥 로코 코코스 가기로 하지 않았나요? (스푼 옆에) 멕시칸 먹어요!!! 아님 몽촌 감자탕 먹어요!
요즘 날씨가 꿀꿀해서 그렇다고 믿고싶지만 저녁먹고 1시간 자고 학교가야지 하면 다음날 점심으로 시간이동. 저만 그런거 아니죠 ==;; 계속 날씨탓하고 있어요. 이번주는 더우니 아마 담주는 추울꺼에요. 다들 겉옷 하나씩은 들고 다니세요.
지금 표를 끊을까 말까 고민중인 것은
http://boxoffice.tamu.edu/show.html?event=6058&title=Carmen-Music+Director,+Marcelo+Bussiki+
이번주 일요일 Carmen을 브라조스밸리 오케가 공연한다는 군요. 하지만 오페라가 아니라 그냥 노래하는 콘서트 버전인듯.
이 팍팍팍 시골 살림에 오랜만의 문화생활을 하고싶지만 표값 12+Fee 4.5+인터넷 주문비 2 =18.5불
인터넷 주문비를 안내려면 직접 MSC에 가서 사야되는데 박스 오피스는 일요일날 문을 닫는다는데 "at the door"이 그날 당일날 가서 표를 살수 있다는건지 없다는건지 고민중입니다. 혹시 같이 가실분? (일요일 오후 5시라는군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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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오늘 순열이를 위해 기도합니다.
순열이가 이 타운에 온지 어언 5개월정도가 지났습니다. 그동안 적응하느라, 과를 옮기느라, 학기따라가느라
여러가지 어려움이 많았는데 그 때 그때마다 주님께서 지켜주셔서 이렇게 무사히 한 해를 마쳐가게 해주신 은혜 감사드립니다.
순열이가 조금 더 부지런하게 살고 싶어 아침형 인간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
그만큼 부지런히 열심히 삶고 싶어하는 순열이의 뜻을 기쁘게 여기셔서 아침에 눈이 번쩍 뜰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또한 지금 교수님과 진행중인 연구가 아무 문제없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앞으로 남은 한주도 건강히 지켜주시오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10/11/11 Young Cho <you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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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l ki Kang
Graduate Student
Department of Mathmatics
Texas A&M University
E-mail : se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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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 쓰신 슬기누나, 수정해 주신 혜미 누나 감사합니다! ^^
그나저나 오늘은 날씨가 흐리네요~
오늘 저녁밥은 로스코코스에서 먹는 건가요? 아님 몽골리안?
밥 먹으면서 대본에 대한 역할분담도 하고 더 이야기하면 될 것 같네요~
(근데 예수님 역할은 빼야 되겠죠?시나리오 상에도 없어서 필요 없을 것 같아요)
그럼 기도할께요~
하나님 아버지, 준기 형제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번학기도 다 끝나가는데 이제 준기형제가 해야될 final 프로젝트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준비가 잘 되어서 무사히 잘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지금 금연을 계속 하고있는데, 앞으로도 쭉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해주시고 건강 관리도 잘 하게끔 해주세요.
이제 날씨도 쌀쌀하고 추워지는데, 감기 안걸리고 아픈데 없이 무사히 유학생활 잘 하게 해주시고,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